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Posts
1543 posts[관전평] 5월 21일 LG:롯데 - ‘채은성 결승타’ LG 2연승으로 위닝
LG가 2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21일 잠실 롯데전에서 차우찬의 역투와 채은성의 결승타에 힘입어 4:3으로 역전승했습니다. LG는 롯데와의 상대 전적을 3승 3패 동률로 맞췄습니다. 차우찬 7이닝 1실점 역투 선발 차우찬은 4일 휴식 후 등판 부담과 낮 경기 징크스를 극복하고 7이닝 4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지만 그가 긴 이닝을 소화하며 최소 실점으로 버텼기에 LG는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차우찬의 첫 번째 위기는 4회초였습니다. 1사 후 이대호에 좌중간 2루타를 허용했습니다. 2-0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3구 포크볼이 높았던 탓입니다. 2사 후 강민호에 이날 경기 유일한 사사구인 볼넷을 내줘 1루를 채웠지만 1,
[관전평] 5월 20일 LG:롯데 - ‘임찬규 6.2이닝 1실점 4승’ LG 4연패 탈출
LG가 4연패에서 천신만고 끝에 탈출했습니다. 20일 잠실 롯데전에서 임찬규의 6.2이닝 1실점 호투에 힘입어 3:2로 신승했습니다. LG는 최근 8경기에서 2승 6패에 그치고 있는데 2승이 모두 임찬규의 선발승입니다. 임찬규 5회초 첫 실점 임찬규는 6.2이닝 4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4승을 거뒀습니다. 140km/h 초반 위주의 빠른공에 커브, 체인지업을 섞어 던지는 공 배합이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3회초 1사 후 신본기를 상대로 잘 던지지 않던 슬라이더를 던지다 좌중간 2루타를 허용해 1사 2루 동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김사훈을 유격수 땅볼, 2사 3루에서 손아섭을 1루수 땅볼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손아섭의 타구에는 임찬규의 1루 커버가 늦지
[관전평] 5월 19일 LG:롯데 - ‘허프 4회초 7피안타 5실점’ LG 4연패
LG가 4연패에 빠졌습니다. 19일 잠실 롯데전에서 4:9로 완패했습니다.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허프가 대량 실점했습니다. 야수들의 공수 부진과 도루자 속출은 변함없었습니다. 허프 4회초 7피안타 5실점 허프는 1회초 리드오프 손아섭에 우전 안타를 내준 뒤 4회초 선두 타자 김동한을 중견수 플라이 처리할 때까지 10타자 연속 범타 처리로 지난해의 면모를 되찾은 듯했습니다. 하지만 4회초 1사 후 이대호에 체인지업을 던지다 허용한 좌전 안타를 기점으로 뭇매를 얻어맞기 시작했습니다. 최준석에 초구가 복판에 높아 우중간 안타로 연결되어 1사 1, 3루가 된 뒤 박헌도에 던진 몸쪽 높은 패스트볼이 2루수 손주인의 키를 넘기는 빗맞은 적시타가 되어 2:1로 좁혀졌습니다. 이어 번즈에 던진
[관전평] 5월 18일 LG:KIA - ‘한심한 졸전’ LG 주중 3연전 싹쓸이 3연패
LG가 한심한 졸전 끝에 주중 3연전 싹쓸이 패배로 3연패했습니다. 18일 광주 KIA전에서 4:9로 완패했습니다. 야수진의 타격 및 수비가 목불인견이었습니다. KIA의 원투 펀치 양현종과 헥터가 등판하지 않은 3연전에서 1승도 건지지 못했습니다. 김용의 도루자, 3안타에도 무득점 1회초부터 공격 흐름이 꼬였습니다. 리드오프 김용의가 좌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임훈 타석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하다 넉넉하게 아웃되었습니다. 단번에 공격 흐름이 끊어졌습니다. 주루 센스가 나쁜 김용의의 단독 도루라면 선수의 개인 책임입니다. 하지만 벤치에서 치고 달리기 작전이 나왔는데 임훈의 사인 미스라면 LG의 뛰는 야구가 ‘빛 좋은 개살구’임을 다시 입증하는 것입니다. 도루자가 많아 도루 성공률이 떨어지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