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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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Home.2015)
2015년에 드림웍스에서 팀 존슨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강적 ‘고그’로부터 도망치는 삶을 살아온 부브 일족이 캡틴 스멕의 통솔을 받아 다음 도피처로 지구로 정해 지구인을 프랑스 파리에 모아 놓고 자신들이 지구인의 도시에 정착해 살던 중. 일족 내에서 따돌림을 받던 ‘오’가 파티 초대장을 실수로 전 우주에 보내서 고그가 그걸 보고 찾아올 위기에 처하자 일족으로부터 지명 수배 당한 신세에 놓이고.. 부브들에 의해 어머니와 생이별한 팁이 오와 만나서 오가 개조한 비행 자동차를 타고 팁의 어머니를 찾기 위핸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축약하자면 ‘엄마 찾아 삼만리’라고 할 수 있는데 거기에 외계인 ‘E.T’를 믹스한 듯한 느낌을 준다. 인간 소녀인 팁과

토치우드 Torchwood 시즌 1, 2 (2006 ~ 2008)
닥터 후 시즌1에서 불사의 몸이 된 캡틴 잭 하크니스.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스핀오프인데, 시청 대상부터가 닥터 후 본편과는 전혀 동떨어진 성인층이다보니 극의 분위기도 크게 다르다. 처음에는 닥터후보다 조금 어두운 SF 수사물일 줄 알았는데, 실제 내용물은 SF 시궁창물이었다. 뭣보다 닥터가 그렇게 싫어하는 총기류가 엄청나게 등장한다. 캡잭이 리더로 있는 토치우드 제3지부의 멤버들 모두가 기본적으로 사격 훈련이 잘 되어있는 모습이다. 전투 요원이 아닌 얀토 존스나 토시코 사토 역시 유사시엔 꽤 적극적으로 대응 사격을 할 정도. 총이야 아무려면 어떻겠냐만, 뭣보다 사람이 화끈하게 줄줄이 죽어나간다는 점에서 역시 닥터후 본편과는 그 결이 크게 다르다. 닥터후에서도 사람이 죽는 경우야 많지만 토

새라 제인 어드벤처 The Sarah Jane Adventures (2007 ~ 2011)
'토치우드'와 더불어 닥터후 유니버스를 공유하는 또 하나의 스핀오프 작품. 시청 대상이 아동층 혹은 높게 봐도 미드틴 정도라서 전반적으로 가볍고 밝다. 평범한 인간인 새라 제인과 동네 꼬마들이 일을 해결하는 구조니만큼, 사건 자체가 크게 심각하지 않다. 가끔 흉악한 외계인도 등장하지만 마치 스톰트루퍼처럼 적당히 밸런스패치되어 등장하고 지구 멸망급의 일은 슈퍼 컴퓨터인 미스터 스미스가 쌈빡하게 해결해준다. 닥터후 본편의 연장선상에서 보려면 아무래도 토치우드보다는 이 쪽이 더 가깝다. 슬리딘이나 손타란, 주둔 등 본편에서 자주 등장하는 외계인들도 등장하고 새라 제인도 소닉 립스틱을 툴로 사용하는 만큼 이야기 돌아가는 구조가 비슷한 면이 있다. 마치 '어린이를 위한 후니버스 입문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파이널 판타지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2001)
2001년에 사카구치 히로노부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서기 2065년의 지구가 어느날 우주 저편에서 날아온 운석과 함께 나타난 팬텀의 습격을 받았는데, 팬텀은 외계인 유령 침략자로 물질을 투과하고 접촉한 것만으로 영혼을 털어 버려 목숨을 앗아가는 무서운 존재라 살아남은 인류가 배리어 시티에 살면서 저항을 하다가, 강경파인 하인 장군이 스페이스 캐논 ‘제우스’를 외계인의 본거지인 분화구에 쏘자고 밀어 붙이고 온건파인 시드 박사는 지구도 영혼이 있는 존재라는 가이아 이론을 설파하며 생명체의 융화 파동을 이용해 세균에 감염된 사람을 치유하는 연구를 발표하며 첨예한 갈등을 빚는 상황 속에서 이카로스가 시드 박사, 그레이 일행과 함께 비밀리에 인류 구원을 위한 영혼 찾기에 나서면서 벌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