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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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20세기 위대한 미술가" DVD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을 따로따로 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장이 15장쯤 되고 보니, 구하기 쉽지 않아서, 그냥 한 방에 처리 하는 쪽으로 다시 가닥을 잡았죠. 박스가.....에전 VHS 테이프 2개 든 박스만 하더군요. 무게를 봐서 안심 했습니다. 단품판이 나은 점이 하나 있는데, 클래식 CD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 대로라서.....그냥 이쪽이 보관 문제에서도 낫겠더군요. 만듦새 성의는 솔직히 좀 떨어집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지팩 스타일인데, 앞 뒤 이미지가 다 동일합니다. 디스크가 한 페이지마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나저나, 고정 파트가 스폰지라 좀 그렇더군요. 맨 마지막은 25장짜리다 보니 한 칸이 비
"어두운 밤의 손님 : 드라큘라"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작품 외에 여러 작품을 사려고 했으나......다 돈 아까워 보여서 이거만 샀습니다. 드라큐라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디스커버리에서, 그것도 아동용으로 만들어서 너무 웃긴 케이스죠. 서플먼트라고 할 건 기대할 게 전혀 없긴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뭐.....사실 화산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봐야 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네요.

"슈퍼히어로의 진실" 이라는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실수로 샀습니다. 뒤쪽 두 글자를 잘 못 읽었거든요. 그런데......묘하게 초반이 재미있어서 보려고 벼르고 있죠. 이미지만 봐서는 무슨 역사물 같이 생겼는데.......약물로 몸 키우는걸 폭로하는 이야기 입니다. 그 내용을 뒷면을 보고서야 겨우 알았,......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쉽습니다. 심지어는 내부도...... 뭐, 그렇습니다. 이런 다큐도 나쁘진 않아서 말이죠.

"방황하는 망령들의 성" 이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런 작품은 기묘한 취향에서 비롯되어 구매를 하고 있긴 합니다. 유령을 안 믿는데, 그 이야기는 좋아한다는 것 말이죠. 사실 이것도 방황하는 망령들의 섬 이라고 읽고 샀습니다;;; 영문 제목을 봤어야 하는데 말이죠;;; 의외로 더빙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으시시 합니다. 더 의시시한게, 투명 케이스 썼으면서 안쪽에 이미지가 없어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작품이 이상하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경우가 좀 있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