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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워킹 데드 나잇 (The Night Eats the World, 2018)

워킹 데드 나잇 (The Night Eats the World, 2018) 2018년에 도미니크 로쉐 감독이 만든 프랑스산 좀비 영화. 프랑스어 원제는 ‘La nuit a dévoré le monde’. 영제는 ‘The Night Eats the World’. 한역하면 ‘밤이 세상을 황폐하게 했다/밤이 세상을 먹었다’는 뜻이 있지만 국내 번안 제목은 ‘워킹 데드 나잇’이다. 실제 워킹 데드 시리즈하고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낚시성 제목이다. 내용은 프랑스 파리에서 여자 친구와 결별한 샘이 자신의 물건을 가지러 여자 친구가 사는 아파트 건물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가, 하룻밤 자고 일어나보니 다른 사람들이 전부 좀비로 변하고 샘 혼자 멀쩡한 상태로 아파트에 고립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좀비가 나오고, 장르적으로도 좀비 영화지만 메인 소재와 극 전개 방식이

[후기]라 붐

[후기]라 붐 소피 마르소(빅)에게 남주(마튜)가 헤드폰 씌어주는 장면만 알고 있던 영화였건만. 기대 이상으로 흐뭇했다 열세살 아이들이 나름 허세와 끼를 부리면서도 너무나도 솔직하게 사랑하는 모습 (우리 나이로는 열다섯이니 중2-3쯤 된다) 아이를 챙기면서도 착실하게 자신들의 인생 드라마를 찍는 부모 세상 모든 것에 통달한 듯하지만 귀여움을 잃지 않은 증조할머니 등장인물들 모두가 너무 귀엽고 프랑스적이었다 무엇보다도 반한 남자애가 다른 여자애와 있던 걸 보고 마음앓이를 하며 열렬하게 부딪히던 빅이 마침내 사랑을 이루는듯 했건만. 생일파티에서 화해의 춤을 추다가 다른 남자애에게 벼락맞은 듯 반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빅은 자연스럽게 마튜를 보내고 그 남자애와 춤을 추기 시작한다 첫사

프랑스 리옹 동네구경하고옴

프랑스 리옹 동네구경하고옴 프랑스 중간~아래쪽에 있는 도시 리옹에 잠깐 머물렀습니다.사진의 건물을 보고 리옹에 꼭 들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거창한거 없이 리옹에 있는 강따라서 산책하면서 건물구경 한 사진입니다. 리옹은 생각보다 큰 도시고 내가 보고 온 건 2E 아홍디쓰멍 부분이다.페리쉐(?)역에서 내려서 저 섬의 끝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트램이 있는 곳까지 걸어오며 봤다. 리옹은 저 론강을 중심으로 건물의 스타일이 확 바뀌는데 섬 부분이 현대건축물로 가득하고 강 오른편은 오래된 건물이 많다.내 숙소는 강 오른편의 리옹역 근처였는데, 바비칸센터와 같은시대에 지어진 브루탈리즘 건축물이었다.리옹은 신시가지랑 구시가지의 구분이 잘 되어있어서 브루탈리즘 건축물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금새 분위기가 바뀌고 사진과 같은 현대건축물이 나온다. 신

축하한다 프랑스

아깝다 크로아티아 ㅜㅠ 진짜 멋진 경기였다. 개인적으로야 크로아티아가 기회를 좀 더 살렸으면 하고 팀조직력은 크로아티아가 앞섰다고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역시 이길만한 팀이 이겼다는 생각이다. 어이없는 골키퍼 실책에 관중난입까지 나오는 등, 볼거리도 많았고. 음바페는 난 놈은 난 놈이다. 98년 프랑스 우승 때엔 태어나지도 않았던 꼬꼬마라고?? 프랑스는 2030년까지는 든든하겠다.

프랑스 4 : 2 크로아티아

프랑스가 결국 우승했습니다. 역시 3연속 연장 승부를 한 지친 팀이 프랑스 같은 강팀을 꺾는 것은 불가능했네요. 2:1 상황에서도 크로아티아 팀은 전혀 지고 있는 것 같지 않은 모습으로 경기의 주도권을 잡으며 프랑스를 몰아 붙였습니다만 포그바의 골이 터지고 나자 그동안 잊고 있었던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온 모습이었습니다. 음바페의 4점째 골은 그냥 확인사살이었죠. 4:1이 되니까 모두가 '이젠 끝났구나...' 했을 겁니다. 그러나 요리스 키퍼의 실책을 놓치지 않은 만주키치의 만회골은 경기의 재미를 다시 불러 왔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크로아티아 팀의 정신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거기까지였지만요. ㅠㅠ 이걸로 데샹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각각 우승을 기록한 세번째 감독이 됐습니다. 축

좋다네 음바페

좋다네 음바페 관중난입한 애들이랑ㅋㅋㅋ 아옼ㅋㅋ 러시아애들이라는데 마크롱이랑 푸틴이 짜고 친 느낌도 나곸ㅋㅋㅋ 딱 역습하는데 아옼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좋다는 음바페도 참....이런 애들은 그냥 빨리 내보내야지... 이 짤과 함께 영원히 남을 듯ㅋㅋ 아직 어리니 악동이미지긴 하지만~

[2018 월드컵] 프랑스 4:2 크로아티아, 프랑스 우승

[2018 월드컵] 프랑스 4:2 크로아티아, 프랑스 우승 헐리우드 액션으로 얻어낸 프리킥을 자책골로 ㅜㅜ 만주키치 아.... 와 솔직히 이건 뭐하는 크로스지했는데 이렇게 연결해서 골까지!! 페리시치 대박!! 핸드볼로 한골 더 먹고 크로아티아가 무너지기 시작하네요. 하아... 모드리치 형님 어리둥절할 때 불안했는데 포그바에게 하아 ㅠㅠ 크로아티아 역습하는데 관중 다수가 난입하는건 이건 뭐하는 운영인지 마크롱이 준비한거 아니면 푸틴형님 홍차 배달 좀... 아옼ㅋㅋ 진짜... 음바페가 난 놈은 난놈이네요. 나중에 핸드볼인데 안불어주는 심판도... 이상한거나 배우지 말았으면.... 만주키치 속죄골!! ㅜㅜ)b 아 결국은 프랑스가 다수의 골로 이겼는데 하아 자책골에 핸드볼 PK에 크로아티아가 너무

프랑스 1 : 0 벨기에

프랑스가 움티티의 세트피스 헤딩 골로 벨기에를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전반적으로 팽팽한 경기였지만 후반 이른 시간에 골을 넣은 프랑스가 결국 경기를 지배하며 승리를 거두네요. 벨기에는 뭔가 전술적인 조합이 안 맞는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수비는 음바페와 그리즈만에게 꽤나 괴롭힘 당했지만 어떻게든 제어하는데 성공했으니 큰 문제는 없었어요. 문제는 공격 쪽에 있었습니다. 뭔가 그림이 좀 안 맞는 느낌이었죠. 샤들리는 전반에 활약했지만 후반엔 지워지다시피 했고 아자르는 열심히 뛰어 다녔지만 주변의 도움이 조금씩 부족했고... 뭐가 문제라고 콕 집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프랑스의 수비를 뚫어 내기엔 합이 미세하게 안 맞는 느낌? 그나마 후반에 들어간 메르텐스가 잘 해줬지만 경기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네요. 프

[2018 월드컵] 프랑스 벨기에

[2018 월드컵] 프랑스 벨기에 엄청난 공방 끝에 사실 별 기대하며 보지 않았던 코너킥인데 바로~~ 펠라이니가 있어 코너는 쉽지 않아 보였는데 앞에서 잘 잘라먹었네요. 움티티의 첫 월드컵 골이라고~ 93년생이라니 젊은 프랑스가 부럽습니다. 음바페도 그렇고 세대교체도 잘 되면서 성적도 내고 있으니~~ 근데 확실한 해결사는 좀 아쉽긴 하네요. 지루도 그렇고 소녀슛 전대도 그렇고~ 물론 다른 팀에도 없지만ㅋㅋ 막판 좀 더티한 끌기는 좀...;;;; 적은 혼노지...가 아니라 코치진에 있다! 앙리가 벨기에 코치일 줄이얔ㅋ

프랑스 2 : 0 우루과이

프랑스가 우루과이에 2점차 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경기 시작 전 의기양양한 바란이나 음바페의 표정에 비해 수아레스의 얼굴은 너무 어두웠습니다. 딱 이 때 우루과이가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루과이는 카바니의 부재가 너무 뼈아팠습니다. 카바니가 전방에서 얼마나 넓은 면적을 공수 양면에서 커버해 주고 있었는지 이 경기를 보고야 깨닫게 되네요. 수아레스는 열심히 뛰어다녔지만 카바니 대신 투입된 스투아니와 호흡이 잘 맞지 않았습니다. 우루과이 선수들의 폼이 그닥 좋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동안 잘 하던 수비가 허술해졌어요. 실수라고 할 순 없지만 전엔 커버하던 걸 오늘은 커버하지 못했습니다. 첫 골 먹은 건 세트피스 상황에서 누군가 바란을 커버했어야 하는데 그게 안됐고, 두번째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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