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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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이스라엘, 올리브 마을 할루짜,가자,예수의 무덤
올리브의 생산지 할루짜로 갑니다이곳 올리브 나무들은 키가 무척 큽니다잘 익어가는 올리브 입니다사람이 긴 장대로 올리브를 흔들어서 아래로 떨어트립니다올리브가 나무에서 우박 내리듯 떨어 집니다 올리브 수확이 많습니다분쟁지역으로 신문에 자주 오르내리던 가지 지구 입니다사람들이 예수의 무덤을 찾아 갑니다예수의 시신을 염을 한 후에 세마포로 감싼 곳 입니다무덤이라고 하는데 장막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초막절을 맞으면서 이스라엘 가정 마다 집 안을 장식 합니다 빵은 그릇에 담은채로 전합니다 홀로코스트 역사박물관 입니다 이스라엘은 남녀 모두 군대에 입대 합니다 tag : 예수의 무덤, 초막절, 올리브 할루짜, 가자 지구, 홀로코스트 역사박물관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6
개봉당시 쳐후드려 맞았던 영화입니다. 그래서 같이 개봉했던 스타트렉 다크니스에 밀렸었고.. 영화를 보러 들어가기 전, 롯데몰 김포공항점 앞의 공원 분수대에서 분수쇼를 보며 저녁밥인 샌드위치를 먹었던 걸 기억하고 있습니다.^^ 애프터 어스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윌스미스, 제이든스미스(윌스미스의 아들) 100분 12세 관람가 목요일에 개봉했었음. 감독이 싸인, 언브레이커블 등을 연출한 M. 나이트 샤말란인게 다소 특이하죠. 망한 건 영화가 별로여서 그런 것도 있었겠지만, 딱 봐도 제작의도 자체가 윌스미스가 지 아들 밀어주려고인 것 때문에 더욱 비판을 받았죠. 실제로 국내 평론가들도 그것에 대해 언급했는데, 참고해 보시라고 하나 가져와 보았습니다. 이지혜
트랙에서 우주까지
좀 되긴 했는데, 항상 시간에 쪼들리는 형편임에도 어쩌다보니 넷플릭스 이용자가 되었습니다. 역시나 한달 무료 서비스와 이러저래 입소문이 돌았던 드라마 "킹덤"이라는 미끼에 저도 낚였..;; 덕분에 잊고있던 "고질라: 괴수행성" 이후의 두 속편도 보고(물론 보면서 욕바가지 퍼부어주고) 짬이 날 때면 이런저런 유명한 것들부터 보고 있습니다만 의외로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 것은 "하우스 오브 카드"나 "나르코스"같은 대작 드라마도 아니요, "버드 박스"같은 히트 영화도 아닌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F1, 본능의 질주(Formula 1: Drive to Survive)"였습니다. 제가 딱히 F1의 팬은 아님에도 자동차를 좋아하다보니 이래저래 얕은 관심은 두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경기 중계를 시
지구가 끝장나는 날, 2013
코네토 3부작의 피날레라고 할 수 있을 작품. 근데 시바 막판에 이렇게 조져놓으면 3부작 자체의 위엄이 너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에드가 라이트의 테이스트가 진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아귀가 안 맞는 것처럼 보이는 작품이다. 오프닝 과거 회상을 통해선 철없는 중년 남자들의 왕년 찾기 모험인가 싶은데 또 이게 갑자기 외계인 침공으로 빠지기도 하고, 막판엔 갑자기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가 되기도 하는 이상한 영화. 물론 그 부분들 하나하나를 면밀히 뜯어보면 모두 에드가 라이트의 취향들인 것은 맞다. 덜 떨어진 중년 남자들의 이야기라는 점도 그렇고, 별 것도 아닌 일에 심각하게 목숨 거는 일도 그러하며, 무엇보다 주인공 파티가 의뭉스러운 마을 사람들을 뚫고 미션 완수한다는 점에서 또 그러함. 근데 그것들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