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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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라이즈 후기

다크 나이트 라이즈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10월 4일

추석입니다! 티브이에서 추석 특선이라고 이것저것 해주고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감상 되시고 있으신지요. 저는 씨지브이입니다. 이거 추석 특선 아니지 않아? 채널 씨지브이에서 한 시간 전에 다 보고 적는 모처럼 따끈따끈한 후기스타트! 1. 캣 우먼 귀가 귀가 아니었다니... 네코미미쨔응 ㅠㅠ 2. 경찰 병풍이에요. 3. 이 사람도 나와? (잠시 후) 어?!여기 이 사람도 나와?! (ex. 라비앙로즈, 레빗) 4. 악당은 역시 배트맨 악당. 제일 나쁜 거 같음. 대들면 죽임눈 마주치면 죽임기뻐해도 그 꼴 보기 싫어서 죽임슬퍼해도 가차 없이 죽임 앞에 있어서 죽임뒤에 있어서 죽임주변에 있어서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편하게 말하는 공간|2017년 9월 7일

개봉전부터 기대했던 킬러의 보디가드, 예고편이나 사진만 봤을때는 사무엘 잭슨이 나와서 보고싶다 생각했는데 본 후엔 라이언 레이놀즈한테 빠졌네 ㅋㅋ 개봉 후에 평이 반반으로 갈리길래, 괜찮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만큼 재밌게 보고왔다.일단 사무엘하고 라이언 케미가 좋더라 둘이 투닥투닥 거릴때가 제일 재밌었고, 액션씬이 생각했던것 보다 빠르고 파워풀해서 액션보는 재미도 있어서 좋았다 특히 라이언이 오토바이로 추격할때 제일 멋있었음*_* 약간 루즈한 포인트도 있긴했지만 킬링타임으로 보기에 좋은 영화고 기분좋게 볼 수 있는 영화라 더 좋았다. 다만 CGV 단독 개봉이라 CGV만 가야하는게 좀 불편 ㅡㅡ롯시,메박은 가까운데 CGV는 거리가 있어서 이거보러 따로 나가야했네 휴...ㅋㅋㅋ 그래도 기대만큼 재밌

킬러의 보디가드

킬러의 보디가드

DID U MISS ME ?|2017년 9월 4일

나쁘지 않고 소소하게 재미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러면 안 되는 거였다. 이 정도의 조합으로 그냥 나쁘지 않고 소소하게 재밌기만 하면 안 되는 거였다. 를 연출했던 감독 답게, 생각보다 액션의 강도가 높다. 보디가드와 킬러라는 직업군을 그저 소재로써만 사용할 거라 여겼었기에, 굵직 굵직한 액션 시퀀스에는 딱히 기대가 없었었는데 이 정도라니 의외다. 특히 암스테르담 전체 액션 시퀀스는 확실히 공을 들였음이 제대로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액션 자체가 많은 영화인 것은 아니지만. 안타까운 건 코미디다. 로 한창 주가를 날리고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바로 그 사무엘 L 잭슨을 데려다놓고 코미디의 강도가 이 정도라면 말도 안 되는 거다. 코미디

[킬러의 보디가드] 유쾌한 구강액션 최강전

[킬러의 보디가드] 유쾌한 구강액션 최강전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9월 3일

데드풀로 좋아진 라이언 레이놀즈와 쉴드 수장인 사무엘 잭슨이 듀오로 나오고 오빠야와의 콜라보로 정말 기대하던 작품인데 기대를 충족시켜줄만 하더군요. 스토리도 의외로 정통파라 더 재밌었고 누구나 즐길만한(?) 추천작입니다. 물론 청불로 나왔으면 또 좋았겠지만 아쉽게도...모자이크(이건 뭐 그럭저럭~)와 분량편집으로 15세로 낮췄다는데 분량은 좀 아쉽더군요. 셀마 헤이엑의 술집 혈난무를 볼 수 있었을텐데;; ㅠㅠ 그나마 여성 배역 중 비중있는 역할인데 그 무쌍을 자른건(아마?)... 둘의 캐미가 정말 대박!!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분함이 최고다 하는데 암살당하는건ㅋㅋㅋㅋ 액션이나 유혈 수위가 꽤 있는데 이게 개그코드와 합쳐지니 정말 데드풀 생각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