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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위어드 : 디 알 얀코빅" 포스터 입니다.
웬지 위어드 알 얀코빅 이야기는 항상 소개하고 싶어집니다. 정말 우울할 때 알게 되어서 제가 뭔가를 포기 하지 않게 도와준 노래들을 해준 사람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그렇기에 이 사람을 다룬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일단 로쿠 공개작인데다가,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위어드 알 얀코빅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도 사실이니 말이죠. 이 포스터만 봐도 웃음을 참기 힘듧니다;;; 이걸로는 심심해서 예고편 다시 한 번 가져왔습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정말 이런것도 소화를 한다는 점에서 재미있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엘비스
바즈 루어만의 이전 작품들은 여기 -> 스캇 / 로미오 / 크리스티앙 / 드로버 / 개츠비 가 프레디 머큐리를 위시한 퀸을, 이 엘튼 존을 다룬 이야기였다면 또한 엘비스 프레슬리라는 불세출의 아이콘이 된 실존 뮤지션을 다룬 영화로써 기능한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기 위해 최근 바즈 루어만의 필모그래피 속 영화들을 탐험해서였을까, 내게 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영화가 아닌 바즈 루어만의 영화에 더 가까운 것처럼 보였다. 자신만의 뚜렷한 색채로 새로운 영화를 들고나온 바즈 루어만의 작가주의. 물론 그러다보니 그 장점은 물론이고 단점까지 고스란히 이어진다. 영화의 핵심 모티프와 그를 옮기는 전개에서 부터 바즈
엘비스 - 한 인생에 얽힌 다양함을 한 편 안에 우겨넣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제게는 약간의 기피성 영화이긴 합니다. 솔직히 뮤지컬 영화를 안 좋아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도 그렇고, 거기에 나오는 배우들도 그렇고 정말 보고 싶은 상황이긴 하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한 주에 영화가 오랜만에 세 개로 불어나는 상황을 겪게 되기도 한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매우 기대가 되는 동시에, 한 편으론는 다른 방식으로 이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를 봐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당연하게도 엘피스 프레슬리 라는 인물 때문입니다. 솔직히 엘비스라는 인물에 관해서 과거에는 주로 코믹하게 생각하는 이미지가 더 강한 것도 사실이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이제 알게 된 그 화가
믿고 보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연기적 개성이 먼저 눈에 띄는 실존 화가의 전기 영화 를 감상했다. 어느 분야든지 천재성을 가진 특이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컴버배치가 보여주는 고양이 그림 전문 일러스트 화가에 대해 잘 모르고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본론에 들어가서 루이스 웨인의 작품들이 나오면서 내가 아주 예전부터 좋아했고, 블로그에도 가끔 그림을 올렸던 의인화 고양이 그림의 작가였다는 것을 알자 더욱 감정이입이 되었다. 19세기 말 고전적인 시대 재연을 위해 가로가 좁은 화면 비율을 사용했으며 예스러운 억양의 여성 내레이션으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듯한 가족극의 향수가 전체적으로 온화함을 준다. 선하고 순수하기만 한 주인공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