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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PS5 x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얼마 전에 플레이 스테이션 5 (이하 PS5)를 구한 걸 잠깐 언급한 적이 있는데, 많이들 아시는 것처럼 PS5는 아직 PS5 전용 게임이 많지 않기도 해서 개인적으론 4K UltraHD Blu-ray 영상물 재생 테스트차 쓰는 경우가 더 많긴 합니다. 다만 꾸준히 플레이하는 게임 하나는 PS5로도 계속 돌리고 있는데, 오늘은 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목에도 적은 [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에 대한 이야기인데... 사실 이 게임은 PS5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게임은 아닙니다. 저도 그냥 PS5의 PS4 소프트 호환 기능으로 플레이하는 것뿐이고요. 근데 돌리면 돌릴 수록 이 게임은 아무래도 PS5 전용 게임 같은데, 그 이유로 아래 세 가지를 들겠습니다. 1. 로딩 절감 이 게임은 P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우노 업데이트 외
1월 26일에,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이하 GBVS) 시즌 2의 네 번째 캐릭터 '우노'가 추가되었습니다. 시즌 2 패스를 사신 분은 곧바로 자동 추가, 개별 캐릭터 구매는 한국 PSN 기준 8000원. 우노는 그랑블루 판타지 세계관 최강(?)의 집단이라는 '십천중'의 필두라던데, 실제로 그랑블루 판타지 내 성능은 고만고만한지 '짭천중'이란 별명으로 불린다... 는 이야기까지만 들었습니다. 단지 전 그랑블루 판타지를 하지 않아서 이 이상의 이미지는 여기서 말하는 대전 액션 게임 GBVS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으니까, 더 이상 이 난쟁이 영감님에게 선입견은 갖지 않겠습니다만. 그래서 그 GBVS에서 받은 이미지를 말하자면, 이 캐릭터는 프로모션 영상에서도 나왔듯이 '패링'이 가능해서 개인적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유엘 업데이트 외
12월 14일자로,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이하 GBVS)의 시즌 2 세 번째 추가 캐릭터 '유엘'이 실장되었습니다. 하필 눈을 잠깐 감을 때 기차게 스샷이 찍히는 바람에 개그 캐 같이 보이는데, (그랑블루 판타지의 캐릭터들에 딱히 정통하진 않지만)실제로도 유쾌한 아가씨라곤 하더군요. 실장된 김에 RPG 모드도 진행하고 택틱스 모드로 연습하고 VS 모드로도 좀 다뤄보니, 이 아가씨는 자세 (변환) 캐릭터... 라기 보다, 어디까지나 기본은 노멀 캐고 거기에 특수 자세를 좀 끼얹은 정도인 듯 하네요. GBVS의 정통 자세 캐릭터 나루메아를 다루는 감각으로 하려고 해보니, 영 그런 식으로 익숙해지지는 않는지라.^^ 그래도 가볍게 톡톡 튀는 느낌으로 다루는 맛은 있는 캐릭터로 보이기 때문에, 좀 더
GBVS 외 몇 가지 잡담
1. 그동안 일에 치여 바쁘다보니, 꽤 오랜만에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이하 GBVS)를 켜서 칼리오스트로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벨리알 등장 시에 시즌 패스 2를 사뒀기 때문에, 자동으로 추가되어 있네요. 특이한 캐릭터 설정 탓에 소위 '할배로리'라 불린다는 이 칼리오스트로 양(군?)은 좀 깨작거려보니, 재미있기는 한데 손에 익히기는 쉽지가 않더군요. 일단은 설치계인데 설치하는 함정이 단독으론 영 애매한 거 같고, 텔레포트 등과 연계하여 이리저리 콤보를 패면서 마치 퍼즐 맞추듯 함정으로 밀어서 또 콤보를 이어가는 계통이던데... 그래서 콤보 타입을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머리 회전과 손의 대응이 둘 다 빠른 것도 상당히 중요해 보입니다. 하기는 이 게임의 다른 어떤 캐릭터는 안 그렇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