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브륄

포스트: 19|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9 posts
엠마 왓슨 + 다니엘 브륄 "Colonia Dignidad" 촬영장 사진입니다.

엠마 왓슨 + 다니엘 브륄 "Colonia Dignidad"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8일

이 영화에 관해서 캐스팅 정보를 올린 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촬영 이야기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칠레 쿠데타에 얽히게 되면서 자기 애인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자 이야기가 될 것 같더군요.

[러시;더 라이벌] 주인공의 대결구도를 흥미롭게 보여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1월 14일

감독;론 하워드 주연;크리스 햄스워스,다니엘 브릴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의 크리스 햄스워스와다니엘 브륄이 주연을 맡은 레이싱 영화 이 영화를 10월 9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1976년 니키 라우다와 제임스 헌트의 뜨거웠던 F1대결 실화를바탕으로 만들어낸 영화 이 영화를 10월 9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그야말로 F1와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챙겨봐야 하는 영화이며왜 이 영화를 먼저 본 해외 평론가들이 좋은 평을 주는지 알수 있었다는것이다.

러시 - 머신 멋지지만 레이싱 매력 못 살려

러시 - 머신 멋지지만 레이싱 매력 못 살려

제임스 헌트(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니키 라우다(다니엘 브륄 분)는 F3부터 경쟁을 펼치기 시작해 라이벌이 되어 1976년 F1 시즌에서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됩니다. 시즌 초반 착실히 제임스보다 앞서가는 니키이지만 뜻밖의 암초를 만나게 됩니다. 론 하워드 감독의 ‘러시 더 라이벌’(이하 ‘러시’)은 1970년대 중반 F1 라이벌로 자리 잡은 두 레이서의 실화를 영화화했습니다. 방탕한 성격으로 충동적인 영국인 제임스와 치밀한 성격으로 꼼꼼한 오스트리아인 니키는 각각 맥라렌과 페라리에 소속되었으며 국적만큼이나 대조적 성격을 지녀 장외에서도 설전을 벌이며 충돌합니다. 제임스는 바람둥이이며 결혼 생활도 실패하지만 니키는 조강지처를 끔찍이 사랑하는 애처가로 등장해 대조적입니다. 하지만 두 주인공은 레이싱이라는

<러시 : 더라이벌> 폭풍 같은 질주의 원천은 바로 너

<러시 : 더라이벌> 폭풍 같은 질주의 원천은 바로 너

새날이 올거야|2013년 10월 11일

영화속에서 F1의 챔피언 자리를 놓고 진검 승부를 펼치는 제임스 헌트(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니키 라우다(다니엘 브륄)의 첫 만남은 F3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F3란, 운동경기로 치자면 아마도 2부리그 내지 3부리그 쯤으로 생각하면 될 듯싶다. 즉 아직은 F1에 진출할 만큼의 실력을 갖추지 못한 2진급의 레이서들 끼리 모여 갖는 레이싱을 일컫는다. F3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력자 제임스 헌트, 어느날 그 앞에 홀연히 나타나 비록 헌트의 저돌적인 행태 때문에 우승을 놓치긴 하였으나 그의 간담을 충분히 서늘케 할 만큼 출중한 실력을 보여줬던 니키 라우다, 그들의 목숨을 건 기나긴 레이싱의 운명은 그렇게 시작됐다. 숙명의 라이벌인 헌트와 라우다 두 사람은 외모 만큼이나 성격 또한 전양지차다. 헌트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