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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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한국땅, 대마도도 한국땅 (3)
660년 백제가 멸망한 후, 백제의 귀족들은 백제의 제후국이었던 일본으로 대거 이주하여 나라 시대(奈良時代)라는 문화를 창조하였습니다. 일본에 이주한 백제의 귀족들은 일본의 역사서인 일본서기(日本書紀)를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이주하여 살고 있는 백제와 가야의 유민들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백제가 멸망하여 본국이 없어진 일본은 671년 사이메이(齊明) 총독이 죽은 후, 의자왕의 아들 부여풍장(扶餘豊璋)이 뒤를 이었습니다. 그를 덴지(天智) 일왕이라고 칭하고 당(唐)의 승인을 얻어 일본(日本)이라는 국호(國號)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794년 간무(桓武) 천왕은 서울을 나라(奈良)에서 교토(京都;平安京; 헤이안쿄)로 옮기고 천왕의 신화를 조작합니다. 즉 기원전

독도는 한국땅, 대마도도 한국땅 (2)
대마도의 면적은 거제도의 2배 정도 되지만 산지가 90%가 넘어 옛날부터 먹을 것이 없어서 사람들이 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거의 무인도나 다름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가야국이 일본 본토에 철을 수출하는 등 교류를 시작하면서 그 중간 기착지(寄着地)인 대마도에 가야 사람들이 들어가 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물고기가 많아 어촌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가야국이 신라에게 멸망한 후에는 가야의 피난민들이 일본 본토와 대마도에 많이 들어와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먹을 것이 부족하여, 이제는 신라가 되어버린 옛 가야국에 오징어 등 수산물을 가지고 가서 곡물과 교환하여 먹고 살았습니다. 따라서 대마도는 자연히 신라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대마도의 젊은이들은 한국이나 일본으로 이사 가서 살고 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