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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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미드 탑10, 왕좌의 게임 등

판타지 미드 탑10, 왕좌의 게임 등

ML江湖..|2013년 9월 23일

없는 게 없이 다양한 장르로 포진돼 있는 미드. 이중 판타지가 들어간 미드만 골라봤다. 미국 현지에서 반응이 좋은 2013년 인기 상한가 중인 판타지 미드는 아래와 같다. 역시 '왕좌의 게임'이 1위. 퇴마사 형제 이야기를 다룬 '슈퍼내추럴'은 시즌8까지 나온 인기 미드 중 하나로 모 케이블에서 연속 방영해 줄 정도다. '트루 블러드'는 뱀파이어 미드 중 최고작. 이중에서 유일하게 챙겨본 '워킹 데드'는 좀비물의 지존인 드라마. 10월에 시즌4가 예고돼 있다. 잔혹동화와 범죄극을 절묘하게 섞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이와 비슷한 유가 있다면 '그림형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 순위에는 들지 않음. 개인적으로 그림형제를 챙겨보는 중. 매회마다 스피드하게 해결되는 게 장단점으로 사람들 사이에 숨어사는

브레이킹 배드 시즌1-4, 마약 같은 재미

브레이킹 배드 시즌1-4, 마약 같은 재미

ML江湖..|2013년 8월 13일

이미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한 미드 '브레이킹 배드'는 폐암 말기 판정을 받은 화학 교사 월터 화이트가 폐암 선고를 받은 후, 가난한 현실을 타파코자 또 가족의 생계비를 벌기 위해서, 고품질의 마약 생산 사업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는 드라마다. 미드 '브배'의 매력은 이런 드라마와 스릴러의 적절한 조합에 있다. 드라마는 가족구성원으로써 가장의 이야기이며, 스릴러는 그 가장이 마약을 제조해 팔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의 긴장과 재미에 있다. 2008년 시즌1을 시작으로 작년에 시즌5까지 나오다가 잠시 보류 상태. 개인적으로 이 미드를 알게 되면서 현재 시즌3까지 챙겨 보게 됐다. 한마디로 재밌다. 중간에 지루한 부분이 없지 않지만, 뭔가 몰입을 선사하는 이야기의 완급 조절이 있어 지켜보게 만든다

'미드' 장르별 추천 리스트들

'미드' 장르별 추천 리스트들

ML江湖..|2013년 7월 8일

개인적인 일로 '미드'에 빠질 일이 있어 골라본 작품들 리스트다. 넷상에서 여러 평들을 참고해서 나만의 기준으로 뽑아 본 것들이다. 기존에 본 거라곤 과거에 인기를 끌며 석호필을 탄생시킨 를 비롯해 , , 시리즈와 영드 좀비물 과 로마시대 검투사들의 잔혹서사 시리즈 정도다. 뭐, 밋밋한 것 보다는 센 것 위주로 본 정도인데.. 이번에도 그런 리스트가 태반이라는 게 함정. 그럼, 장르별로 뽑아봤는데 함 보시길.. ㅎ 미국드라마 작가협회에서 최고로 뽑은 미드 소프라노스. 현존 최고의 갱스터 드라마란 평가다. * 갱스터 드라마 1. 소프라노스 (1999년 1월 10

브레이킹 배드 / Breaking Bad

브레이킹 배드 / Breaking Bad

청춘. 열다!|2012년 11월 26일

올봄 인연이 되었었던 그아이의 추천으로 받놓았었던 파일을 무려 '6주'만에 쉬는 주말을 맞아 이틀만에 시즌 4까지 정주행 완료하였다. 먹고 마신 메틸아민, 아니 물이 족히 10리터는 되시겠다. 분명 무례했었는데, 이포스트를 빌어 진심으로 다시 사과를... 어쨋건 그 아이의 엄청난 호평 속에 기대가 컸던 는 엄청난 작품이다. 역시 시즌 1부터 고속 정주행이 몰입도를 높이는 훨씬 좋은 시청방법. (물론 모든 미드는 이렇게 보는게 맛) 암이라는 현실에 부딪혔다가 망각하고 도피하려는 방법을 택하지만 우연치않게 마약제조를 하게되고 결국 그의 장점을 되살려 역경을 뛰어넘는 과정을 매우 '잔인'하게 그린다. 철두철미하거나 뛰어나 보이지는 않지만, 순간적인 대응력은 정말 ㅎㄷㄷ. 주인공의 가치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