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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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전시회 광주 GMAP < 오를랑 하이브리드 >
이달의전시회 광주 GMAP 오를랑 하이브리드 현재 광주에서는 9월부터 대표적인 예술 전시회인 벌써 15회를 맞이한 광주 비엔날레가 진행 중 ! 본전시가 진행되는 전시관 이외에도 양림동, 동명동 등 광주 곳곳에서 관련 무료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도시 전체가 하나의 전시관이라 할 수 있는데 그 중 30주년 특별기념전이 진행되는 광주 미디어아트 플랫폼 G.MAP 다녀왔어요. 비엔날레는 2년마다 진행되는 전시회로 광주에서는 격년으로 비엔날레/디자인비엔날레 이렇게 매년 멋진 전시가 진행되고 있어요. 특히 이번달로 마무리 된다고 할 수 있는 이달의 전시회 < 오를랑 하이브리드 >는 그녀의 충격적이라 할 수 있는 예술 세계도 엿보고.......

2024 광주 비엔날레
2024 광주 비엔날레. 솔직히 도대체 무슨 뜻일까 파악하기 어려웠던 작품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보이는 만큼 느끼고 이해하며 즐겼던 전시.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원숭이가 나무를 더 높이 올라갈수록, 엉덩이는 더 많이 드러난다." 폐수와 폐기물로 만든 이 작품도 인상적이었음. 동양화의 감성이 느껴졌던 흥미로운 색감과 터치의 작품. 2024. 11. 8 (금).
2018.12.9. (2) 광주는 딸랑 1호선~! 광주도시철도의 간이역, 녹동역을 찾아가보았다 / 2018 광주,진주 주말여행
2018 광주,진주 주말여행 (2) 광주는 딸랑 1호선~! 광주도시철도의 간이역, 녹동역을 찾아가보았다 . . . . . . AM 6:20 수면실 안, 왼쪽 사람은 미친듯이 코를 골고 오른쪽 사람은 뭔가 쉬지않고 중얼거리고 있길래대체 뭔가 봤더니 오른쪽 인간, 조용한 수면실 안에서 스마트폰 켜놓고 혼자 성경(...)을 읽고 있는 중이었습니다.대체 왜, Why!! 어째서! 사람들 다 자는 수면실에서 성경을 소리내어 읽는 건데...;;; 덕택에 몸은 깨끗하게 씻었지만 잠은 제대로 못 잔 상태로 찜질방을 나왔습니다... 찜질방 앞 풍경. 밤에 왔을 땐 몰랐는데, 진짜 여긴 그냥 평범한 주택가이자 아파트단지.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이 1호선 화정역인데, 대략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는 곳에

2018광주비엔날레
2018광주비엔날레전시소개 광주비엔날레는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와 광주광역시 공동주최로 중외예술공원 문화벨트와 광주 시대일원에서 2년마다 약 2 개월 남짓 펼쳐집니다. 광주비엔날레는 20년 간 차별화된 전시와 아시아의 정체성이 담긴 담론을 세계 미술계에 발신하면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비엔날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2014년 세계적 권위의 미술 인터넷 매체인 아트넷(artnet)이 선정한 세계의 20대 비엔날레 에서 세계 5대 비엔날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1회 대회부터 제11회 대회까지 역대 본전시에 제프 쿤스, 앤디 워홀, 신디 셔먼, 게르하르트 리히터, 요셉 보이스, 애니쉬 카푸어, 빌 비올라 등 수많은 현대미술 거장과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