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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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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영화 | 조회수: 1284

"쏘우" 신작이 또(!) 나옵니다.

"쏘우" 신작이 또(!) 나옵니다. 이 글을 쓰고 앉아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쏘우 시리즈에 관해서 애정이 1도 없는 상태 입니다. 오히려 반감이 왕창이 있는 상황이죠. 영화가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왜 괜찮은지 전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고문 포르노를 전혀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서 더 이상 시리즈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면 그냥 그런가보다 정도가 아니라, 왜 나오냐 하는 이야기가 자동으로 나오고 있죠.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라이온스게이트에서 계속 낼 거래요. 그나마 2, 3, 4 감독을 했던 양반이 다시 연출 한다고는 하는데, 이 시리즈를 싫어한게 그 때부터이니 저는 아웃입니다.

[미드소마] 컬트 컬쳐 탐방기

[미드소마] 컬트 컬쳐 탐방기 교양으로 들었던 인류학이 생각나서 흥미로웠던 영화입니다. 상대주의가 기본소양이 된 시대이지만 과연 우리는 어디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가를 끊임없이 시험하는게 재밌네요. 유려한 화면과 함께 유전의 아리 에스터 감독 작품이라 기대를 모았는데 생각보다 소프트하지만 톤 유지가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고어한 장면이 좀 있긴 하지만 공포로서 그렇게 무서운 편은 아니라 어느정도 가볍게 볼 수 있고 추천할만 합니다. 플로렌스 퓨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더 마음에 들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도 캐릭터와 잘 맞아떨어지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딴 곳에 고립되어 컬트집단을 이루고 있으면서 성인시기에 아이들을 내보내 교류시키고 다시 불러들인다는 설정은 아미쉬같이 고전적이면

"캔디맨" 리메이크가 나오는군요.

"캔디맨" 리메이크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심이 이제야 생긴 케이스 입니다. 이래저래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서스펜스물이라는 이야기도 좀 있어서 말이죠.' 일단 이번 리메이크의 감독은 "Nia DaCosta"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제작자이자 각본가가 조던 필 이라고 하더군요. 이제 이 양반은 점점 더 공포물로 가는 분위기 입니다.

미드소마 - 작은 마을 하나가 주는 복합적인 감정과 공포

미드소마 - 작은 마을 하나가 주는 복합적인 감정과 공포 먼저 결정된 영화가 공포영화라는 점에서 정말 많이 변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는 이미 짐작 하시리라는 생각이 들고, 그게 맞습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현재 사람이 완전히 지쳐 있다는게 좀 문제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공포영화를 보고 있으면 재미는 있는데, 묘하게 사람이 지치는 지점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아리 에스터의 작품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영화는 사실 바로 전작인 유전 하나입니다. 그 외의 작품은 국내에 알려져 있지 않은 상황이죠. 거의 대부분이 단편이고, 사실상, 그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 다편

[나이트메어 시네마] B급의 언저리에서

[나이트메어 시네마] B급의 언저리에서 시사로 본 나이트메어 시네마입니다. 사실 단편선류를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라라랜드의 리알토 극장에서 엮인다는 말에 혹했네요. ㅎㅎ B급 공포물이 5개라 좀 많다 싶으면서도 뭔가 그래도 있겠지 싶었는데... 그냥 나열수준으로 끝나서 아쉽습니다. 물론 미키 루크의 번들번들한 캐릭터가 살려주긴 하는데 그냥 수집으로 가는건 감독이 너무 많아서 그런건지 흐음~ 그래도 B급다운 맛은 있는 편이고 약간 고어한 슬래셔를 제외하면 사실 공포 수위도 낮아서 가볍고 안전하게(?) 볼 수 있는 영화네요. 공포영화 매니아라면 실망할 듯 ㅎㅎ 거 좀...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알레한드로 브뤼게 감독의 The Thing in the Woods 옛날 환상특급같은

애나벨 집으로 - 표준 공포영화로서 괜찮은 마무리

애나벨 집으로 - 표준 공포영화로서 괜찮은 마무리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확정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이 시리즈가 드디어 뭔가 마무리를 하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나마 킬러가 만만했나 봅니다. 이전 주간은 인형 천지이고, 다음주는 거미가 버티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게리 도버먼 이라는 사람입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감독이라고는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양반입니다. 하지만 애나벨 시리즈와는 정말 오랫동안 일 한 사람이기는 합니다. 망했다고 이야기 되는 애나벨 1편의 각본도 맡았었고, 애나벨

[사탄의 인형] 유쾌한 슬래셔로 돌아온 처키

[사탄의 인형] 유쾌한 슬래셔로 돌아온 처키 오래된 작품이 리부트되어 나왔네요. 7편까지 나왔었다니 하나만 겨우 기억나는 정도인데;; 어쨌든 호빗 이전의 별명이던 처키라 반가운 마음에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서스펜스 계열의 공포로 기억했는데 이번 리부트는 슬래셔네요. 청불을 받았지만 피의 양에 비해서는 그렇게 연출이 잔혹한 편은 아니라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악령이 아닌 AI로 돌아왔는데 잘 활용했고 얀데레 슬래셔를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릴만합니다. 스토리도 괜찮아서 공포 팝콘영화로도 괜찮겠네요. 다만 일행도 좀 가리고 볼 정도로 슬래셔다보니 피가 꽤 나와서 감안하고 선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르적으로 코믹함을 잘 섞어서 꽤나 웃프게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토이스토리4가 같은 시기다보니 이런 포스터 기획도

사탄의 인형 - 얀데레 인공지능 인형

사탄의 인형 - 얀데레 인공지능 인형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궁금하기는 한데,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미묘한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보여줄 것들에 관해서 제가 힘들어 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결국에는 굴복하고 영화를 봤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저는 오리지널 사탄의 인형 시리즈를 정말 무서워 한다는 이야기부터 해야 할 듯 합니다. 2편부터 본 기억이 있는데, 솔직히 제가 보고 싶어서 본 것이 아니라, 근처에 사는 아는 형이 보여줬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정말 아

[서스페리아 1977] 예쁜 오컬트

[서스페리아 1977] 예쁜 오컬트 사실 모든 공포영화의 영감이 된 걸작이라는 카피에 기대를 많이 했다가 공포와 오컬트를 좀 분류해서 생각하고 있던지라 오컬트 영화였네?!?하며 예쁜 쓰레기...가 우선 생각난 영화입니다. 하지만 오멘부터 좋아하는(?) 장르라서 오랜만에 보니 특유의 재미가 있어 좋긴하고 미장센이 발색이 강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같아 특히나 취향이라 마음에 들었네요. 그래도 76년도에 오멘이 있었던 것에 비하면 아무래도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는데 본 시대가 다르니 ㅜㅜ 끝에 특유의 염료 방식을 사용한 마지막 작품으로 최근에 복원해서 상영하는 것이라 오컬트 팬이라면 한번 추억의 맛으로 볼만하네요. 공포를 무서워하는데 그래도 본 것에는 제시카 하퍼가 너무 예쁜 것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

회로(2001)

회로(2001) 제가 좋아하는 호러영화 중 하나입니다. 이 작품이 가진 기묘한 비전 땜에 구로사와 기요시의 작품에 입덕하게 되었기도 해요. 나중에 알게 된 건데, 봉준호 감독 분 말에 따르면 큐어, 회로, 절규를 일본 히스테리 3부작이라고 칭하더군요. 그럴 만도 한 게, 영화 장르가 호러지만 일본의 심연에 있는 그림자를 드러내려는 시도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 시도가 완전하진 않습니다. 허나 시도라도 한 게 어딘가 싶긴 합니다. 왜냐하면 취향에 맞으면 특유의 세계에 푹 빠져서 엥간한 호러에는 반응하지 않게 되거든요. 회로 속 저주의 실체를 이해하려면 감독의 전작인 큐어를 봐야 합니다. 저주가 통하는 이유를 알려면 철학과 심리학도 좀 파면 이해됩니다.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인터넷을 다룬 영화치고는 인터넷을 잘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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