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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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정 감독이 다시금 "신세계" 속편 기획을 들고 나왔습니다.

박훈정 감독이 다시금 "신세계" 속편 기획을 들고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5일

얼마 전 박훈정 감독은 대호로 크게 망한 상태입니다. 거의 교대로 작품이 흥했다 망했다 하는 느낌이기는 한데, 일단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내정 되어 있는 작품이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상당히 달라지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상태이죠. 일단 저는 그냥 적당히 기대중인 정도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딘가 미묘하다는 느낌을 지우기는 쉽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박훈정 감독은 기존 팀을 "영화사 금월" 이라는 신설 회사로 등록하고, "신세계2"는 스토리는 준비 된 상태라고 하더군요. 일단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아니라고 하기에는 그래도 전작이 적당히 볼만했으니 말이죠.

PSV. 조쿤요?!

PSV. 조쿤요?!

이젤론의 창고지기|2016년 6월 13일

첫타이틀이 P4G가 아니라 절대요격WARS라는 듣보잡 타이틀이지만 싸고 조작감 있고 한글화 되어서 그런지 재미있네요. ㅋ 그리고 P4G도 지금 배송중 덤. 이거 스샷찍는것도 신세계인데 바로 포스팅을 할수있다는것도 좀 쩌는듯?

박훈정 감독 曰, "신세계 프리퀄은 없다!"

박훈정 감독 曰, "신세계 프리퀄은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4일

대호가 작년 말에 개봉해서 당한 취금은 사실 좀 아쉬운 편이었습니다. 물론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들을 생각 해보면 어느정도는 감이 오는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제작비 대비 손해가 엄청나게 큰 영화로 등각 해버리고 말았기 때문에 과연 무슨 영화가 차기작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 전권을 쥐는 영화는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문제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결국 신세계는 프리퀄이 없다고 했더군요. 표면적으로 나온 사유는 시간 제약입니다. 다만 후속작으로 진행할 경우에는 그 제약이 적은 편이다 보니 속편은 기획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비슷한 문제로 영화 못 만드는 분들이 몇

조폭 영화 변천사?

조폭 영화 변천사?

Sky, Star, Sirius!|2015년 12월 2일

누적관객수 300만을 넘어 400만을 향해 달리고 있는 내부자들.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007이나 헝거게임 같은 해외 개봉작들을 모두 재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한다던데..주위에서는 재밌다고 난리지만왠지 나는 끌리지 않아서 아직 안 봤다.아마 극장에서는 안 볼꺼 같다.이유는 너무 본듯한 구도이기 때문이다.그렇기에 내가 생각하는 조폭영화의 변천사를 적어본다. 2005년 이병헌의 달콤한 인생이 개봉하면서당시 많은 사람들이 느와르 액션에 빠져 들었다."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라는 대사는사람들 사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많은 곳에서 패러디 되기도 했다. 일년이 지나고 2006년 개봉한 김래원의 해바라기.이 역시 깡패들의 모습을 그리며 한 남자의 뜨거운 싸움을 보여준다.마지막에 불을 지르고 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