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미콤
Posts
215 posts![[FC] 테니스 (Tennis, 1984, Nintendo)](https://img.zoomtrend.com/2013/10/30/c0034770_526fc62ab7af6.jpg)
[FC] 테니스 (Tennis, 1984, Nintendo)
[FC] 테니스 (Tennis, 1984.1.14, Nintendo, 4900円)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발매된 닌텐도의 테니스 스포츠 게임. 방향키 상하좌우로 플레이어를 움직이고 B나 A버튼으로 라켓을 휘두르는 단순한 조작으로 게임을 진행한다. 게임은 심플하지만 나름 테니스의 기본에는 충실한 편. 2인용도 가능하지만 복식으로 플레이를 할 뿐 플레이어끼리의 대전은 불가능하다. 마리오가 심판으로 등장하는 것이 특징인 게임. 타이틀 화면. 싱글 게임과 더블 게임 중 선택 가능. 더블 게임은 복식으로 CPU와 2:2 승부를 하는 모드로 대전은 불가능하다. 발매일은 1984년 1월이지만 제작이 1983년이었기에 1983년으로 표시. 게임을 시작하면 레벨을 고를 수 있다. 레벨1이 쉬운 것이고 오
![[FC] 봄버맨2 (BOMBER MAN II, 1991, HUDSON)](https://img.zoomtrend.com/2013/10/29/c0034770_526f2064c9ddf.jpg)
[FC] 봄버맨2 (BOMBER MAN II, 1991, HUDSON)
[FC] 봄버맨2 (BOMBER MAN II, 1991.6.28, HUDSON, 5800円) 허드슨에서 1985년에 발매한 '봄버맨'의 속편. 1990년에 발매된 PC엔진판 봄버맨의 영향을 받아 캐릭터 디자인 및 스테이지 구성이 일신되었다. 6개의 에리어에 각 8개의 스테이지가 있어 총 48개의 스테이지로 구성. 전작과 마찬가지로 폭탄을 이용하여 블럭을 부수고 적들을 전멸시킨 뒤 숨겨진 문을 찾아내서 빠져나가는 방식의 게임으로, 스토리 모드 외에 2인 대전과 3인 대전 모드도 포함되어 있다. < 오프닝 >어느날 봄버맨은 거리에서 검은 봄버맨이 은행에 들어가는 것을 본다. 은행에 들어갔다 나온 검은 봄버맨은 돈주머니를 봄버맨에게 준다. 영문을 알 수 없는 봄버맨. 검은 봄버맨
![[FC] 딕덕2 (Dig Dug II, 1986, NAMCOT)](https://img.zoomtrend.com/2013/10/28/c0034770_526ab5119322c.jpg)
[FC] 딕덕2 (Dig Dug II, 1986, NAMCOT)
[FC] 딕덕2 (ディグダグII, Dig Dug II, 1986.4.18, NAMCO, 4500円) 남코에서 1985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딕덕2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남코 패밀리컴퓨터 시리즈 제14탄으로 발매되었다. 원작에 비해 배로 많아진 스테이지와 시크릿 아이템들의 추가, 배경과 BGM의 추가, '딕덕시어터'라는 이름의 재미있는 중간 데모 영상의 추가 등 '초월이식'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명작. 타이틀 화면. 딕덕의 2대 적 캐릭터인 '푸카'가 뿅뿅 뛰고 있다. 2인용으로 하면 번갈아가며 플레이하는 방식. 라운드 시작 전에는 해당 라운드에 어떤 적들이 몇마리 나오는지 표시가 된다. 패미콤판 딕덕2의 화면. 위에는 현재 점수, 최고 점수, 라운드(RD), 목숨수가 표시
![[FC] 스파르탄X 2 (SPARTAN X 2, 1991, IREM) #3 스테이지5~엔딩](https://img.zoomtrend.com/2013/10/24/c0034770_52678548675f4.png)
[FC] 스파르탄X 2 (SPARTAN X 2, 1991, IREM) #3 스테이지5~엔딩
[FC] 스파르탄X 2 (SPARTAN X 2, 1991, IREM) #2 스테이지3~4 스테이지4를 클리어한 조니 스파르탄. 이제 적의 소굴이 코앞이다. 스테이지4를 클리어하면 중간 데모 영상이 또 나온다. 바다의 어느 섬, 오프닝에 나왔던 정체불명의 중국 여성이 누워있는데... 조니 : "야아, 스티브!" 스티브 : "뭐가 '야아'냐! 지금 어디야?" 조니 : "글쎄 지금 어디쯤이려나? 서커스를 보러왔기 때문에 꽤 멀리 와버렸네." 스티브 : "장난치는 것도 적당히 해!" 조니 : "아니 정말이라니깐? 다만 지금부터 이 사건의 흑막이 있는 시슨섬으로 향하고 있는 것만은 확실해..." 스티브 : "안돼! 돌아와! 이 이상 멋대로 행동했다간..."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