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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과의 22세 이하 평가전

멤버 면면은 2차전이 더 나아보였는데 결과는 반대다. 우즈벡이 좀 더 정비가 되어서 그런가. 발재간이나 뭐나 확실히 프로티는 나던데. 어쩌다 보니 면면이 그래서 강등과 승격에 대한 생각이 많을 거 같기야 하지만. 대구 역시 수원 삼성이 FA컵 떨어지고 4위안에 들어야 한다는 과제가 있고. 왜 우리 지솔이나 군면제인 김진야, 송범근 등이 뽑혔나 알겠다는 느낌이. 근데 지솔이는 시간에 맞춰 회복이 될라나 몰라. 일단 우린 이번 시즌 꼴찌 확정이고. 아마도ㅠ.ㅠ [KEB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 1차전] 대한민국 3-1 우즈베키스탄 득점 : 자수르벡 야크시바예프(전20) 김재우(전38) 오세훈(후26) 김진규(후30) 출전선수 : 송범근(GK) 김재우 정태욱 장민규(HT 이유현) 강윤성(후

모 리그의 룰에 따르면 포천시민축구단이 이긴 건가

WK리그는 승자승이 우선이지만(홀수로 돌아서), K리그는 1,2부 모두 다득점이 골득실보다 위에 있다. 일단 그냥 일반적으로는 득실-다득-승자승-이런 순으로 가다가 마지막에 가위바위보 내지는 동전던지기가 들어가던데. K리그 룰에 따르면 포천시민축구단이 국가대표보다 낫다. 오옹. 게다가 당시 멤버보면 지경득하고 정운 외에는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던데. 화성처럼 FA컵 4강까지 간 것도 아니고. 저 지경득도 그나마 올해는 코레일에서 보이는 거 같더라. 인천유나이티드에서 대전 시티즌 같다가 충주 험멜갔다가 나간 듯? 하기야 보통 리그룰로 봐도 득실도 같으면 다득점을 보는 경우가 많으니! 오옹 포천시민축구단 선수들 유럽 보내도 되겠네!! 도전하는 청춘은 아름답다! 물론 나는 실점 안

번개 맞은 경기

전광판이 번개 맞아서 다음날 시작. 다른데는 더 큰 사고도 많이 난 모양이던데. 원래 10월에 태풍이 오면 피해가 더 컸던 것 같다. 자주 안 그래서 다행인건가.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경남:전북=1:1 68 '득점 전북 21, 권경원 89 '득점 경남 13, 김준범 - 이거 진짜 포르투갈 식인가???? - 경기가 거칠어서 한교원이 부상당함. 교체로 들어간 거라 그냥 빠져서 10명이 뛰었는데 해설이 말 안 해준 모양. - 교원아아ㅠ.ㅠ [소감] - 경남이 살아 남으려나? - 그리고 그놈의 빌드업은 메시나 영입하고 하라고 정말. 그 이전에 저 비싼 선수들로 뭐하는 건지. - 하기야 우리 시장도 이상한 대표이사 팬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저 앉혀서 돈만 잔뜩 쓰더니 그걸 또

역시, 리그 일정이 너무 붙은 느낌이야

2019.09.23 월요일 [우리의 2부리그] 아산:전남=1:0 78 '득점 아산 70, 최요셉 - 개명한 거 아는데도 자꾸 신인인가 한다니까. 부산:광주=3:2 18 '득점 부산 10, 호물로 24 '득점 부산 11, 이동준 56 '득점 광주 22, 김주공 65 '득점 광주 94, 윌리안 69 '득점 부산 11, 이동준 - 엄청난 경기였다. - 김주공 신인인가? 이름이 인상적인데... - 아동준 너무 탐난다!! - 그래도 아직 광주가 유리해보이긴 함. [31R 1부리그] 2019.09.24 화요일 포항:제주=2:1 55 '득점 포항 10, 일류첸코 90 '득점 포항 10, 일류첸코 94 '득점 제주 24, 윤일록 - 김기동 감독이 싱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