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라나이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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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액츄얼리

러브액츄얼리

얼음날개의 작은둥지|2018년 10월 18일

[블루레이] 러브액츄얼리 [무삭제 풀슬립 일반판] Love Actually사랑을 하는 또는 사랑을 했었던 그리고 막 사랑이 피어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러브액츄얼리입니다. 각각 연인들이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보여줍니다.서로 좋아하거나 짝사랑을 하고 또 사랑에 실패하는 과정들을 옴니버스 방식으로 전개되는데 챕터 별이 아닌 그냥 이야기 별로 진행됩니다. 이 작품이 왜 19금인가 했더니 연기자 커플로 나오는 배우역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벗고 나와서 그렇군요. 유명한 스케치북에 글자 써서 고백하는 남자는 처음에는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게이인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어서 웃었던 기억도 납니다.사랑에 대해 따뜻하게 보여 주지만은 않은 영화라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키이라 나이틀리 신작, "Colett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27일

일단 배우 먼저 소개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 이전 작품이 바로 스틸 앨리스 였습니다. 당시에 정말 강렬하게 다가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의외로 강렬한 영화를 끄집어 내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대중이기도 하죠. 다만 이번 영화는 시대극으로, 남편의 이름을 빌려 소설을 쓰던 한 여성이 자신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빅 아이즈 라는 영화와 어느 정도 상통하는 영화라고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사실 이런 영화에 더 잘 어울리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느낌은 은은한 편이네요. 덕분에 더 궁금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캐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너무 많다-

캐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너무 많다-

아즈의 덕질블로그|2017년 6월 8일

이 쯤되면 이 영화도 그냥 전작에 대한 애정으로 보게되는 작품 다행히 실망스러웠던 4편 전작에 비하면 1~3편에 주인공격인월터너(올랜드 볼룸), 엘리자베스스완(키이나 나이틀리)가까메오로 나와 이 작품의 아쉬움을 달려주는데.... 메인 악역인 살리자르 선장은 초반 등장도 강렬했고 다른 전작의 악당들에 비하면 잭스패로우를 증오할 만한충분한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기대가 되었던 캐릭터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자꾸 말만 많은 악당이 되기 시작한다 일단 결말 부분은 스포가 되니깐 넘어가도록 하고 다른 아쉬운 점으로는 1. 캐러비안 해적만의 재기발랄하고 화려한 액션신이많이 사라졌다는 점(길로틴 처형씬 에서 그나마 예전 작품을 떠올리긴 하지만 부족하다) 2. 시리즈가 오래되다 보니 기존 설정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017) / 요아킴 뢰닝 + 에스펜 샌버그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6월 1일

출처: IMP Awards 최신식 금고를 털다 영국 해군에게 쫓기는 잭 스패로우(조니 뎁) 선장은 아버지인 윌 터너(올랜도 블룸)의 저주를 풀기 위한 방법을 조사한 아들 헨리 터너(브렌튼 스웨이티스)와 만나고, 모든 저주를 푸는 포세이돈의 삼지창에 대해 핵심을 알고 있는 마녀 카리나(카야 스코델라리오)도 합류한다. 하지만 과거 잭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살타자르(하비에르 바르뎀) 선장이 유령선을 끌고 쫓아오며 잭은 위기에 처한다. 시리즈 과거의 떡밥을 전부 정리하고 등장인물의 세대교체를 이루며 새로운 시리즈를 내놓아도 아무 이상이 없도록 플롯과 캐릭터를 깔끔하게 정리한 [캐리비안의 해적]판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첫 편과 같은 인물이라고 보기엔 시리즈를 지나며 전혀 달라진 바르보사(제프리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