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Posts
1138 posts
수정의 상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인 문파 창설!! 소환사의 협곡은 중복 크리지만 수정의 상처는 단박에 생성되었다는 것이 포인트. 결론은 도미니언은 버려졌다는 것인가!? 확실히 가끔 도미 플레이 해볼려고 하면, 매칭되는데 시간이 무지 오래 걸리가나, 매칭이 되어도 플레이가 헬같은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뭐 결국 블소에서 수정의 상처라는 요상한 1인 문파를 만들었다는 것이죠.(야호~ 혼자노는 소환사...ㅠ_ㅠ)
노틸러스를 질렀습니다.
근데 노틸 너프후 정글한바퀴 존나 어려워진듯.. 원래 정글은 체젠1포/신발3포/천갑5포 의 3가지로 나뉘는데 너프 전 공략대로 체젠 1포를 가면보통 애들이 해주듯이 한대 툭 치는 리쉬로는 블루-늑대-유령-골렘에서 처형당함..존나 하드리쉬를 해 줘야 겨우 한바퀴를 돕니다. 그것도 카정오면 그냥 끔살.. 그래서 오늘 봇전에선 신발3포를 해 봤는데체젠1포보단 낫지만 이것도 다돌면 피가 1/4정도밖에 안 남음. 포션 다 쓰고. 천갑5포를 가자니 노틸 템트리에 갑빠나오는건 중후반 프하밖에 없고 말이지..일단 현돌-신발을 시급하게 갖춰야 하는데 그 타이밍이 늦어질까봐 꺼려짐. 너프 뒤에 노틸 정글 도는거 영상같은거 있으면 좋겠다.

보라 이 아름다운 숫자를.
이글루스 K모씨 군이 저에게 롤을 권유한 그날 이후로, 가지고 있는 챔피언들의 숫자가 모으고 모으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저기에 딱 하나 빼고 전 챔피언이 스킨을 가졌다는게 함정 - 그것도 전설급 1개! 테마급 1개! → 그렇게 비어가는 잔고) 뭐 물론 약장수 프릭이 내놓은 행사에 눈이 멀어서 산 것도 있지만, 개인적인 시각으로 '뭔가 멋있다! 지린다! 가자(?)'라는 땅김에 산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자이라와 피오라, 그리고 스웨인 등등..... 정작 하는건 아름다훈 근육을 자랑하는 소고기(알리스타)와 인형뽑기(블리츠크랭크)밖에 안하는 실정이지만;(애초에 룬이 너무 비싸서 살 돈도 없고, 딜러보다는 언제나 서포트가 하기 편하더라고요)
요즘 하는 게임목록
판타지스타 온라인 2 일본서버인데 의외로 렉이 없다. 혼자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고 이 게임은 크게 세가지 클래스로 나뉘어져있는데 마을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서 하나의 캐릭터로 이것저것 할 수 있다 재미는 있는데 게임 내에서 일본어 로마자 입력이 불가능해서 좀 불편함 리그 오브 레전드 사실 많이 하는 게임이 아니었는데 회사 사람들이 하기 시작하면서 자의반 타의반 매일 한판 이상 하는 중 재미는 있는데 한판 한판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는게 문제 원래 미드만 하다가 요즘은 이것저것 하는데 잘 안되서 연패중 스타크래프트 2 이것도 꾸준히 하고는 있는데 실력이 늘지는 않는다 그냥 이 수준이 내 수준이다 하고 만족하며 사는 중 1:1은 테란 팀전은 무작위로 하고 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