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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DOS] 리턴 오브 더 팬텀 (Return of the Phantom.1993)

[DOS] 리턴 오브 더 팬텀 (Return of the Pha.. * 리턴 오브 더 팬텀 (Return of the Phantom.1993) * 1993년에 ‘MPS Labs’에서 개발, ‘MicroProse Software’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어드벤처 게임. (MPS는 마이크로프로즈의 게임 개발 연구팀이다) 내용은 1993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돈 후안 트라이엄펀트’ 프로덕션이 오페라 하우스 ‘팔레 가르니에’에서 여배우 ‘크리스틴 플로랑’ 주연의 ‘오페라의 악령’ 공연을 개최했는데 공연 도중 샹들리에가 떨어져 여러 청중이 사망하는 대형 사건이 터지고, 오페라 관리자인 ‘무슈 브리’가 자신의 오랜 친구인 탐정 ‘라울 몽탕’에게 사건 조사를 부탁했는데, 라울이 홀로 조사에 나선 이후 크리스틴 플로랑이 누군가에게 협박당한 끝에 살해당하고. 사건

[DOS] 잔다르크: 시즈 & 더 소드 (Joan of Arc: Siege & the Sword.1989)

[DOS] 잔다르크: 시즈 & 더 소드 (Joan of Arc:.. 1989년에 ‘Chip’에서 개발, ‘Broderbund software’에서 AMIGA, Atari ST, MS-DOS용으로 발매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독일, 프랑스 등 유럽에서 출시된 오리지날 타이틀 제목은 Jeanne d'Arc(1988)로 미국판보다 1년 먼저 발매됐다. 미국판 발매를 맡은 브로더번드는 ‘가라데카’, ‘페르시아의 왕자’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1428년 유럽에서 벌어진 ‘백년전쟁’에서 ‘잔다르크’가 되어 프랑스를 침략한 영국군을 몰아내고 조국과 ‘샤를 7세’ 왕을 구원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략 페이즈는 시뮬레이션, 전투 페이즈는 아케이드 모드로 진행되는 복합장르의 게임이다. 1989년에 인포그램에서 만든 ‘노스&사우스(국내명: 남북전쟁)’ 스타일이다

영화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영화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어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을 관람했다. 켄 스콧(Ken Scott. 1970-) 감독, 다누쉬(Dhanush. 1983-) 주연이고 영화의 원제는 The Extraordinary Journey of the Fakir이고 제작국이 프랑스로 되어 있어서 영화 속에서 사용되는 언어가 불어인가 생각하였으나 의외로 영어였다. 원작은 프랑스 작가 로만 푸에르토라스(Romain Puertolas. 1975-)의 The Extraordinary Journey of the Fakir Who Got Trapped in an Ikea Wardrobe(2013)이고 프랑스에서 10만 부 이상이 판매됐다고 한다. 국내 개봉 제목은 원작에 보다 가깝다고 할 수 있겠

2019 봄 유럽여행 _준비

이미 갔다온 유럽여행! 또 가고싶다!! 기록, 저장, 되새김의 의미로 작성!+생각날때마다 수정,추가 0. 기간3월 말~ 4월 중순 1. 루트프랑스 파리 IN, 포르투갈 리스본 OUT (파리경유)프랑스 파리>스위스 인터라켄, 그린델발트> 포르투갈 포르토,리스본 2. 비행기 KLM사이트에서 에어프랑스 티켓 구매 : 85만원+1만원(수수료..) (프로모션할인 없음, 출발 4개월 전 구매 ) IN: 대한항공 (코드쉐어) 스위스->포르투: 포르투갈 TAP항공 10만원 (수화물포함) OUT 경유: 리스본->파리 : JOON 항공 (에어프랑스 코드쉐어) OUT: 에어프랑스 3. 숙소파리: 시크릿 파리(한인민박) 스위스: 인터라켄>유스호스텔, 그린델발트>호텔 라우버호른 포

여행 둘째 셋째 날 사진

여행 둘째 셋째 날 사진

프랑스 여행 첫째날

프랑스 여행 첫째날 터키비행기를 타고ㅋㅋ 새벽과 아침 기내식을 먹고 다음날 경유한 비행기에서 아침을 또 먹고.. 사육당하고 끝난 비행기..아...스무살 초반의 기억으론 이렇게 힘들지 않았던 것 같은데 열시간을 넘게 앉아서 오려니 무릎도 너무 아프고 붓고 배도 더부룩하고 ㅠㅠㅋㅋ 잠도 제대로 못자고..힘들었다. 진짜로..힘둘..근데 기내식은 맛있었다. 터키항공 조아요... 아무튼 혼자간다는 걸로 가족과 남친과 나 혼자의 걱정과는 달리 역시 아무일도 없이 도착했다..ㅋㅋ 경유때문에 내렸던 터키항공은 정말 넓고 쾌적했고 먹을건 없더라. 그리고 비행기 내려서 사복입은 직원같지 않은 아저씨두분이 서서 여권을 검사하는데 ㅋㅋㅋ 프랑스말로 뭐라고 묻길래 ㅇㅁㅇ?? 이러니 잉글리쉬하냐고 그래서 소심한 끄덕..

아무도 관심없는 여자 월드컵 근황

아무도 관심없는 여자 월드컵 근황 이번주 토요일 프랑스 상대로 개막전 치룸 여축도 응원하자

[논-픽션] 아무것도 맞지 않는데도

[논-픽션] 아무것도 맞지 않는데도 사랑한다면, 그게 진정한 사랑의 하나는 아닐까? 싶어지는 러블리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카피처럼 책에 대한 담론이라던지 말풍년을 기대하고 보러갔던 것이었지만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프랑스 감독인걸 간과한 선택이었네요. 다분히 남성판타지적일정도로 과오를 제쳐두고 생각해도 너무 이상적일 정도니 ㅎㅎ 물론 프랑스(?)답게 사랑의 바운더리가 다르기 때문에 데이트 무비로는... 그래도 책이든 E-북이든 결국은 말에서 나온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생각을 말하는 말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요즘에는 생각을 표현하는 말에 대해 다루는 것을 그리 좋게 생각하지 않는 듯하기에 더욱더 담론을 담소처럼 나누는 것이 부러웠네요. 퍼스널 쇼퍼도 한번 볼까 싶어지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FRANCE:PARIS-LOUVRE MUSEUM-VENUS OF ARLES 2014.08.23

FRANCE:PARIS-LOUVRE MUSEUM-VENUS OF .. 2014년에 내가 처음으로 프랑스에 갔던 기간이었던 것 같다.생애 처음으로... 루브르 박물관...유독 거리의 모습이나 건물, 박물관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루브르 박물관을 간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굉장히 들떠있었다. 하지만, 그 들뜸은 입구에서 부터 좌절로 다가왔던 것 같다.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고, 과연 제대로 볼 수나 있었을까 하는 생각뿐. 역시나, 그 생각은 그대로 들어맞았고, 누가봐도 알수있는 예측이다. 동상 하나 하나, 그림 하나하나가 정말 가치가 어마어마할텐데, 조금 보다보니, 이제는 그게 그놈인것 같아서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었다. 이 비너스 뒤에는밀로의 비너스가 딱 자리를 잡고 있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는 아니고사람이 없는 그 동상이 찍기에 편해서 였다고 보는게 맞다. 그래서,

[영화 / 넷플릭스] 위험한 만찬 _ 2019.1.13

[영화 / 넷플릭스] 위험한 만찬 _ 2019.1.13 2016년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퍼펙트 스트레인져스 가 원작이고이걸 바탕으로 2018년 초 프랑스와 2018년 10월 한국에서 리메이크가 되었음. 요건 그 프랑스 버전의 영화.이걸 보고나니 오히려 완벽한 타인이 더 보고 싶어졌음.어떨지 비교해보고 싶은 마음. 얘기는 재밌다.생각보다 더 파국으로 치달아서 예상외의 심각함에 살짝 당황했지만,수미쌍관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마무리도 마음에 든다.음. 생각하면 할수록 마무리가 좋다. 라고 느껴짐. 완벽한 타인에는 빅스비가 나온다는데어떤 의미로는 그 부분도 기대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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