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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라이프" 스틸컷입니다.

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라이프"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1일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제임스 딘과 카메라 작가인 데이브 스탁의 관계에 대한 영화라고 하네요. 이번 영화에서 제임스 딘은 데인 드한이, 사진 작가인 데이브 스탁은 로버트 패틴슨이 맡았다고 합니다.

"레이" DVD를 구했습니다.

"레이"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21일

그렇습니다. DVD로 구한 물건입니다. 아무래도 블루레이 한글 자막 문제가 좀 걸려서 말이죠. 2디스크 에디션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가 꽤 괜찮더군요. 본편 디스크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이제서야 산거죠.

미스터 터너(2014)

미스터 터너(2014)

미스터 터너는 매우 클래식스러운 영화입니다. 고로, 졸음이 쏟아지는 영화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영화를 볼 때 졸음이 쏟아진다는 표현은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영화가 텅 비었고 같은 멜로디만 단조롭게 이어지는 방식이라면 졸음이 쏟아지는 영화라는 말이 혹평이 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졸음이 쏟아지는 영화'라는 표현은 다른 의미로 긍정적인 평이 됩니다. 졸음이 쏟아지는 이유는 그 전경이 편안하거나 매우 일상적이기 때문인데, 이 영화는 후자인 편입니다. 과거 19세기 영국과 그 일상을 아주 꽉차게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차분하고 꽉찬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졸음보다 밀크티맛을 음미하듯이 볼 수 있을 겁니다. 즉, 미스터 터너는 아주 바람직한 클래식 지향의 영화입니다. 미스터 터너는 조지프 말로드

마이클 키튼이 맥도날드 창업에 관한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마이클 키튼이 맥도날드 창업에 관한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8일

최근 마이클 키튼은 매우 활발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액션 영화에서 비중있는 조연이라는 것을 정말 제대로 소화하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기묘한 영화에도 간간히 출연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줘도 될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나이 듦의 미학이라는 것을 제대로 극장에서 보여주는 배우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버드맨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맥도날드 창업에 관련된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감독을 존 리 행콕이 맡은 이 작품은 맥도날드가 처음 설립되던 당시의 이야기를 다룰 거라고 하더군요. 제목은 "The Founder"라고 합니다. 일단 마이클 키튼이 어떤 역할로 나올지는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