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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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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우먼" 드라마가 나오는군요.

"배트우먼" 드라마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현재 나오고 있는 DC 나 마블의 드라마를 거의 안 보고 있는 편입니다. 묘하게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서 말이죠. 그나마 애로우는 좀 각 잡고 보고 있었는데, 그다지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제가 원하는 매력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손을 안 대고 있는 겁니다. 사실 저는 수사물쪽을 더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손이 안 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루비 로즈가 배트우먼을 한다고 해서 한 번 볼까 하는 생각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좀 기네요;;;

"더 배트맨"의 브루스 웨인이 결정 되었더군요.

"더 배트맨"의 브루스 웨인이 결정 되었더군요. 솔직히 더 배트맨은 좀 아쉽긴 합니다. 결국에는 벤 애플렉이 완전 하차 하기로 한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저스티스 리그가 홀랑 망해버린게 벤 애플렉 탓이 아닌데, 말 그대로 그냥 콜래트럴 데미지 먹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무튼간에, 새 배트맨 이야기가 나온지가 꽤 되었고, 젊은 배트맨을 원한다고 하면서 이야기가 복잡하게 흘러간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는 니콜라스 홀트도 후보에 오른 적이 있었죠. 결국 확정된 사람은 로버트 패틴슨 입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반대 청원중인데, 솔직히 하관은 배트맨 하기 좋기는 한 데다가, 퇴폐적인 억만장자 역할은 이미 다른 영화에서 한 적도 있고, 의외로 연기도 잘 되는 배우이긴 해서 말이죠. 트와일라잇 잘 못 만나서 욕 먹

<저스티스 리그>의 돌대가리들

이 장면 다시 보고 느낀 것. 아니, 사이보그가 폭주해서 수퍼맨 락온한 상황인데 아쿠아맨이 수퍼맨한테 덤빌 게 아니라 사이보그를 감싸 안으면 되는 거 아니야? 아쿠아맨이 사이보그 손수 제압해서 수퍼맨에게 공격 의사가 없음을, 실수임을 보여주고 그와 동시에 원더우먼이 최대한 정중하고 온화한 어조로 칼 엘 설득하면 되는 거 아님? 그것도 아니면 그냥 플래시가 사이보그 들쳐업고 지구 반바퀴 뛰던가...... 수퍼맨 이 놈도 미친놈인 건 매한가지다. 갑자기 부활해 혼란스럽고 빡치는 상황인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사이보그한테 바로 눈깔빔을 날려? 다시 보면 알겠지만 그것 때문에 뒤에 있던 경관이 콜래트럴 데미지로 죽을 뻔했다. 이 놈은 조드 장군 목 꺾은 이후로 인명 경시 사상 쩔게 깔려있음. 아쿠아맨이

로버트 패틴슨이 새로운 배트맨이 되었다

로버트 패틴슨이 새로운 배트맨이 되었다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하는 새로운 배트맨 영화 '더 배트맨'의 브루스 웨인 역으로 로버트 패틴슨이 캐스팅되었습니다 로버트 패틴슨과 니콜라스 훈트가 경합한다는 루머가 나왔고, 그 다음에는 로버트 패틴슨으로 낙점됐다는 루머가 나오더니 결국 공식 발표가 났군요. (관련기사) 루머가 나왔을 때부터 격렬한 반감의 목소리가 나왔는데, 사실 누가 캐스팅되어도 나올 반응일 것 같습니다. 007의 제임스 본드나 배트맨이나 그런 유명한 캐릭터의 배역을 맡는 이상 어쩔 수 없는 숙명이겠죠.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로버트 패틴슨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트와일라잇 시리즈이긴 한데, 그때의 이미지를 제외하고 요즘의 이미지를 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 키도 185센티로 크고

수퍼히어로 장르의 흑역사

수퍼히어로 장르의 흑역사 거두절미하고 시작. 배트 크레딧 카드 - 아직도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생각만해도 기가찬. 배트 유두 수트 - 아직도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생각만해도 기가찬 2. 탈리아 알 굴 - 존재 자체가 패망인 흑막. 연기도 똥망. 캣우먼과 함께 하는 농구 - 수퍼히어로가 스포츠하면 그거부터가 반칙 아니냐. 요즘 나왔으면 큰 일 났을 장면 미스터 판타스틱의 총각 파티 - 이건 뭐 위대한 쇼맨인지 아니면 스크류바 광고인지. 판타스틱 4 능력치 몰빵 - 너네 팀업 무비가 뭔지는 아냐? 마사 드립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재즈 댄스 - 피터 파커의 라라 랜드. 스트리트 댄스 - 이건 토비 멕과이어의 흑역사 아니야? 나도 피 흘리지 - 이게 말이야 방구

"배트맨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배트맨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산 것이죠. 정말 이 시리즈는 일관성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1편은 독일판 누더기, 2편은 국내판, 3, 4편은 안 사고, 비긴즈는 DVD였다가, 다크나이트 부터는 다시 블루레이로 가는 상황입니다. 음성해설까지 모두 한글 자막을 지원 하더군요. 디스크는 2판 입니다. 유럽 등급이 없거든요. 내부 이미지는 뭐....... 사실 이 타이틀을 사려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결국 메꾸게 되었네요.

배트맨 이어원 (2011)

배트맨 이어원 (2011) 고담시의 억만장자, DC 코믹스 최고의 무술가, 저스티스 리그의 우두머리, 박쥐맨, 겉과 속이 다른 남자 (좋은 의미로), 브루스 웨인이 배트맨이 되고 나서 겪은 첫해의 이야기를 담은 것이 배트맨 이어원이다. 배트맨이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으므로 무술 실력이 뛰어나지만 허점도 많고 나오라는 배트 모바일은 안 나오고 발로 뛰는 일도 많으며 다치기도 자주 다친다. 당시 제임스 고든 형사 고담경찰서에 막 부임했기 때문에 배트맨의 실체를 모르고 '범법자'라는 이유로 배트맨을 잡으려 하기도 한다. 영화화된 작품 중에는 아무래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비긴스'와 여러모로 닮은 구석이 있다. 공명정대하고 썩어빠진 고담에서 홀로 청렴한 제임스 고든하며, 세계 각지를 돌며 무술을 연마한 후 고담으로

조커 티저 트레일러 - 기대 만큼 우려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조커 솔로영화 '조커'가 올해 10월 개봉을 앞두고 티저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트레일러의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 좀 더 지금의 우리 사회에 가까운 모습에서 만들어지는 조커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나 연출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트레일러 만큼만 해준다면 아쉬운 구석은 없을 듯 합니다. 사실 이 티저 트레일러 만으로도 조커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진 대충 다 짐작이 되지만, 뭐 본편에서 중요한 건 그걸 더 세세하게 그려내는 부분이겠죠. 하지만 이 트레일러가 마음에 든 것 만큼이나 영화 자체에 대한 우려도 커졌습니다. 역시 가장 큰 문제는 히어로가 부재한 빌런 영화라는 거지요. 트레일러에 나온 조커가 입 벌려서 웃는 얼굴 만드는 아이가 브루스 웨인이라

나와바리 교환

나와바리 교환 아메리칸 코믹스에 한참 심취해있던 어릴 적, 수퍼맨과 배트맨이 한 도시의 한 다방에서 만나 함께 커피를 홀짝일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무렵. 누구나 한 번쯤 한 생각이겠지만 나도 그런 생각을 했다. 아니, 수퍼맨이랑 배트맨이랑 날 잡고 한 번 동네 바꿔서 놀면 안 되나? 조커나 허수아비나 심지어 베인까지도 크립톤 외계종자가 멀리서 히트비전 저격으로 한 방 쏴주면 죄다 요단강을 건널텐데. 렉스 루터도 마찬가지지. 맨날 크립토나이트로 깔짝대던 거 박쥐협한텐 절대 안 통할테니 말이다. 약속 장소에 렉스 루터 말고 둠스데이가 오면? 물론 우린 그렇게 되면 안 되는 현실적인 이유도 알고, 코믹스의 작가진들도 우리들의 그런 생각을 모르는게 아닌지라 각종 설정과 묘사로 변명해왔다는 것 역시 안다. 그래도 재밌

다크나이트 영화 리뷰 / You complete me

다크나이트 Dark Knight2008년​나는 고상한 영화보다는 미국인이 나와서 다 때려부수는 블록버스트를 좋아하는 편이다.​많은 예산을 쏟아부어 만드는 블록버스터는 기본적으로 최소한의 질은 보장해준다.​배우도 본인의 양질의 필모그래피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어떤 영화에 출연할지 심히 고민할 것이다.​이퀼리브리엄으로 유명한 크리스찬 베일이 출연한데다, 인터스텔라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시리즈를 만들었으니, 10년전에도 안 볼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한번 더 봤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몇번을 봐도 감탄사를 멈출 수 없다.​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중 두번째 영화인 다크나이트에서는 조커라는 빌런과 그를 제압하려는 배트맨과의 싸움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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