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영화

포스트: 73|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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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 & Ollie"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 입니다. 로렐 & 하디 라는 매우 전설적인 코미디 듀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다만 저와 스티브 쿠건은 묘하게 안 맞아서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Bohemian Rhapsody - 가장 완벽한 무대 그들의 각색된(?) 이야기

어제 이걸 회사 근처 모 영화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어떻게든 업무를 최대한 빨리 끝내고, 비가 퍼오는데도 극장에 가서(어차피 회사에서 해당 극장은 걸어가도 15분입니다.), 시간이 맞지 않아 팝콘과 콜라조차 살 여유 없이 바로 봤습니다. 하지만 그게 후회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즉 영화 자체는 충분히 만족스러웠다는 이야기. 하지만 대신 이 영화가 왜 관객 평은 좋은데 평론가들의 평가가 그저 그런지 이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평론가의 명함을 걸 사람이 절대 아니지만 이 영화가 왜 이렇게 평이 갈리는지 그 이유를 나름대로 적어보고자 합니다. 아, 영화 자체는 기본적으로 전기 영화니 알 사람은 실상을 다 아는 것이지만 스포일러는 있을 수 있으니 주의는 당부드립니다.^^ ■ 이거 전기영화 맞아요? 일

"알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3일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해외에는 블루레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 자막이 없으면 알아들을 수 없는 타이들이어서 결국 DVD를 찾아 헤맸죠. 결국 싸게 샀습니다. 초기에는 아웃케이스도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저는 그냥 일반 케이스 구했습니다. 서플먼트는 없다시피 합니다. 있어봐야 예고편 정도죠. 디스크는 심플하니 차라리 멋지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예전에 좋아하던 영화를 또 하나 구했네요.

톰 오브 핀란드가 내일 개봉합니다

네, 아시는 분은 다 아는... 바로 그분을 다룬 전기영화입니다. 잉붕어씨가 좋아하겠군요. 사실 이 분을 위한 헌정 포스팅이지만. 전 이거 말고 서치보러 갈 겁니다. 같은 계열이라고 꼭 보러갈 이유는 없으니까요 (?) PS. 요즘 뇌에 이상이 온 건지 톰 오브 핀란드인데 톰 오브 홀란드라고 읽어서 큰일날 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2. 미리 고지하자면, 황석희 씨 번역작품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