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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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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2018) / 변혁

출처: 다음 영화 시사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며 유명세를 얻고 있는 소장파 젊은 교수 장태준(박해일)은 소상공인 시위에 나갔다가 분신자살을 기도한 노인을 구해 일약 화제가 된다. 젊고 깨끗한 이미지를 이용해 장태준을 국회의원으로 발탁한 상황에서 신분상승을 꿈꾸는 부인 오수연(수애)은 자신의 상사인 미술관장 이화란(라미란)과 사이가 좋지 않다. 야심과 실력을 갖춘 젊은 부부가 권력과 명예를 노리며 상류사회로 신분상승을 꿈꾸지만 자신들이 버틸 수 없을 정도로 더러운 비인간적인 삶에 좌절하는 이야기. 실제 사건을 연상하게 하는 모티브를 과장하며 사용하기도 하고, 서늘하게 인용하기도 하며 주인공이 좌절하는 [상류사회]를 묘사한다. 그 과정에 (처음부터 도덕적인 인물은 아니었지만) 욕망에 굴복하며 위기에 빠지

영화 사라진 밤

영화 사라진 밤 3월 7일 개봉 예정인 영화 사라진 밤을 지난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시사회로 먼저 만나보았다. 이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된 첫 번째 이유는 김희애 배우가 출연하기 때문이다. 우아한 분위기가 감도는 그녀가 스크린에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까 기대되었다. 게다가 그녀의 상대역이 열한 살 연하인 김강우여서 더욱 호기심을 자극했다. 영화 사라진 밤에서 김희애는 재벌 2세 사업가 윤설희로, 김강우는 설희의 연하 남편 박진한으로 출연한다. 재벌가의 딸과 일반인이 맺어졌으니 신분의 차를 뛰어넘은 결혼으로 인구에 회자되었으나 진한의 결혼생활은 행복하지만은 않았다. 그는 설희가 회장으로 있는 회사의 사장이 되었지만 자신의 비서에 관한 인사권조차 없는 허울뿐인 바지사장에 불과했다. 결국 진한은 교수로 출강하

특근 1화 - 검은 차를 탄 남자들

특근 1화 - 검은 차를 탄 남자들 웹드라마 특근이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김상중, 김강우, 주원이 주연을 맡은 특근은 1화에서는 김상중과 김강우의 첫 만남과 괴수의 등장으로 시선을 잡는다. 특근은 괴생명체에 대항하는 특수요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괴생명체를 다룬 영화 또는 드라마가 흔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 드라마가 신선하게 다가온다. 1화의 분위기는 다소 만화적인 느낌에 등장인물은 맨인블랙의 두 주인공을 연상하게 한다. 외국의 유사한 영화들과 오버랩되지 않도록 독창적인 부분들을 좀 더 배치해야 할 듯 하다. 1980년대 후반 인천 항만에서 괴생명체가 나타나고 특수요원 김효찬(김강우)와 박정봉(김상중)이 출동한다. 사건이 벌어지는 인천 항만 괴생명체의 등장 주인공인 김효찬(김강우)와 박정봉(

[간신] 확실히 쎄다는 느낌은 있었다만

감독;민규동출연;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민규동 감독이 연출을 맡고 주지훈 김강우가주연을 맡은 사극 영화<간신>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간신;확실히 쌔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민규동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이주연을 맡은 영화<간신>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민규동 감독이 연출을 맡은 사극 영화라는 점에서 어떤 영화로 나왔을까라는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엇갈려서 큰 기대는 안했습니다그리고 영화를 보니 확실히 쎄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영화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연산군 시대를 배

간신 & 은밀한 유혹

간신 & 은밀한 유혹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는 자가 득실거리니, 그야말로 간신들의 시대가 도래했다. “단 하루에 천년의 쾌락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나이다!” 연산군은 임숭재를 채홍사로 임명하여 조선 각지의 미녀를 강제로 징집했고, 그들을 운평이라 칭하였다. 최악의 간신 임숭재는 이를 기회로 삼아 천하를 얻기 위한 계략을 세우고, 양반집 자제와 부녀자, 천민까지 가릴 것 없이 잡아들이니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렀다. "왕을 다스릴 힘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내가 바로 왕 위의 왕이란 말입니다!" 임숭재와 임사홍 부자는 왕을 홀리기 위해 뛰어난 미색을 갖춘 단희를 간택해 직접 수련하기 시작하고, 임숭재 부자에게 권력을 뺏길까 전전긍긍하던 희대의 요부 장녹수는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를

"카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카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전 약간 다른 카트를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영화이더군요;;; 웬지 사과 해야 할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출연진 명단만으로도 상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골든 크로스] 조금 늦은 감상평 [17회~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며

극본;유현지 연출;홍석구,김종연 출연;김강우 (강도윤 역) 이시영 (서이레 역) 엄기준 (마이클 장 역) 한은정 (홍사라 역)-17회 감상평- 김강우 이시영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17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도 이제 끝을 향해 가는 가운데 홍사라와 테리 영이 키스하는 모습을 서이레가 보게 되는 것으로 시작하는 이번 17회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테리 영 의 등장에 놀라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증 을 가지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서이레가 테리 영을 만나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앞으로 어찌 될런지 궁금증을 가지게 해주었고.. 또한 진정한 복수를 위해서 자기 어머니조차 모른척해야하는 테리 영의

[찌라시;위험한 소문] 나름 흥미롭게 볼만했다

감독; 김광식 주연; 김강우, 정진영, 고창석, 박성웅 김강우 고창석 정진영 주연의 영화<찌라시;위험한 소문>이 영화를 개봉 5일째 되는 저녁 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찌라시;위험한 소문-뭐 나름 흥미롭게는 볼만한 영화>김강우 고창석 정진영 주연의 영화<찌라시;위험한 소문>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뭐 나름 흥미롭게는 볼만한 영화였다는 것이다.자신을 믿고 오랫동안 함께 해온 여배우 미진의 열혈 매니저 우곤이찌라시에 유포된 소문 떄문에 모든 것이 물거품되고 미진까지 죽게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2시간의 러닝타임 동안 찌라시 유포자를 찾기 위한 우곤의 행동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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