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포스트: 230|조회수: 0|TERM
Items

Posts

230 posts

AUO는 증착 안하고 잉크젯 OLED로?

대만 AUO, 잉크젯 프린팅 준비...증착 건너뛰고 직행하나 (전자신문) LCD 시장의 이윤이 엄청나게 떨어져가고 있다보니.. 역시 OLED 같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을 노리는 업체들이 늘었습니다만, 문제는 역시 공정 난이도에 있습니다. 삼성이나 LG 같은 한국 업체들이 하고 있는 증착 방식을 한다면 어느 정도 쉽게 시장이 안착할 수는 있을 것 입니다. 공정 장비들도 잘 완성되어 있고.. 인력 수급도 뭐 못 할 것이 없고.. 문제는 그렇게 하면 결국 이윤이 박하거나 공정 능력 면에서 떨어질 문제라 결국 완전히 다른 잉크젯 방식을 노리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다만 이렇게 갈 경우에는 생기는 모든 삽질들은 다 제조사 몫이 되는 것이 문제이죠. 어느 쪽이든 쉬운 일이 아닌데 아무래도 AUO는 잉크젯을

게이밍의 적합한 OLED 디스플레이 개발을 위해!

게이밍의 적합한 OLED 디스플레이 개발을 위해!

esportsに適した有機EL開発へ。JOLEDがesportsチーム「Burning Core」と協力 (와치 임프레스) 현재 게이밍의 많은 화두는 바로 esports 입니다. 사실 게이밍 모니터의 발전도 결국 이 esports의 발전하고 연관이 있는데... JOLED 쪽에서 자사의 OLED 디스플레이를 하이엔드급 모니터 시장을 노리는 만큼 esports 선수들의 적극적인 의견을 검토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LOL 의 일본 리그의 Burning Core팀을 불러서 개발 의견을 듣는다고 합니다. 즉 처음부터 게이밍을 위해 디스플레이 패널을 개발하고 이런 전문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만든다는 것이죠. 현재 PC 게이밍 시장에서 재대로 시장이 넒어지고 있는 것이 게이밍 모니터 시장이라는 것을 생각

OLED 생산 비용 기사를 보다가 본 뜨악한 그림..

OLED 생산 비용 기사를 보다가 본 뜨악한 그림..

TV용 8세대 QD-OLED 투자 비용 얼마나 될까? (OLEDNET) 아직 소문만 있는 QD-OLED 생산 비용이 얼마나 될까? 라는 유비리서치의 OLEDNET의 분석 기사를 읽다가.. 나온 그림에 뜨악 입이 벌어지더군요. 바로 OLED 적층 구조 때문입니다. ⓒ OLEDNET WOLED 적층 구조가 뭐.. 복잡하다는 것이야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 엄청나네요. 후면 발광이다보니 더하게 느껴지고 말이죠. 이런 것을 보면 구조적으로 단순한 마이크로 LED가!!! 싶지만 또 그쪽은 그쪽대로 사파이어 글래스 웨이퍼 위에 올려서 만들고 잘라내야 하니.. 하여간 새로운 미래의 디스프레이들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합니다.

프라스틱 기판의 OLED 패널 발전은 역시 이런 내충격성이!

삼성디스플레이 '안 깨지는 패널' UL 인증 (전자신문) 기사 이야기 자세하게 적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유튜브가 있습니다!!!! 아직은 완전하지 않지만 역시 프라스틱 기판이나 관련 부품들이 늘었을때 장점은 저런 내충격성에서 강한 부분이겠죠. 아직은 터피 보호 부분 같은거 다 유리로 만들어야 해서 완전하진 않다고 알고 있는데.. 계속 발전하면 정말 튼튼한 스마트폰이나 장비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나저나 좋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