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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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크로우 + 대런 아로노프스키, "노아"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고 말이죠. 다만, 노아가 웬지 비 오기 전에 전부 쓸어버릴 기세의 포스터라는게;;;

러셀 크로 + 대런 아로노프스키, "노아"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국내에서 웬지 교회 단체관람용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교회들 멘붕하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전자의 생각이, 이 영화의 감독이 대런 아로노프스키라는 데에서 후자의 생각이 드는것이죠. 게다가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서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절대로 만만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감독이 감독이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이 영화에는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는군요. 안소니 홉킨스에다 로건 레먼까지 나오는걸 보면 말이죠. (물론 제니퍼 코렐리나 레이 윈스턴도 빼놓을 수 없고 말입니다.

머신건 춉(マシンガンチョップ) - 코바시 켄타
접수자 : 마루후지 나오미치 이번 5월에 은퇴 흥행이 예정되어 있는 코바시 켄타의 기술입니다. 그때의 마지막 경기에서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술인데...여러모로 많은 감정이 교차하네요. '이 양반, 저러다가 링 위에서 죽지- 죽기 전에 다행히 은퇴하네-'라는 마음도 있기도 하고, 철인의 은퇴가 아쉽기도 하고. 물론 전자의 마음이 더 강합니다만 어쨌거나. 외국에서도 코바시 켄타가 별다른 기술 없이 춉으로 경기를 진행시킨다고 춉바시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만, 그래도 코바시 켄타의 춉에는 열정이 있습니다. 레슬링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드러나는 느낌? 단순히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만 끊임없이 링 위에 서기 위해 정진하고, 트레이닝하고 자기 자신을 몰아왔던 모든 것을 춉이라는 타격기 하나에 담아

추남에게 무릎차기(ブサイクへの膝蹴り) - KENTA
접수자 : 이케다 다이스케 개인적으로 작명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모션도 좋아서 상당히 좋아하는 기술인데 지금은 잘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쥬니어 헤비급 시절에는 이 기술로 끝내는 경기도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 경기 결과를 보면 go 2 sleep이나 GAME OVER 정도 밖에 표기가 안 되어서.... 아무래도 쥬니어 헤비급과 헤비급의 무게 차이가 나다보니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이름부터 시작해서 정말 KENTA스러운 기술 아닙니까. 추남에게 무릎차기라니!!! 특히 저렇게 장저 3발 - 우라켄 - 하이킥 이후에 이어지는 콤보가 매력적이란 말이죠. 예전처럼 이 기술도 좀 썼으면 좋겠는데 지금 경기를 안 보니까 모르겠다. 혹시 NOAH 경기 보시는 분들, KENTA가 아직도 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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