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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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Jul.2022] Day07 노르웨이 프레이케스톨렌

When you can.|2022년 8월 17일

2022.07.28Preikestolen, Norway두 번째 트래킹 : 프레이케스톨렌아침에 여유를 부리다가 느긋히 출발하니 주차장이 만차란다. 어쩔 수 없이 밑 쪽에 주차한 후 도로를 따라 걷는다. 어제와 다르게 날씨는 완연히 개어있어 햇살이 따갑다. 도로를 2km 넘게 걷고 트레일이 있는 계단에 도착했는데 올라가는 사람도 이미 끝내고 내려오는 사람도 어마하게 많다. 괜히 만차가 아니구만.줄줄이 비엔나로 따라가다가는 도저히 안되겠어서(사실은 답답함을 참을 수 없어서) 추월의 기회를 노리며 부스터를 달고 올라간다. 오르고 내리는 사람들을 살펴보니 어제 쉐락볼튼 방문자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쉐락은 전문가+등산을 많이 해본 사람들이 많았다면 여기는 애기부터 노년층, 핸디캡을 가진 사람들 등등 너무 다양했다. 그

[27.Jul.2022] Day06

When you can.|2022년 8월 16일

2022.07.27Lysefjord, KjeragboltenNorway첫 트래킹 : kjeragbolten난이도가 조금 있다고 하는 쉐락볼튼 트랙킹 하는 날. 아침 라면으로 탄수화물을 때려넣고 뤼세피오르 절벽에 있는 쉐락산의 쉐락볼튼으로 고고!입구부터 시작되는 60도 경사의 암벽. 네발로 올라가는 사람들과 그들과 같이네발로 오르는 대형 견공들이 신기하다.긴긴 오르막을 세 번 치고 올라가나 너른 암반으로 된 구릉지대가 나온다. 피오르의 양 옆 암벽 윗 부분이다. 동글동글 빙하가 옮겨 놓은 돌들이 여기 저기 널려 있는 신기한 지형. 걷고 또 걸어 큰 바위 틈 사이로 내려가니 동글한 바윗돌이 절벽 틈에 끼워져 있는 쉐락볼튼. 줄을 서서 오금이 저리는 낭떠러지 위의 바윗돌에 서서 사진을 찍고 마련해 온 핫도그를

[25.Jul.2022] Day04

When you can.|2022년 8월 16일

2022.07.25Warsaw, PolandOslo, Norway뽀송한 침대에서 마지막 아침을 뒹굴거리고서는 짐을 싸서 중앙역 짐보관소에 맡기고, 아직 가보지 않았던 구역으로 가본다.브런치 카페에서 배를 채우고 주변을 어슬렁 거리는데 대학에 딸린 식물원이 있어서 들어가보았다. 무엇보다도 수국이 가득 피어있는 정원이 맘에 들었다.비행기 시간까진 여유가 있어 근처 레스토랑을 찾아 들어가 맥주를 시켜 앉아서 바르샤바의 맑고 따뜻한 날씨를 만끽했다.두 시간의 비행으로 도착한 오슬로는 잔뜩 흐린 날씨였고 으슬으슬 춥기까지 했다. 팔레스타인 난민출신이라는 우버기사님에 따르면 이틀 비가 왔다가 이틀 해가 떴다가 한다고. 해가 쨍한 날에는 26도까지 올라간다니 앞으로는 날씨가 관건이겠규만.셋에서 여섯으로 그룹이 커졌고 예

해외여행 가능국가 출발 전 PCR 음성확인서 필요없는 나라 모음.zip

해외여행 가능국가 출발 전 PCR 음성확인서 필요없는 나라 모음.zip

백신접종완료 해외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면제가 다음 주 월요일인 3월 21일부터 재적용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만, 아직까지 아시아의 대부분 나라들의 경우 출발 전 PCR 음성확인서 등 코로나 검사를 받아 음성을 받아야만 비행기 탑승이 가능해서 여행자들에게는 심리적인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해외여행 가능국가 중에서 한국 출발 전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 PCR 음성확인서가 필요없는 나라들을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해외여행 가능국가 출발 전 PCR 음성확인서 필요없는 나라 모음.zip 01. 프랑스 입국조건: 아래 중 택 1 백신접종완료 증명서 / 출발 전 PCR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