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조정석

포스트: 74 개

뺑반

뺑반 올초에 '극한 직업'과 함께 열심히 영화프로등에서 홍보할때의 예고편을 보고 가장 보고싶은 일순위로 찍어놨던 영화였는데 그 이후 각종 리뷰가 너무 안 좋아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도대체 얼마나 못 만들어서 평이 이리도 안 좋을까? 보고나니 그 평들이 이해가 됐습니다. 이 영화는 경찰이 나오는 영화들의 짬뽕입니다. 내부의 나쁜경찰.그리고 악당과의 유착,뒷거래.고군분투하는 주인공.전설급의 악당.그런데 풀어나가는 스토리가 하나도 개연성이 없습니다.악당 '조 정석'은 중소 모터스포츠 클럽을 운영합니다.같이 운영? 또는 돈을 댄 정치인/사업가의 아들들을 사정없이 폭행하면서 그 회사를 마음대로 운영합니다.경철청장에게 뇌물을 주고 그를 뒷배로 이용합니다.현직 경찰이 보는 앞에서 차를 추돌해 사람을 죽이는데 중거불충분으로

뺑반

뺑반 할리우드의 유명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를 한국적으로 이식 하려는 시도. 난 그 시도들 자체는 옹호하고 싶다. 그 시도의 원전이 되는 할리우드 영화들이 보통 장르 영화들인 경우가 많거든. 처음엔 단순 아류나 우라까이처럼만 느껴지겠지만 이런 시도들 하나하나가 모인다면 어느새 한국 영화 시장에서의 장르 영화 파이도 점진적으로 커질 거라 생각하고. 어쨌거나 응원한다는 말. <뺑반>은 생소한 제목을 가졌지만, 근본적으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원전으로 삼는 영화다. 그것도 딱 롭 코헨이 연출했던 1편을 떠올리게 하는. 스트리트 레이싱을 곁들인 카체이스 영화인데 여기에서 공권력과 범죄자의 대결이 펼쳐지니까. 아, 딱 들어도 너무 좋은 기획 아닌가. 여기에 역시 <베테랑> 아류처럼

마약왕 (2018) / 우민호

출처: 다음 영화 만주 출생으로 부산에서 터를 잡고 금은방을 하려던 이두삼(송강호)은 일본에서 귀금속 밀수에 끼어들었다가 전과자가 된다. 밀수로 일확천금을 쥐려던 이두삼은 일본에서 만난 재일교포 출신 야쿠자 김순평(윤제문)을 만나 마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한국에서 필로폰을 가공해 일본으로 밀수하는 사업을 벌인다. 유신시대 부산에서 마약으로 거부가 된 남자가 양지에서는 시대 분위기를 타고 졸부로 살지만 시대가 바뀌며 몰락하는 과정을 다룬 범죄 영화. 범죄자가 거물이 되었다가 결국 바닥으로 떨어지는 전형적인 이야기를 그만큼이나 전형적인 ‘실화’ 바탕으로 각색했다. 이런 전형적인 범죄극에 실화를 바탕으로 한 까닭에 채운 당시 부산과 한국의 세밀한 풍경이 차별점을 가져오고, 무엇보다 원한다면 어떤 배역이라

"뺑반"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뺑반"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뺑소니 전담반 영화라고 합니다. 의외로 공효진이 나오기도 해서 좀 궁금해 지더군요. 다만 제목도 그렇고 좀;;;

마약왕

마약왕 단순 기대치만으로 이미 기공포를 쏘아올린 영화였다. 생각해보자. <내부자들> 감독의 신작인데다 송강호 주연. 거기에 조정석과 배두나는 물론이고 조우진, 윤제문, 유재명, 이희준, 송영창, 이성민, 김대명, 최귀화 등등 충무로의 웬만한 조연급 배우들은 죄다 긁어온 듯한 조연 캐스팅 목록. 과거 부산에서 경찰을 피해 도망가던 약쟁이가 실제로 엽총을 난사했던 사건을 모티프로 했다는 썰.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등급과 <스카페이스>를 연상케했던 첫 공개 스틸. 여기에 화룡점정으로, 어감자체가 강렬한 <마약왕>이란 제목까지. 대체 어느 누가 이 영화를 기대하지 않았겠는가. 근데 그 기대치 뻥튀기가 도리어 독으로 돌아온 것 같기도 하고. 스포왕! 문학이든 영화든 좌우지간

마약왕 - 배우가 겨우 일으킨 말이 너무 많은 영화

마약왕 - 배우가 겨우 일으킨 말이 너무 많은 영화 이 영화의 경우에는 궁금한 지점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동시에 이 영화를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이 영화가 좀 버겁다는 느낌이 동시에 들기도 했죠. 사실 이 작품이 어떻게 나왔는가 하는 궁금함이 있기는 한데, 동시에 이 영화가 그냥 버틸만한가에 관한 걱정이 동시에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 나머지 리스트에 그냥 포함하는 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우민호는 좀 묘한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의 첫 작품인 파괴된 사나이를 극장에서 봤는데, 솔직히 좀 많이 갑갑한 작품이었습니다.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작품이었죠. 영화가 워낙에 답답한 나머지 아무래도 그 다음 작품을

[마약왕] 느린 낭중지추

[마약왕] 느린 낭중지추 허구캐릭터라지만 실화처럼 여러 인물을 조합하여 만들어낸 마약왕의 전기(?)영화로 흥망성쇠를 그려내고 있고 송강호와 배두나, 조정석 등 기라성같은 배우들의 조합이라 기대되던 중 익무 시사로 봤습니다. 다만 역시 과한 기대는 독이 되는지...좋은 소재와 배우들을 내부자들의 우민호 감독이라 믿었건만 아쉽게 풀어냈네요. 낭중지추같은 송강호의 열연이 빛나지만 짧다면 짧은 역사 속의 인물들을 이벤트적으로 훑어나갈 뿐만 아니라 검사역을 맡은 조정석마저 피상적이고 스테레오 타입의 캐릭터에 그쳐 내부자들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잘 버무렸던 감독의 작품이 맞나 싶었습니다. 마약에 대한 환상을 누르기 위한 고심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이미 수많은 작품에서 접하고 있는 소재를 아쉽게 소모한 것 같

"마약왕"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마약왕"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합니다. 다만 의외로 독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포스터 자체가 상당히 레트로한데, 의외로 매력은 있네요.

시간이탈자, 2016

시간이탈자, 2016 가변역사의 끝판왕. 영화를 보기 전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존나 막 가는 영화.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떠오를 정도였으니 말 다 했다. 본격 임수정 죽어나는 영화열려라, 스포천국! 조정석이 참 괜찮은 배우인 게, 똑같이 오그라드는 대사도 이진욱이 하는 것과 조정석이 하는 것이 많이 다르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다시 태어나도 널 찾아 사랑할 거야’라는 쌍팔년도식 대사를 하고 있는데 이진욱이 하면 그게 붕- 떠서 느끼한 일본 소녀 만화가 되버리고, 조정석이 하면 그냥 자연스런 대사가 된다. 근데 진짜 팔십년도잖아임수정은 그냥 가까스로 선방한 케이스. 과거의 인물과 현재의 인물이 극명하게 다른 두 사람이라 그 대비감을 표현하는 게 관건이였을 것 같은데, 그 부분에선

형 MY ANNOYING BROTHER, 2016

형 MY ANNOYING BROTHER, 2016 형 MY ANNOYING BROTHER, 2016 제작 한국 | 코미디, 드라마 | 2016.11.23 개봉 | 12세이상관람가 | 110분 감독 권수경 출연 조정석, 디오, 박신혜, 김강현 보고 싶었던 조정석의 영화 형. 조정석과 디오의 연기는 굿. 내용은 마지막에 왜 굳이 그렇게 휘리릭 그랬어야만 했을까 싶다. 2016.01.06. .....lily

포스트: 74개 | 1 / 7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8.36-4-gf56f529
  • 시가총액: 73,458,500
    • 게임 : $22,904,700.00
    • 영화 : $19,020,800.00
    • 에니메이션 : $10,982,600.00
    • 여행 : $7,439,900.00
    • 방송연예 : $6,138,600.00
    • 스포츠 : $5,982,600.00
    • IT : $886,900.00
    • 자동차 : $61,300.00
    • 쇼핑 : $35,7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