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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LED시대가 온다? 과연 그럴려나?

어디 시장조사 업체의 전망으로 미니 LED시대가 온다고 하는군요. 일단 용어 정리도 좀 필요하긴 한데 미니 LED는 기존 직하형이 이름만 바꾼 겁니다. 물론 좀 더 촘촘하게 배치해서 로컬 디밍 효과를 더욱 강조하긴 한 겁니다. 하지만 뭐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시장조사 기관 이름 빙자해 자사 제품 미리 광고하는 꼬라지가 어디 한두해 이야기던가요. 당장 저 위 통계조차 내년 전망치가 200만대도 못 되는데 2억대인 TV시장의 1%도 못 되는 숫자입니다. 무었보다 이제 43인치 20만원대 50~60인치도 저렴합니다. 대략 전체 물량의 90~95%는 100만원 이하 TV가 대부분인데 한 줌의 고급형 시장은 그냥 그림의 떡이지요. 뭐 그래도 열심히 해보라 하기는 할겁니다. 저것도 어느

[SD TANK] Panzer V Panther

[SD TANK] Panzer V Panther

Panzer Ace Online|2015년 10월 25일

소련군의 T-34 와 KV-1에 충격을 먹은 독일군은아둔한 민족이라고 깔보던 소련군의 T-34를 연구하여처음엔 T-34 모양을 그대로 카피하려고 했습니다.하지만 디젤엔진 생산의 문제와 포탑이 작아 대구경 주포를 넣기 어렵고T-34와 실루엣이 비슷하면 오인사격을 할 수 있는 이유로 1. 탄두속도가 빠르고 관통력이 뛰어난 긴 포신2. 대형 로드휠과 궤도로 뛰어난 주행3. 경사장갑 의 장점을 적용하여 70구경 75mm 장신포 , 전면장갑 80mm 경사장갑을 갖게된 중형전차 판터를 개발하게 됩니다. 5호전차 판터 D형 1943년 7월 처음 투입된 판터 D형.신형 75mm 주포는 1500m 거리에서 T-34를 격파는 우수성을 보여줬지만,기대와 달리 서둘러 개발되어 기계적인 신뢰성이 매우 떨어졌으며,무리

[월땅 이야기] 6천판 돌파!

[월땅 이야기] 6천판 돌파!

몰랐었는데 오늘 별때기를 마무리 하니 딱 6천판을 채웠더군요. 승률 52퍼를 찍은게 가장 뿌듯합니다. 보유중인 전차는 12대. 혼자 마스터가 아닌 판터가 참 슬프네요. 다음은 자주 쓰는 전차들입니다. 그야말로 승률 관리의 일등공신인 T-150입니다. 뭔가 안풀릴때 한번씩 타고 나가서 멘탈 케어하는데 최고죠. 병일스보다 알파뎀은 아쉽지만 장전속도가 훨씬 빠르기 떄문에 찬스도 자주 오고 다수 대결에서도 유리합니다.탄약 적재량도 넉넉해서 철갑, 고폭, 골탄 두루두루 챙겨가서 뿜뿜하기 좋죠. 승률 관리머신 2호. 잭슨입니다. 수풀 플레이를 본격적으로 이해하게 된 전차죠. 사실 통곡을 생각하고 육성하긴 했는데 목고자 라인 자체가 맘에 안들어서 스톱중이네요.어차피 티어 업을 프리징하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월땅 이야기] 간만에 만족스러웠던 티거피 플레이

[월땅 이야기] 간만에 만족스러웠던 티거피 플레이

티거피 같은 전차는 마스터컷이 워낙 높아서 왠만큼 만족스런 플레이가 나와도 1급에서 멈추더군요. 플레이 자체는 그냥 딱 평범하게 주워먹는 플레이였습니다. 도탄도 별로 안나오고 그냥 적이 보이면 족족 쏴갈겨서 맞춘 판이였지요.그래도 한동안 영 안풀리던 티거피가 다시 포텐을 받기 시작하는 판이라는 점에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중간에 is-6을 좀 늦게 쏜거라던가 마지막에 자주포를 쏜 사격이 허무하게 홈런치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잘 풀린 판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이건 전차는 걸레짝이 되었지만 정말 만족스러웠던 판입니다. 사실 헤비가 탑이어라서 도탄송을 들으면서 끝내는게 아니라면야 만피로 판을 끝내는건 좀 미묘한 상황이죠. 이번판은 위쪽판에 비해서 너덜너덜하게 얻어맞으면서 플레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