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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주 : 전시, SSAFY, 옛동료, 촬영
일요일 오전에 동생 가족들을 공항까지 데려다 주고 시작. 공항으로 나온 수리짱과 함께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나쁘지 않았어요. 오는 길에 카페에 가서 여유있는 시간도 보냈고요. 월요일 오전은 SSAFY 멘토링. 이번 기수도 이걸로 끝~! 넘 멋진 플젝이 많았습니다. 화요일 저녁은 트레바리. 팬덤 레볼루션 시간이었습니다. 브리저튼이 주제였는데, BTS 광화문 공연의 여파로 두 타임으로 나눠서 진행했어요. 목요일에 미팅하러 만난 분이 알고보니 예전에 헤쎈 만들때 같은 팀에 있던 분이셨네요. 세상 참 좁다는... 토요일은 오전부터 시작해서 새벽 4시까지 영상 촬영. 아주 지치고 목이 안나오네요. ㅠ 다음주는 바쁜 일정은.......

3월 회식, 울산 삼산에서
모처럼 동료들과 함께 하는 저녁식사 울산에 내려온지 벌써 2년 참 시간 빠르다

나철 3주기…동료 배우들이 다시 꺼낸 기억 속 사람
나철 3주기…동료 배우들이 다시 꺼낸 기억 속 사람 ──────────────────────── 최근 배우 나철을 향한 추모 이야기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시간이 꽤 흘렀지만 그의 이름이 다시 언급되는 순간들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철 3주기를 맞아 동료 배우 김고은과 이동휘가 전한 기억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도 관련 이야기가 다시 퍼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한 배우가 남긴 흔적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 나철 3주기, 시간이 지나도 이어지는 기억 ──────────────────────── 배우 나철은 2023.......

회사마다 있는 금쪽이 특징이라고!
회사마다 있는 금쪽이 특징이라고! 본인 못하는 거 인정하지 못하고 책임은 다른 동료에게 떠넘김. 듣기 좋은 말만 듣고 동료들 업무 요청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음. 본인 쉬는 건 괜찮고 남이 쉬는 건 싫음. 본인은 도움을 받지만 도움주기는 싫어함. 월급은 올리고 싶지만 업무 실력은 없음. 동료들이 공들인 일을 얻기만 하려 함. 기분 안 좋으면 티 팍팍내며 분위기를 탁하게 함. 감사 인사와 사과를 전혀 할 줄 모름. 항상 불만이 많고 선의를 약점으로 봄. 모든 세대에 존재하니 감별하고 안 뽑는 안목이 필수. 뽑았다면 최대한 빨리 내보낼 줄 알아야 한다. 명예는 무척 중요시한다. 자기 얘기 안 했는데도 한 거 아니냐며 발끈한다. 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