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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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2013)
세 남자가 가고 싶었던 서로 다른 신세계"너, 나하고 일 하나 같이 하자" 경찰청 수사 기획과 강과장(최민식)은 국내 최대 범죄 조직인 '골드문'이 기업형 조직으로 그 세력이 점점 확장되자 신입경찰 이자성(이정재)에게 잠입 수사를 명한다. 그리고 8년, 자성은 골드문의 2인자이자 그룹 실세인 정청(황정민)의 오른팔이 되기에 이른다. "우리 브라더는 그냥 딱, 이 형님만 믿으면 돼야!" 골드문 회장이 갑자기 사망하자, 강과장(최민식)은 후계자 결정에 직접 개입하는 '신세계' 작전을 설계한다. 피도 눈물도 없는 후계자 전쟁의 한 가운데, 정청(황정민)은 8년 전, 고향 여수에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친형제처럼 모든 순간을 함께 해 온 자성(이정재)에게 더욱 강한 신뢰를 보낸다. "약속 했잖습니까...
![[신세계] 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3/05/28/a0101790_51a467d47f0b8.jpg)
[신세계] 를 보고
느와르 어쩌구 그리고 새로운 영화의 지평을 열었다는 둥 보여지는 말은 참 다양한데, 결국은 이 영화 나름 신선하기는 했지만 어딘지 모르게 차별성은 없었던것 같다. 물론 영화가 모든 것을 차별화 하고 신선하게 영화를 늘 새롭게 만들었으면 좋겠지만? 쉽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렇지만 중국풍의 이야기 혹은 그냥 어디서본듯한 이야기가 .. 오히려 사람들에게는 아니 나에게는 친숙하게 다가왔다 같이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자면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렸던 것 같다. 나는 어떨까? 개인 적으로는 비추쪽에 손들어 주고 싶다. 첫째는 이정재가 너무 없이 나오는 캐릭이라는 점이고, 둘째는 허무하게 뒷 부분의 덮히는게 마치 시간에 쫓기듯 마무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중간에.. 에피를 하나 더 넣었다면 어떠했을까? 이

이제서야 본 신세계에서...
처음엔 라이네 선생님이 보여준 코믹스의 에로한 짤 때문에 낮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정작 애니에선 그런 장면은 전혀 안나왔었다는게 함정. 허나, 애니 자체가 상당히 재밌어서 하루만에 25화까지 감상했습니다. 2쿨 작품을 하루만에 다 보는것도 상당히 간만인듯. 작품의 설정이나 연출, 그리고 전개... 나름대로의 반전도 숨어있긴 했습니다만 대부분은 생각했던 부분인듯. 하지만, 그 반전을 풀어나가는 전개가 상당히 맘에 드는 작품이네요. 아직 안본 분에게는 적극 추천하고 싶은 작품. 원작 소설도 정식 출판이 되었다고하니 저도 다음에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애니도 괜찮았는데, 원작 소설쪽이 훨씬 재밌다고 하니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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