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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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3G 연속 홈런포’ 터질까?

두산, ‘3G 연속 홈런포’ 터질까?

마지막 승부만이 남았습니다. 오늘 저녁 6시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넥센과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팀이 가려지게 됩니다. 두산은 2연패 뒤 2연승으로 기사회생했습니다. 원정인 목동구장에서 펼쳐진 2경기에서는 내리 패했지만 안방인 잠실구장으로 돌아와서는 2연승하며 시리즈를 원점으로 되돌렸습니다. (사진 : 준플레이오프 3차전 4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린 두산 최준석) 두산 2연승의 원동력은 홈런포입니다. 3차전에서는 4회말 최준석과 홍성흔의 연속 타자 홈런으로 두산이 3:0으로 앞서갔습니다. 경기 중반 동점을 허용했지만 역전을 허용하지 않은 두산은 14회말 연장 승부 끝에 신승을 거두며 한숨을 돌렸습니다. 2개의 홈런이 아니었다면 두산은 정규 9이닝 끝에 패배하며 3연패로

김현수 쓸모가 없어. . ..

김현수 쓸모가 없어. . ..

재일|2013년 10월 13일

박진원 트위터사장님 사장님 우리 사장님...

[관전평] 10월 12일 넥센:두산 준PO 4차전 - ‘최재훈 역전 홈런’ 두산 2연승

[관전평] 10월 12일 넥센:두산 준PO 4차전 - ‘최재훈 역전 홈런’ 두산 2연승

두산이 5차전으로 끌고 갔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두산은 6회말에 터진 최재훈의 역전 2점 홈런에 힘입어 2:1로 승리하며 2승 2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준플레이오프 4경기는 모두 1점차 승부로 귀결되었습니다. 어제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0시 44분에 14회 연장전으로 종료된 뒤 오늘 낮 2시 경기로 치러지기에 양 팀 타자들의 타격감 저하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전반적인 경기 양상은 투수전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선취점은 넥센의 몫이었습니다. 1회초 선두 타자 서건창이 내야 안타로 출루했습니다. 타구에 대한 유격수 김재호의 움직임이 늦었습니다. 어젯밤 연장전과 오늘 2시 경기의 여파인지 몸이 무거웠습니다. 서건창은 2루 도루를 성공시킨 뒤 문우람의 희생 번

넥센:두산(10/11), 아까운게 어디있어 졌잖아

넥센:두산(10/11), 아까운게 어디있어 졌잖아

기억섬|2013년 10월 12일

송신영 선수 언제 광고 찍으셨어요 복기하자면 진빠지니까 간단하게. 어제 윤명준이 공을 덕아웃으로 던지기 전까지는 나름 치열한 프로야구 경기였는데 그 후로는 코미디가 되었다. 그런데 누가 봐도 두산이 쫄리는 이 상황에 왜 넥센에서 역적이 나오나요? 역적 1번 : 1사 3루 상황에서 투 스트라이크 먹고 갑자기 김재박 번트 동작처럼 뛰어오른 장기영. 그 전 타석의 서건창은 약간 억울하게 투 스트라이크를 먹었으니까(그 공은 너무 빠졌다) 삼진으로 물러났어도 역적까지는 아니라 치는데 이어 나온 장기영의 이 동작은 정말 이해할 수 없었다. 역적 2번 : 장기영이 간신히 선두 타자로 안타를 치고 나가 역적질을 만회해 보려는데 번트를 대려다가 피해서 장기영을 1루에서 죽일 뻔한 이택근. 장기영은 그 때 죽지는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