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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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posts[관전평] 4월 30일 LG:삼성 - ‘타선 침묵 무득점’ LG 0-4 완패
LG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타선 침묵으로 인해 완패했습니다. 30일 대구 삼성전에서 0-4로 패했습니다. LG는 삼성에 선두를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김윤식 4이닝 1실점 패전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선 김윤식은 4이닝 3피안타 5사사구 1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변화구 위주의 투구 속에서 실점은 최소화했으나 많은 출루 허용으로 투구 내용이 매우 불안했습니다. 1회말 김윤식은 1사 1, 2루에서 강민호를 3루수 땅볼, 오재일을 중견수 플라이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3회말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허용했습니다. 시발점은 선두 타자 이학주에 풀카운트 끝에 내준 사구였습니다. 김상수에 걸린 치고 달리기 작전이 좌전 안타가 되어 무사 1, 3루가 된 뒤 1사 후 피렐라의
[관전평] 4월 9일 LG:SSG - ‘홍창기 5출루’ LG, SSG에 9-5 승리해 단독 1위
LG가 2연승으로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홈 개막전인 9일 잠실 SSG전에서 타선과 불펜의 힘을 앞세워 9-5로 승리했습니다. 리드오프 홍창기는 5타수 4안타 3타점 1득점 1볼넷의 5출루로 팀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은 홈 개막전에서 승리했습니다. ‘제구 난조’ 함덕주 3이닝 7사사구 3실점 LG는 2회말 빅 이닝으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1안타와 2사사구를 묶어 만든 1사 만루 기회에서 정주현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선취 득점했습니다. 홍창기의 2타점 우전 적시타와 오지환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를 묶어 4-0으로 앞서갔습니다. 하지만 선발 함덕주의 제구 난조로 인해 경기는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함덕주는 3회초 1사를 잡는 동안 3개의 사사구로 만루 위기를 자초하
[관전평] 4월 4일 LG:NC 개막전 – ‘정우영 특급 구원’ LG 류지현 감독 첫 승
LG가 마운드의 힘을 내세워 개막전에서 신승을 거뒀습니다. 4일 창원 NC전에서 2-1로 역전승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은 사령탑 데뷔전에서 첫 승을 수확했습니다. LG 타선 11잔루 남발 LG 타선은 많은 출루에도 불구하고 집중력 부족 및 작전 수행 능력 부재로 매우 답답했습니다. 8안타 5사사구에 상대 실책 2개와 보크까지 얹었지만 2득점에 그쳤습니다. 잔루는 무려 11개를 남발했습니다. LG는 1회초 리드 오프 홍창기의 우중간 2루타로 무사 2루 선취점 득점 기회를 맞이했지만 중심 타선의 후속타 불발로 2루가 고스란히 잔루 처리되었습니다. 0-1로 뒤진 2회초에는 2사 후 1, 2루 기회가 왔지만 오지환의 2루수 땅볼로 무산되었습니다. 3회초에는 1사 2루에서 김현수의 우전 적시타로 1
[관전평] 11월 2일 LG:키움 WC 1차전 - ‘신민재 끝내기’ LG, 연장 13회 끝에 준PO 진출
LG가 극적으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2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연장 13회말 신민재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3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지난해 키움에 당한 준플레이오프 1승 3패 탈락을 설욕했습니다. 켈리 7이닝 1실점 ND 선발 켈리는 7이닝 3피안타 1사사구 1피홈런 10탈삼진 2실점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호투했으나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4회초 1사 후 켈리는 서건창에 좌중월 2루타로 첫 출루를 허용했습니다. 타자 주자 서건창의 2루 오버런으로 LG는 아웃시킬 수도 있었으나 1루수 라모스의 2루 송구가 어긋나 잡아내지 못했습니다. 실책성 수비 직후 이정후의 좌전 적시타로 1-1 동점이 되었습니다. 켈리의 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