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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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라이즈

다크 나이트 라이즈

우리나라에 크리스토퍼 놀란이라는 이름을 강하게 각인시켜준 것을 비롯해서 배트맨과 슈퍼 히어로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 나이트]도, 이제는 그 전설에 끝을 맺기 위해 [다크 나이트 라이즈]로 돌아왔습니다. 원래는 아이맥스로 보고 싶었지만 예전에 아이맥스만 바라보다가 결국에는 간판이 내릴때까지 아이맥스 상영관에 가지 못해서 못본 [미션 임파서블 4]가 생각나서, 아예 개봉당일에 퇴근하고 '일단은' 디지털로 보기로 했죠. 참고로 이 다음부터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비롯해서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 나이트]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이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영화는 베인의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는것으로 시작해서 [다크 나이트]의 마지막 장면에서 몇년이 훌쩍 지난 후, 하비 덴트 = 투

다크나이트 라이즈, 스포 없는 짧은 감상평

다크나이트 라이즈, 스포 없는 짧은 감상평

Call me Ishmael.|2012년 7월 19일

솔직히 나는 히어로 무비를 좋아하지않는다. , 스파이더맨, 헐크, 아이언맨, 토르, 슈퍼맨, 기타 등등... 이상 내가 한번도 보지않는 영화 또는 만화의 주인공들이다. 이 중, 배트맨이 없는 까닭은 내가 유일하게 본 히어로 무비가 이기 때문이다. 역시 마찬가지로 본 적이 없었다. 강남 메가박스에서 1회차 보고 오다. 워낙 말이 많았고, 올해의 화제작은 이미 정해져있었으며 이제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쏟아져나오느냐만 남았다. 이제 적어도 2~3주가량 이글루스 영화밸리는 배트맨으로 도배될 것이고 그만큼 수많은 이야기들이 반복되고 또 반복되어 몇주 지나면 다들 똑같은 말들을 하고 있겠지만 이렇게 회자될 영화는 개봉일 처음으로 보고

한니발 (Hannibal.2001)

한니발 (Hannibal.200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7월 12일

2001년에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든 작품. 양들의 침묵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FBI 요원 클라리스 스탈링이 한니발 렉터의 도움을 받아 버팔로 빌에게 납치된 상원의원의 딸을 구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명성을 쌓았지만 그로부터 10년 후 별 다른 활약 한 번 하지 못하고 오히려 실책만 저질러 좌천당할 위기에 처하자, 렉터의 피해자 중 유일한 생존자인 메이슨 베르거가 손을 써 렉터를 FBI 지명 수배명단에 올리고 스탈링으로 하여금 다시 렉터 사건을 맡게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으로부터 무려 10년 후에 나온 후속작으로 한니발 렉터 역은 안소니 홉킨스가 그대로 맡았지만 스탈링 역은 조디 포스터에서 줄리앤 무어로 바뀌었다. 조디 포스터가 연기한 스탈링을 생각하면 줄리앤

이 영화 대체 뭘까;;; "레인 폴" 입니다.

이 영화 대체 뭘까;;; "레인 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5일

솔직히, 이 영화가 뭔지도 모르고 포스팅용으로 뭔가 찾으러 뒤지고 다니다가 놀랐습니다. 2009년 영화로 되어 있더군요. 물론 그 당시 평가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렇게 찾아낸 영화가 결국에는 극장에 걸린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는 사실은 그나마 뭔가 할 수 있을 거라는 헛된 희망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극장 한 군데에서 딱 하루, 한 번 상영하고 TV로 돌려버릴 수도 있죠.) 아무튼간에,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과연 이 시기에 정말 제정신으로 개봉 하는 건지는 확인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정면으로 격돌하는 날이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는 한 번 뒤져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