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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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Movie] 컨택트 (원제: Arrival)](https://img.zoomtrend.com/2017/02/14/d0000388_58a26c15884fe.jpg)
[Movie] 컨택트 (원제: Arrival)
지구의 12개 도시에 거대한 외계 우주선이 도착한다. 아무 반응이 없이 단지 서 있기만 한 우주선에 의해 지구는 대혼란에 휩싸인다. 그들이 지구에 온 목적은 무엇일까? 그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외계인은 지구에 적대적일까, 우호적일까? 외계인과의 대화를 위해 세계 최고의 언어학자 루이스 뱅크스(에이미 아담스) 는 물리학자인 이안 도넬리 (제레미 레너)와 함께 미국 육군에 차출되어 외계인과 조우한다. 우주선은 18시간마다 한번씩 문이 열리며, 우주선 안에서 유리벽 속에서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다. 특이한 소재의, 특이한 줄거리의 영화이다. 영화는 인간과 인간의 '연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인간의 가장 강력한 도구는 서로를 소통하게 해 주는 '언어'라고 말한다. 물리

컨택트-낯선 것을 향한 우리의 자세
영화를 통해 얻는 것은 다양합니다. 총싸움과 액션씬으로 쾌감을 얻을 수도 있고 잔인한 장르적 특성을 지닌 영화로 내면의 파괴 욕망을 해소하기도 합니다. 로맨스 영화를 보면서 잃어버린 연애 세포를 채우기도 하고 믿고 싶지 않았던 현실을 허구를 세계를 통해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드물고 미래지향적인 영화는 체험의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VR시대를 맞이하여 극장가는 3D,4D 좀 더 리얼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1인칭 시점 영화로 화제를 모았던 는 매 순간 관객이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한다고 합니다. 스크린에 나오는 모든 장면이 관객인 '나'에게 말을 걸고 내가 영화 안의 설정에 참여하여 총격전도 하고 옥상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사랑도 이루어 나가는 그런 영화
컨택트 (2016) / 드뇌 빌뇌브
출처: IMP Awards 지구 각 지역 12군데에 정체불명의 외계 비행체가 나타나고 각 나라는 비상이 걸린다. 몬타나에 상륙한 비행체를 연구하는 미군 조사단은 언어전문가 루이스 뱅크(에이미 아담스) 교수와 물리학자 이안 도넬리(제레미 레너) 박사를 책임자로 기용한다. 루이스는 차근차근 외계인과 대화를 주고받는데 성공하지만 국제 정세와 상부의 압력에 시달리는 군책임자 웨버(포레스트 휘태커) 대령은 점점 조급해진다. 외계인과의 최초 접촉을 다루는 하드코어 SF 서브 장르를 잔잔하고 관조적인 영화로 엮은 개성 강한 영화. 장르적일 수 있는 강한 소재를 건조한 표현과 섬세한 감정 변화를 잡아내는 솜씨로 만들었던 전작의 미덕을 잇는 새로운 장르 영화다. 보기 드문 하드코어 SF 영화를 늘 하던 대로 장르하고
![[컨택트] 인류보완계획](https://img.zoomtrend.com/2017/02/06/c0014543_5897d128dca60.jpg)
[컨택트] 인류보완계획
시카리오로 너무 좋아 기대하던 드니 빌뇌브의 컨택트입니다. 영제는 arrival인데 컨택트라...옛날 영화가 생각나서 그런지 좀;; 주연인 에이미 아담스도 줄리&줄리아부터 좋아했고 제레미 레너나 포레스트 휘태커도 괜찮았는데~ 기대를 너무해서인지 좀 아쉬운 면이 있더군요. 단편이라는 원작을 보진 못했지만 비어있는 부분을 어느정도 잘 메꿨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너무 무난한 연출이 아니었나 싶고 인상적인 엔딩이지만 노감독이 할만한 시선이면서 생략이 많아 놀란의 인터스텔라가 여러모로 생각나는 작품이었습니다. 어차피 이쪽 노선이었다면 놀란이 맡았다면~ 싶은... 그래도 기대가 커서 아쉬웠다는 것이지 평작 이상은 되면서 SF이지만 가족영화다워 누구와도 볼만하지 않나 싶네요. 여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