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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posts![[사이클] 팀 소개 - BMC Racing Team](https://img.zoomtrend.com/2017/12/25/f0264357_5a405d6f51eae.jpg)
[사이클] 팀 소개 - BMC Racing Team
스프링 클래식과 TTT의 강자 BMC Racing Team 차례. 병무청(...)이라 불리는 BMC 자전거 브랜드에서 직접 팀을 차려서 운영하는 사례다. 당연히 팀 자전거는 BMC. 남자다운 팀컬러. 진리의 흰빨검. 단 한 번도 이를 어긴적이 없는 남자의 팀이다. 2007년에 미국 자전거 선수이자 미국 사이클 국가대표 코리를 하던 오코위츠가 스위스(BMC는 스위스 브랜드다)에 팀을 차리고 스폰을 받아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별다른 사고는 없었고 항상 스프링과 TTT에 강했고, 최근에는 리치 포트를 스카이에서 영입하여 그랜드 투어도 노려보고 있는 강팀. 더불어 이 업계의 부익부 빈익빈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한데, 이런 건실한 팀도 BMC에서 2018년에 메인 스폰서를 철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작년부
[사이클] 프룸 약물적발
사실 스카이빠 프룸빠 아닌이상 스카이가 약국 수준의 집단이라는건 상식급의 기정사실인데 드디어 그 추악한 면의 첫 장이 밝혀진것. 저것만으로도 최소한 부엘타는 박탈이고 이제 TDF 시절 샘플도 엄격하게 조사가 들어가겠지. 진짜 전임 UCI 회장새끼 이름만 들어도 구역질이 나올 지경. 저걸 협회차원에서 뒤를 봐주고 있었다니 씨발...

真夏の方程式 - 한여름의 액운과 탐정
"용의자 X의 헌신"의 속편 용의자 X들의 헌신 반투명 거울 취조실을 무대로 하는 이 탐정 '공포물'에 헌정하는 스핀오프 [1] 쿠니시마 아츠코 1.1 사람들이 죽을 장소를 찾아 몰려든다는 야마나시현 '후지노쥬카이'의 으스스한 기운을 두 콧구멍으로 한껏 들이쉬며 자란 쿠니시마 아츠코는 만 열넷 되던 해의 여름 방학, 친구들하고 놀러 가기로 했다며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고 아침부터 집을 나서서는 처음으로 그 넓고 어둡고 스산한 자살 명소에 들어갔다. 산행과 산중은 힘들고 어두웠다. 그러나 가는 길 도처에서 떠돌거나 도사릴 법한 혼령들의 귀기가 여중생을 괴롭히진 못했다. 다만 심히 우거진 나무들의 차양이라는 결계가 하늘로부터 숲 안쪽을 숨기고 또 그 내부의 무성한 작은 식물군마저 시야
![[도쿄] 수요일의 아사쿠사, 우에노](https://img.zoomtrend.com/2017/12/06/a0001620_5a27ebbcc06f0.jpg)
[도쿄] 수요일의 아사쿠사, 우에노
도시적 분위기의 도쿄에서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사쿠사입니다. 멀리 보이는건 도쿄타워를 뛰어넘어 가장 높은 건물로 자리한 도쿄 스카이트리 타워. 도쿄에서 가장 큰 사찰인 센소지로 향하는 문 가미나리몬. 보수공사중인지 풍경이 아쉽지만, 가미나리몬의 상징인 거대한 제등은 볼 수 있었습니다. 센소지로 들어가는 골목은 나카미세도리라고 하는 골목상가가 관광객들을 끌어모읍니다. 센소지는 가미나리몬과 비슷하게 붉은 제등이 인상적인 호조몬, 관음상을 모시고 있는 혼도, 최상부의 금빛 사리가 빛나는 고주노토, 그리고 아사쿠사 신사로 이뤄져 있습니다. 도심인 스미다가와로 넘어가는 길. 맥주거품을 형상화한 장식물이 올라간 아사히 슈퍼드라이홀이 랜드마크입니다. 맥주거품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