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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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페그오] 캐스터 알트리아
캐스터인 거 보고 올 가능성 높겠네 했더니 한번에 왔음. 캐스터 클래스가 잘오는 우리 진영 다움. 그렇다고 캐스터가 다 모려 있는 건 아녜요. 멀린이 없지만 로드 엘멜로이 2세랑 스카스카랑 같이 쓰면 되겠네요. 그 이후에 보구 2렙 만들고 싶어서 열심히 돌렸지만 안나옴 ㅋㅋㅋㅋ 보구렙이 올라간 다른 서번트들. 이 와중에 보구렙 만렙인데 나온 4성 둘은 레어 마나프리즘으로 변환되었... 타케우치 이 인간 요새 머리에 뭐 씌우지 않으면 미쳐버리는 병이라도 걸림? 뭘 자꾸 씌워... 좀 빼주면 안되냐...? 여름 이벤트 앞인데 어쩔려구 돌을 막 소비한 건지... 뭐, 못 뽑으면 못 뽑는 거죠. 어쩌겠어요. ㅋㅋㅋ
DJMAX RESPECT V 한정판 + 후드티 구입
구입했던 DJMAX RESPECT V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인터넷 여기저기선 함정판이라는 말도 있던데 저로써는 첫 DJMAX 시리즈 한정판이라 마음에 듭니다. 약간 비싼 가격이긴 했지만 팬심으로 샀던거니까요. 패키지 샷. 검정색과 노란색, 흰색의 조합으로 매우 깔끔합니다. 단순하고 강렬해서 마음에드네요. 내부에는 OST 디스크, OST USB(mp3, wav 포함), 스킨 코드, 메탈 키캡, 가사집이 들어있습니다. 메탈키캡 보관 상자의 경우는 상자 위의 클리어와 페일 표시를 빼면 별 특색 없는 보물상자 모습입니다. 내부엔 RESPECT V 표시와 클리어, 페일을 상징하는 키가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전 낄 키보드가 없으니 얌전히 박스행. USB. 위에도 써

몇년만인지도 모르겠지만 디맥에 또 속아본다...
드디어 최근 몇년간의 고정패턴인 연말 휴가가 시작되었는데, 그 며칠 전부터 이런 소식이 살살 들리더군요. DJMAX의 새로운 PC판(!)이 스팀(!)으로 나온다고... 예전 PC판 온라인 이후 PSP용과 흑역사가 될 iOS용 레이 정도까지 하다가 저도 그만 관심의 끈을 놓았었는데, 또 다시 PC판이라 하니 흥미가 조금 동하고, 이제는 15년 전만큼 그렇게 궁하지도 않습니다. 19일 얼리액세스 시작하자마자 그냥 3초 생각하고 또 속아보기로 하고 결제. 소감은 음... 15년동안의 추억팔이 둘러보다 보면 정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전 온라인판 때 생각하면 그동안 제가 좀 더 진화한건지, 시스템이 좀 더 관대해진 건지 모르겠다만 판정 정말 이렇게 후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후합니다. 사양
DJMAX Respect V 간단 소감
DJMAX Respect V 간단(70분) 감상평 ---------------------------------------- 장점 : AIR 모드 직관적 플레이 플포 시스템 거의 그대로 스샷찍기 매우 편함 키보드만 사용하는 조작 ------------------------------------------------------ 단점 : 듀얼쇼크로 하면 O와 X버튼 때문에 계속 헷갈림 게임 실행하고 대략 10~15분정도 게임이 버벅임 설정에서 두번째 모니터로 출력 해놨어도 게임 실행하면 첫번째 모니터로 시작함. F10눌러서 옵션 들어가는 순간 모니터2로 이동 온라인을 강조한 만큼 새로운 옵션이 생겼는데 그중 하나가 AIR모드 입니다. 이거 꽤나 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