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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그

포스트: 47 개

대국민 스타리그 대진표 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든 생각 : 진짜 드럽게 불공평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조편성 보면서 누가 16강 올라갈지 혼자 예상해보는데누가 올라가도 이상할 것 같은 조도 있고... 스베누 스타리그에 비해서 덜 재밌을 듯. 물론 16강 한정. 8강부턴 재밌겠지... 일단 A조는 진행됐으니 제외하고 나머지 조에서 16강 진출자 예상해보면 B 김명운/임진묵김명운은 거의 확실할 것 같음. C 최호선/진영화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에서 최호선과 진영화 모두 약간의 병맛경기를 보여주긴 했지만 그래도 임홍규보단 잘할 것 같아서. D 구성훈/김정우구성훈이 저그전을 칼을 갈고 나왔을 것 같으며 김정우는 저번에 탈주만 안 했으면 8강 갔을 것 같은데 이번에도 또 탈주만 안 한다면. E 박성균/?솔직히 박성균 빼곤 모르겠다.

쓸데 없는 사족이 본질을 망쳤습니다.

[인벤 칼럼] 스타1, 부활과 추억의 경계선에서 위 칼럼을 읽고 제가 파악한 요지는 이렇습니다. 스베누 스타리그가 비록 스타1로 리그를 열고 있지만 프로 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진 스타1 e스포츠는 더 이상 경기력을 보장할 수 있는 종목도 아니고, 게다가 승부조작을 한 작자들이 이득을 보기 위해 기웃거리거나 인터넷 방송 등으로 부적절한 모습을 보이면서 과거에 비해 실력, 프로의식, 경각심 같은 것이 상당히 떨어졌으며, 따라서 자생력도 없고 후진 양성을 할 수도 없는, 선순환이 불가능한 분야라는 것입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이 칼럼을 쓴 기자는 일부에서 주장하는 스타1의 부활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으며, 추억을 위한답시고 꺼낸 리그가 오히려 추억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요지를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종료 및 8강 대진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종료 및 8강 대진표 언제나 그렇듯 경기 결과 주의 재경기까지 합쳐 총 4주간의 16강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확실히 시즌 1때 보다 더 긴장감 있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들이 많아서 정말 호강했습니다. 특히 26일 19시부터 시작되어 27일 01시 01분에 방송이 종료된 A조와 C조의 재경기는 말할 수도 없는 그런 재미였습니다.어쩌면 시즌1때의 박성균-윤용태-허영무 사슬에 이은 새로운...그래도 저번엔 16강 4경기에다가 재재재경기까지 총 13경기에 6시간 30분이었는데이번엔 재재경기 두 번 해서 총 12경기 6시간이라 그나마 다행이네요. 한 조라도 재재재경기 갔으면 2시까지 가는 혈전이 펼쳐졌을 수도. A조에서는 각각 2승 1패씩 가진 저번 시즌 우승자인 최호선, 박성균, 진영화가 재경기를 펼쳤습니다.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듀얼 토너먼트 결과 및 16강 조편성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듀얼 토너먼트 결과 및 16강..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듀얼 토너먼트 결과 스포가 담겨 있습니다. 올ㅋ 황금비율테:저:프=5:6:5 라닝! A조 어쩔...ㅋㅋㅋㅋㅋ 죽음의 조..저번 시즌의 박성균 윤용태 허영무 (임진묵) 느낌.. 그리고 본선 개막전은 7월 1일 낮 1시입니다.※ 관점 포인트! A조 : 최호선은 결승 때의 경기력을 이어갈 것인가!B조 : 본선 첫 동족전!C조 : PC방 사장님은 얼마나 연습해 오셨을까!D조 : 임홍규는 김택용과의 리벤지 매치에서 이길 것인가! 실력에다가 개인적인 팬심을 더해 8강 진출자를 뽑아보면.. A조 최호선 박성균B조 김성현 김명운C조 윤찬희 윤용태D조 조일장 김택용 근데 진짜 모르겠음!! 재경기 나올 조가 많아 보임A조는 최호선과 김정우의 경기 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토너먼트 매치업

출처 : http://program.interest.me/ongamenet/starleague/1/Board/View?b_seq=17 1주차 (5월 24일 일요일) 1경기 : 김정우(Z) VS 박수범(P)2경기 : 윤용태(P) VS 김태영(T) 2주차 (5월 31일 일요일)1경기 : 손경훈(P) VS 박준오(Z)2경기 : 박성균(T) VS 김남기(Z) 3주차 (6월 7일 일요일)1경기 : 김택용(P) VS 박승호(T)2경기 : 임홍규(Z) VS 강정우(T) 4주차 (6월 14일 일요일)1경기 : 김승현(P) VS 박재혁(Z)2경기 : 임진묵(T) VS 한상봉(Z) 5주차 (6월 21일 일요일)1경기 : 박세정(P) VS 변형태(T)2경기 : 조일장(Z) VS 박재현(P) 6주차 (6월 28일 일요일)1경기

5/17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챌린지데이 경기 결과 및 사담

5/17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챌린지데이 경기 결과 및.. 자체스포방지 +스샷으로 인한 스압주의!! 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방지를위한도배 다음주 일요일 7시에 진행하는 듀얼토너먼트(24명 6개조로 진행되는 토너먼트 방식

김캐리의 마지막 절규

스타 1 시절의 중계를 무척 좋아하는데요그 중 김캐리의 절규 시리즈 입니다.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양대 스타리그가 모두 마무리 되었다.

양대 스타리그가 모두 마무리 되었다. (양대리그 결승 결과가 적혀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1. 온게임넷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이 끝난지 벌써 2주째이긴 하지만 나름 소감을 적어보면네임밸류 있는 게이머와 그렇지 않은 게이머가 적절히 잘 섞였고,스타리그 결승 경험이 없었던 두 사람(김성현, 최호선)이 결승에 올라가며 흥행을 이끌었고(???)다음 리그가 또 열릴 예정이라니 그때는 직관을 할 수 있길 바라면서 기다려본다. 다음 리그 때는 시간을 좀 늦춰서 야구처럼 6시쯤에 했으면 좋겠고 (시청률이 꽤 나왔다고 했으니 좋은 시간대로 편성받을 것 같다)이번처럼 윤찬희 같은, 프로 경험이 적은 선수가 많이 출전해서 새로운 스타 시대를 이끌어가줬으면 한다. 그런데 정말 내가 응원했던 선수가 모두 탈락했던건 함정... 32강-김명

스베누 스타리그 3·4위전 요약 짤 3개

스베누 스타리그 3·4위전 요약 짤 3개 (경기 결과 스포를 담고 있음) 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경기결과스포주의 1. 1세트 이기고 기쁜 구성훈. (하지만 이 기쁨은 오래 가지 않았다) 예전에 함정카드 때도 그렇고 역시 쇼맨십 있는 선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누구였는지 기억이

스베누 스타리그!

10대 후반과 20대 중반까지 내 인생에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던 스타리그. 가 스베누 협찬으로 요즘 온게임넷에서 다시 진행되고 있다. 솔직히 경기력이 떨어지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을 하기도 했었는데 나름 재미있는 경기들이 나와서 오히려 만족하고 있는 중이다.(물론 전성기처럼이야 할 수 없다는걸 인정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결승전에는 스베누 전속모델인 아이유가 축하공연을 한다고 하니 스덕들을 의외로 많이 결집시킬지도 모르겠다.(지금도 평일인 목요일 오후1시에 하는 경기임에도 사람들이 가득차는걸 보면 토토가에서부터 시작해 옛 추억에 대한 향수들이 다들 많은듯하다.) 뭐 그러던 중 16강 조별라운드에서 마음에 드는 경기가 하나 나와서 포스팅 해본다. 롤로 치면 "이걸 나진이?!!" 라고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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