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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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직관 갔다 옴.

시발... 일곱시 십분에 도착했더니 사람들이 바글바글바글.. 서서 로코 삭발빵경기는 봤는데 도저히 다리가 아파서 안되겠더라. 대충 네 시 반부터 계속 서있는 상태다 보니.. 그래서 돌아가는 중. 서울친척집이 인터넷도 안되고 해서 가는길에 피방에서 롤하면서 챔스 마저 봐야지.

랭크 올라가고 싶당

랭크 올라가고 싶당

1460 까지 갔다고 이대로 1500 가자 라고 마음먹고 했더니 역으로 운지 해서 1390까지 내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노멀 게임 보다 랭키에 정신나간 놈이 더 많은듯함 그걸로 모자라 버스 탄 새키들 진짜 랭키좀 하지마라 ㅋㅋㅋㅋ 나보다 못하는거 빤히 보이는데 선픽 왔다고 으름장 내놓는거 보면 어휴 ㅋㅋㅋㅋㅋ 선픽 존중은 하고싶은데 하도 버스 탄 애새키들이 많이 보여서 그거 마저 믿기 힘든게 랭키라니ㅋㅋㅋㅋ

오늘의 신났던 경기

오늘의 신났던 경기

패기의 메자이 이즈리얼. 트롤링이 아니다! 잠깐 설명할 기회를 달라. 2픽이 "서폿요" 하더니 소나로 승률 70%라 함. 그리고 게임 시작하니까 "이즈님 절 믿고 메자이 가세요" 함. 근데 힐/총명 들고 1렙에 들이대다 죽음. [......] 그리고 다시 와서 또 들이대다 죽음. [.....?] "1렙이니까 자꾸 지리네...아직 쪼렙이니 괜찮아요" 하는데 멘붕한 기색은 없어도 몹시 불안하긴했는데... 이분이 포킹을 잘함. 상대가 베인 알리인데 용쪽이랑 상대 정글쪽에 와드 박고는 계속 짤짤짤짤짤.... 내가 이즈니까 나도 총명 받으면서 같이 짤짤짤짤짤짤... 상대 정글은 쉬바나였는데 알리 W-Q 만 잘 피하면 라인을 밀어놔도 죽을 위기는 별로 없었음. 그래서 시키

심해에서 시작하는 롤 일기-3

심해에서 시작하는 롤 일기-3

편안하게...는 아니지만 버스 타고 이긴판. 그브 였음. 갱플 + 노틸 이길래 누가 정글이야? 했는데 우리 정글은 마이를 픽. 강타 텔포에 충의 예감이 짙었지만 시작. 갱플은 딱콩, 알리는 힐로 서로 피교환 하고 싸우는데 노틸이 갱와서 자꾸 균형을 부숴먹음. 거기다 마이가 갱킹력이 좋을리가 없으니... 결국 봇에서는 조금씩 밀리고 있었고, 미드랑 탑은 그럭저럭 이었는데 블라디 흡총, 빅토르 주문력 템이 나오면서 슬슬 역전. 나중에 빅토르가 내려와서 봇 숨통좀 틔여주고, 라인전에서 큰 손해 안보고 타워 부서지기 시작. 이 때 부터 마이가 백도어 다니면서 가미카제를 시전. 한쪽 포탑 부수고 있으면 적들이 옴 -> 한놈 잡거나 딸피 만들고 사망 -> 우린 몰려가서 뒤처진놈 낚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