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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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어벤져스 엔드 게임 IMAX 3D - 11년의 대장정, 위대한 마침표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벤져스 엔드 게임’은 2008년 작 ‘아이언맨’ 이래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의 22번째 영화이자 타노스 및 인피니티 스톤을 둘러싼 대장정의 마침표에 해당하는 영화입니다. 서두의 마블 로고에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생존한 어벤져스 슈퍼히어로들만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죽은 이들을 되살리기 위해 타노스(조쉬 브롤린 분)를 찾아가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분노한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는 타노스를 처단합니다. 어벤져스의 시간 여행 ‘앤트맨과 와스프’의 추가 장면에서 양자 영역에 들어갔던 앤트맨(폴 러드 분)이 5년 만에 귀환합니다. 어벤져스는 핌 입자를 활용해 양자 영역을 통해 과거로 되돌아가 6개의 인피니티 스톤

쥬만지: 새로운 세계
[블루레이] 쥬만지: 새로운 세계 [3D+2D] [풀슬립 스틸북 한정판] (2disc) Jumanji: Welcome to the Jungle, 2017과거의 명작 영화 쥬만지의 리메이크 작품입니다.이형화는 과거 쥬만지를 얻는 소년이 누가 보드게임을 해라는 말을 하는 것과 동시에쥬만지는 비디오게임으로 샤샤샥 변신 소년은 호기심에 쥬만지를 플레이하고 사라집니다.과거 쥬만지가 게임안에 있는 것들이 현실로 나와 현실을 파괴(?) 했다면 이 작품은 플레이어들이 게임속으로 들어가 갖은 모험을 한다는 줄거리입니다. 평은 좋지 않지만 흥행에는 성공해서 소니는 이 작품 속편을 내놓는다고 하는 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영화 마지막에 애들이 쥬만지를 때려 부쉈는데 속편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처리할지 궁금해지는 군요. 현실과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MCU 통 틀어서, 아니지. MCU는 물론이고 살면서 지금까지 봤던 영화들 통 틀어서 가장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영화. 가끔 그런 영화들 있잖아, 왜. 만듦새도 완벽하지 않고, 중간에 설정 구멍이라든가 개연성 구멍 같은 게 또 없지는 않은 불완전한 영화인데도 이상하게 그게 좋은 거. 이 영화가 딱 나에게 그렇다.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워낙 많이 했었기 때문에, 이제와서 또 무슨 말을 덧붙일 게 있을까 싶기도 하다. 그냥 좋다. 내게 맥주 없이도 취할 수 있는 영화가 있다면 바로 이 영화라 말하고 싶다.
쥬만지 (2017) / 제이크 캐스던
출처: IMP Awards 학교에서 주의를 받아 방과 후 벌칙으로 모인 네 학생이 창고에서 오래된 비디오 게임기를 발견하고, 심심풀이로 실행했다가 다른 몸이 되어 정글 세상에 떨어진다. 곧 게임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된 일행은 클리어 해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상황에 티격태격하며 팀웤을 다진다. 보드게임이 플레이어를 저주에 가두고 실제 삶에도 재난으로 영향을 주는 설정을 모험물을 현대식으로 각색하며 비디오 게임으로 바꾼 리메이크. 게임이 실제에 영향을 주고, 성인과 엮인 십대 소년소녀를 다룬 설정을 그대로 두고 비디오 게임의 특색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재구성 했다. 여기에 십대가 주역인 가족영화의 황금률을 따라 자신의 가능성을 찾고 (다툼 끝에)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교훈처럼 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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