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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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굴(Collectors, 2020)

도굴(Collectors, 2020) 범죄 | 한국 | 114분 | 2020.11.04개봉 | 12세 감독 : 박정배 출연 : 이제훈(강동구), 조우진(존스박사), 신혜선(세희), 임원희(삽다리), 송영창(상길), 주진모(만기)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지만, 역시... 영화란 배우들의 연기 뿐만 아니라 시나리오와 기획 자체에 따라 너무 다른 영화로 다가올 수 있다. 이 영화 역시, 많은 아쉬움이 남는 범죄물? 스릴러는 아니고. 배우들의 캐릭터가 뭔가 어설펐고, 사건의 전개 역시 뭔가 개연성이 부족해보이기만 했다. 너무 코믹으로만 내몰아간다는 느낌이 강해서 코믹 영화가 될 뻔 하지 않았나 싶다. 좋은 요리 재료로 라면을 끓인 듯한 아쉬움이 남는다.

도굴 - 캐릭터 대비 짜임새가...

도굴 - 캐릭터 대비 짜임새가... 도굴 - 이제훈, 고우진, 신혜선... 내가 상대적으로 편애하는 케이퍼 무비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점수까지는... ㅎㅎ 어디서 본 듯한 캐릭터와... 스토리... 금고가 아니고 무덤일 뿐... 그걸 크게 다르게 느껴지지 않으니 문제... 뭔가... 여기저기 성동격서...는 알겠는데... 그게 납득이 잘 안되니... 그게 문제.. 영화 자체도 미스디렉션~~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을 뒤로 숨기고 다른 쪽에서 휘리릭~~ 그런데 왜 이런 영화의 주인공은 뭔가 가벼워보이는 느낌을 줘야할까... 뭔가 능글맞은데 말도 많고... 그런데 알고보면 사연은 있고... 흠... 주인공이 되려면 원래 그런가... 잘은 모르겠지만... 그리고 내가 나쁜 놈 두목이라고 생각해보자... 어

라이브 테러 A Common Man 2013_'20.11

라이브 테러 A Common Man 2013_'20.11 [액션/스릴러, 미국/스리랑카, 86분] 원제 'A Common Man'과 의역 제목이 너무 다르네 ^^; 테러리즘을 고발하는.... 평범한 시민이 테러리즘의 폐해를 고발하기 위해 테러를 자행하지만, 많은 이의 공감을 얻어 낸다. 일상이 테러로 얼룩진 스리랑카 이유도 알지못한채 죽어가는 무고한 보통의 시민들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듯 하네 "나만 범인을 잡고 싶어 하는구만" 마지막 장면 사복을 입은 경무관과 범인간의 짧은 대화..... 마치 아무일도 없어듯이 일상으로 돌아간다 장바구니를 들고 말이다 줄거리 내가 도심 5곳에 폭탄을 설치했다 막고 싶다면, 수감자 4명을 석방하라! 어느 날 한 남자가 콜롬보 경찰 본부에 전화를 걸어

[20_46_536] 단풍이 지나간 수락산 산행_'20.11

[20_46_536] 단풍이 지나간 수락산 산행_'20.11 가을이 훌쩍 지나갔다아래나 위나 단풍의 향기는 없었다 겨울산은 그동안 나뭇잎에 가려있던도드라져 들어나 보이는 바위들을 감삼하는 묘미가 있다 수락산 역시 이름를 갖은, 이름이 없는 수 많은 바위들을 품고 있다 - 감자바위, 종바위, 코끼리바위, 철모바위, 배낭바위, 치마바위 미소바위, 버섯바위, 여성(?)바위, 기차(홈통)바위, 새바위 등.... 미세먼지가 있었지만 따듯한 날씨로 위로를 받았다 ^^ = 일 정: '20. 11. 14(토) = 날 씨: 약간 더움 = 코 스: 장암역~학림사~기차바위~수락산~치마바위~도솔봉~수락산역 = 거 리: 9.9km, 4시간 29분 소요(09:56~14:25), 평균 2.3km/h

남산순환도로의 핏빛 단풍의 절정_'20.11.13

남산순환도로의 핏빛 단풍의 절정_'20.11.13 요즘,코로나때문에 장거리 산행을 할 수도 없고 가까운 남산을 찾았다가 뜻하지 않은 절정의 단풍을 만끽했다. 맛으로 먹는다기 보다는 '재미'로 한번 먹어주는 '왕돈가스' 왕돈가스 식사후,커피 한잔을 들고 단풍을 만나러.... 남산순환도로 '북측'의 멋진 단풍의 절정의 자태 ~~~~ 이준열사 동상 을미사변때 희생당한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장춘단비' 동대입구역으로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2009_'20.11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2009_'20.11 누적 관객수: 67만명 [액션, 미국, 106분] 살해당한 연인과 친구를 위한범법자와 FBI요원의 우정~~~~~ 죽음의 레이싱 근육질의 상징 '빈 디젤' 좀 느끼하긴 하다 '미셀 로드리게스' 멋지게 나오네 ^^ '분노의 질주' 는 역시 '카 레이싱'이.... 줄거리 범법자의 신분으로 경찰에게 쫓기는 도미닉(빈 디젤)은 사랑하는 여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의 갑작스런 죽음을 접하고 복수를 위해 LA로 돌아온다. 한편 LA 최대 갱단의 두목을 쫓고 있던 브라이언(폴 워커)은 범죄의 중심에 자신의 친구이기도 했던 레티의 죽음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위장 잠입한 갱단 소굴에서 서로 만나게 된 도미닉과 브라이언. 서로 쫓고 쫓기는

저물어 가는 뚝섬유원지 석양

저물어 가는 뚝섬유원지 석양 짙어가는 가을..... 뚝섬유원지 산책을 나갔다가멋진 석양을 만났다. #한강 #뚝섬유원지 #석양

[20_45_535] 청풍명월을 굽어보는 말목산~가은산 산행_'20.10

[20_45_535] 청풍명월을 굽어보는 말목산~가은산 .. 지난주 이어 중거리 원격산행 ! 갈 때는 2시간 걸렸는데, 올 때는 4시간이나 걸렸다. 짜증은 났지만, 충주호와 어울어진 구담봉, 옥순봉의 기암절벽과 화려하게 끝 물을 밝히고 있는 단풍들의 조화 말목산에서 중계탑까지의 아르바이트와 급경사 오르막길의 고통을 모두 보상받은 하루였다 또한 산악회에서 제공한 맛있는 하산주도 日味 - 하진리마을회관~말목산 구간 : 시작부터 곧장 오르막이다. 땀이 비오둣 쏟아진다 : 단풍은 이미 지나갔다 : 중간 전망대에서 보이는 낮은 지역의 단풍들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 - 말목산~중계탑 구간 : 말목산에서 가은산 가는 길을 대충보고 가는 바람에, 없는 길을 만들어서 가야했다

82년생 김지영 KIM JI-YOUNG, BORN 1982(2019)_'20.11

82년생 김지영 KIM JI-YOUNG, BORN 1982(2019)_'20.11 누적 관객수: 367만명 [드라마, 한국, 118분]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직장 혹은 사회생활을 한다는 것이얼마나 힘든것인지를 단편적으로 보여 준다 가장의 무게와 다른 자녀를 둔 여성으로 살아가야 하는 무거움 경력단절.... 아이들은 커가는데 남편은 사회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데" 나는 뭣인가? " 좀 과하게 표현된 느낌은 있다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 줄거리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단풍_'20.10.25, 10,30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단풍_'20.10.25, 10,30 집 주변 환경이 참 훌륭하다 앞에는 뚝원유원지 한강변 뒤로는 용마산~아차산과 그 앞에 어린이대공원 등 2호선과 9호선이 교차하는..... 속절없이 가는 가을이 아쉬워 능동 어린이대공원 단풍을 찾았다 '20.10.25일 어린이대공원 단풍 ! '20.10.30 밤 야경 역시나 볼만하다 마치 달이 밝은 태양같았다 옛날식 치킨이라는데 한 마리에 만원인데 맛있네 ^^

[20_44_534] 좀 늦었던 천자만홍 명지산(1봉, 2봉) 산행_'20.10

[20_44_534] 좀 늦었던 천자만홍 명지산(1봉, 2봉).. 단풍철 왕복 7시간의 고통(?)은 있었지만 모처럼 붉게 물든 단풍을 만날 수 있었다.1주 정도 빨랐더라면 더 훌륭했을텐데 만끽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 익근리 주차장~갈림길 . 처음 접하는 단풍길!, 철이 약간 지났지만, 군데군데 실實한 단풍을 만날 수 있었다 . 명지계곡과 붉게 물든 단풍, 산행중 최고의 느낌 - 갈림길~명지1봉 . 초입부에서 빨강과 노란색 조화의 멋진 앙상품 단풍 발견 1,000m 고지에 다다를수록 겨울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 우왓 주 능선에 오르니 칼바람이다, . 완전 겨울의 모습, 가져간 옷을 모두 꺼내 입었다 . 멀리 화악산, 연인산 등 붉게 물든 능

[20_07_227]도굴 Collectors 2020_'20.11

[20_07_227]도굴 Collectors 2020_'20.11 누적 관객수: 21만명(11/7) [범죄, 한국, 114분] 코로나 때문에 영화를 멀리 했었는데기대하지 않고 본 영화인데 볼 만하다. 나름 건전한(?)한 반전도 있고.... 문화재는 모두가 감상해야 하는 대상인데 소유의 관점에서 보면 범죄의 가능성을 옅보게 된다 부모대의 도굴이 자식대로 너머가고 부모대의 원한이 자식대에 너머가 반복이 된다 배우 '임원희' 이상하다, 살도 찌우고, 헤어스타일도 ^^'신혜선'의 연기는 걷도는 느낌이네 너무 근엄했나? ㅎㅎㅎ 줄거리 “고물인 줄 알았는데 보물이었다?!” 땅 파서 장사하는 도굴꾼들이 온다! 흙 맛만 봐도 보물을 찾아내는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 자칭 한국의 '

[20_07_227]도굴 Collectors 2020_'20.11

[20_07_227]도굴 Collectors 2020_'20.11 누적 관객수: 21만명(11/7) [범죄, 한국, 114분] 코로나 때문에 영화를 멀리 했었는데기대하지 않고 본 영화인데 볼 만하다. 나름 건전한(?)한 반전도 있고.... 문화재는 모두가 감상해야 하는 대상인데 소유의 관점에서 보면 범죄의 가능성을 옅보게 된다 부모대의 도굴이 자식대로 너머가고 부모대의 원한이 자식대에 너머가 반복이 된다 배우 '임원희' 이상하다, 살도 찌우고, 헤어스타일도 ^^'신혜선'의 연기는 걷도는 느낌이네 너무 근엄했나? ㅎㅎㅎ 줄거리 “고물인 줄 알았는데 보물이었다?!” 땅 파서 장사하는 도굴꾼들이 온다! 흙 맛만 봐도 보물을 찾아내는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 자칭 한국의 '

도굴

도굴 사실 소재만 도굴이지, 역시나 그 문법은 이제 눈 감고도 충무로가 만들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전형적 범죄 오락 영화의 그것이다. 그러니까 굳이 따지면 <인디아나 존스>보다 <내셔널 트레져>를 목표로 잡고 만들어진 것 같은 영화란 소리. 그런데 실은 <인디아나 존스> 못지 않게 <내셔널 트레져>도 존나 재밌는 영화거든. 그 영화에 비하면 이 영화도 뭐... 스포 발굴! '도굴'이라는 소재 자체는 괜찮다. 한국 영화들 중에서 이 소재를 별로 써먹었던 적이 없었으니 이 정도면 참신 하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앞서 말했듯 그걸 다루는 방식이 구태의연 하다는 것이다. 이거야말로 온고지신이라는 건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봤던 전개라는 점에서 도굴이라는 참신한

"도굴" 포스터들 입니다.

"도굴"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거치고 있죠. 솔직히......정이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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