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시오카쿠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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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칸사이 여행] ⑥ 후시오카쿠 료칸에서 먹고죽다 - 下 - 그리고 교토로!

[13' 칸사이 여행] ⑥ 후시오카쿠 료칸에서 먹고죽다 - 下 - 그리고 교토로!

Time in a bottle|2013년 12월 11일

上 편에서 이어집니다=ㅂ=.. 결국 불끈지 3분만에 기절한 두 여인은 간신히 핸드폰 알람으로 일어나서 씻고 준비를 합니다 . . . 만!!!! 료칸이 오래되서 객실내에 따듯한 물이 나오는건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_-.. 머리감을려고 했는데 자꾸 찬물만 나와서 프론트로 연락해보니 위의 답변이...; 한 3분 더 틀어놓으니 따신물이 나왔습니다-ㅂ-) 그전날 석식이나 이튿날 조식, 송영버스 모두 프론트에 시간을 예약해두어야 하기때문에 처음에 늦긴 했지만 이후 시간은 칼같이 지켰습니다-ㅂ-)v 안내받아 가니 기본세팅이 되어있는 밥상! 누가봐도 딱 일본 아침상차림! 이라고 할만한 연어구이와 오뎅과 버섯과 정체를 모르는 저 노란그릇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는 어제 먹은 그 맑은 국이-ㅂ-) 그리고 메뉴판

[13' 칸사이 여행] ⑤ 후시오카쿠 료칸에서 먹고죽다 - 上

[13' 칸사이 여행] ⑤ 후시오카쿠 료칸에서 먹고죽다 - 上

Time in a bottle|2013년 12월 10일

오사카 첫날 일정의 마지막인 후시오가쿠 료칸입니다. 오사카성 구경하고 나온 두 여자는 난바역에서 짐 찾고 부랴부랴 이동해야지 했지만!! 어느새 시간은 6시반 원래는 료칸에 저녁 7시까지는 체크인 했어야 하는데 무리라고 판단하고;; 정말 난바역 미친듯이 걸어다니면서 간신히 공중전화를 찾았습니다 료칸에 연락드리니 7시반에 저녁식사 예약해주시겠다며 괜찮겠다 했는데... 우린 달다구리 사느라!! 더 늦었다는건 안자랑 ㅠㅠ 생각보다 이케다역이 멀더라구요.. 게다가 이날 샀던 주유패스(난카이확장판)로는 이케다역이 해당되지 않아서.. 추가요금냈습니다 흑흑 근데 친구님이 급하게 돈내서 얼마인지는 잊어버렸네요...;; 일단 역에 도착하니 우리를 반겨준 나무님 그리고 택시타고 어두운 도로를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