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Z
Posts
15 posts
Dayz 생존일기. 0일째.
본인은 생존을위해 시야만 최대로하고 전부 최하옵으로 바꾸었다. !! (하옵으로하면 풀같은것들이 간소화되기도하고 보였다안보였다해서 적구분이 쉽다) 스샷찍기전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다. 오늘 왠지 운수가 좋더니.. 자전거를 타고 샷건을 발견해서 거리에 누가 방치해둔 자동차를타고 탄약과 식수 음식을 비축하고.... 여기까진 좋았다. 지금까지 난 뉴비여서 당하고만 살았는데 ㄱ-; 사람만만나면 거리차도 꽤있고 도끼밖에없는 상황이여서 살해만당했다. 갑자기 들린 총소리! 오옠 난 중무장했으니 복수할시간! 차타고 총소리나는곳으로 갔는데. 옥상에서 있는줄도모르고 차에서 개겼다가 살해당했다 ㄱ-; 커낵트하는것도 순간잊음 ㅜㅜ 찌밬 ㅜㅜ 처음얻은 템인데.. 뭔지모르겠다. 헬리콥터 부품인가?.. 쨋든 생존에는 필요없
[Dayz] 개인적으로 쓰는 맵 사이트
막대한 정보량을 보여주는 맵(개인적으로 이것 강추, 하지만 좀 느림) 심플하게 뭐가 있는 지만 보여주는 맵 2개의 맵을 사용하여 이동경로를 즉각적으로 짜고 움직이고 있긴 한데...실질적으로 게임안에서 지도와 나침판 만 있으면 거의 안보고 움직인다...-_-;;; 그외 헬기 스팟 지도도 가지고 있는데...아직까진 헬기스팟 위치에서 헬기를 본적이 없어서 이게 도움이 되는진전혀 모르겠음...도움이 되면 올려볼 예정

친구의 추천덕에 DAY Z 를 하고있는데요...
참... 어렵군요.... 아르마 계 FPS 도 원래 잘 못하는데다가 좀비라는 희대의 NPC가 나와서.... 거기다가 날씨때문에 죽겠습니다, 매우 밤, 어둡게 흐림, 비 등이 요소가 합쳐지니까... 멀미나요, 게임하다가 토해버렸어요(... 이무슨) 거기다가... 새로시작하면 초보들은 깡통음식들을 몇개 가지고 나오니까 무기좀 들었다 하는 유저들이... 새로시작하는 초보들을 노리고.... 쏴죽인다음 그 짐을루팅해가고있어요!!! 새로 시작할때부터 생존시작이야! 그래도 해변가엔 좀비는 없는데!!! (...) 아무튼 그덕에 어느 UAZ탄 유저들의 초보학살극을 지켜본뒤, 그들이 루팅해간 초보들의 짐을 뒤적거려 물 한통과 탄창몇개를 챙긴뒤 근처 좀비가 적은 마을의 한 창고에 문을 닫고 로그아웃 했습니다(...) 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