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라스트 나잇 인 소호] 미드나잇 인 런던 호러편

[라스트 나잇 인 소호] 미드나잇 인 런던 호러편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청불 호러라 기대한 라스트 나잇 인 소호입니다. 런던을 배경으로 60년대를 오가다 보니 미드나잇 인 파리가 생각나네요. 하지만 호러편이라... 스타일리쉬하니 좋아하는 감독이라 마음에 들지만 청불 호러로서는 심약한 제가 봐도 약해서 장르적으론 아쉽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대신 이야기와 연기에 집중이 가능해서 볼 수 있는건 좋았네요. 안야 테일러 조이와 토마신 맥켄지의 조합이 멋드러진~ 섬광과 함께 어지러움이 동반될 수 있는 장면들이 좀 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촌에서 수도로 패션을 전공하기 위해 상경하는 소녀에 토마신 맥켄지 조조 래빗의 엘사가 벌써 커서~ 샌디(안야 테일러 조이)와 꿈 속에서 60년

F1 2021 10라운드 영국 그랑프리

F1 2021 10라운드 영국 그랑프리 Race Highlights | 2021 British Grand Prix #F1 #BritishGP 해밀턴 우승6경기만에 다시 우승, 베르스타펜 8점차로 추격 르끌레, 보타스 포디엄르끌레 2위 - 올시즌 첫번째 포디엄보타스 3위 - 5번째 포디엄, 2위 1회, 3위 4회 레드불 독주 였는데 이젠 4점차베르스타펜 사고, 페레즈는 퀄리파잉 망치는 바람에 이번 라운드에서 0점 페라리, 멕라렌 추격르끌레 2위, 사인츠 6위 - 26점노리스 4위, 리카르도 5위 - 22점멕라렌 163점, 페라리 148점 경기 시작하자 마자 1렙 9번 코너에 해밀턴과 베르스타펜이 충돌 둘 다 사고를 피할 수 있었음, 하지만 둘 다 피할 생각이 없었음 - 뒷차가 더 피하기 쉽기는 함치킨게임, 내가 여기서 호구

[유로 2020] 이탈리아 3 VS 2 잉글랜드, 이탈리아 우승

[유로 2020] 이탈리아 3 VS 2 잉글랜드, 이탈리아.. 우당탕탕 상황에서 쇼의 논스톱 슛이 골대를 맞고 멋지게~ ㅜㅜ 극초반에서 골 넣고 아주 수비적이진 않지만 공격이 많이 내려앉더니~ 결국 또 다시 우당탕탕 골~~ 잉글랜드도 기회가 없었던건 아닌데 참... 그리고 승부차기로 가는데~ 아군의 실축에도 돈나룸마 골기퍼 와....그저 빛 ㅠㅠ)b 잉글랜드 철퇴!! 30대인줄 알았는데 나이도 99년생이라니 얼마나 오래 봐야할짘ㅋㅋㅋ 그나저나 승부차기 교체로 들어온 키커들 망하고 샤카가 마지막까지 실축을 했으니...다들 도망가야 ㄷㄷ 훌리건들 괜찮으련지 ㄷㄷㄷㄷ

[유로 2020] 잉글랜드 2:1 덴마크

[유로 2020] 잉글랜드 2:1 덴마크 담스고르 프리킥 골로 포문을 먼저 열었던~ 시야가 가렸는지 그래도 좀 아쉽긴 하네요. ㅎㅎ 케이르의 자책골이지만 워낙 스피드들이 좋아서 어쩔 수 없었던 ㅠㅠ 그리고 하...덴마크가 어쩔 수 없이 수비로 두들겨 맞는데 스털링의 헐리우드가 VAR까지 속이면서 패널티킥으로 케인이 넣는게 참... 잉글랜드가 아무리 홈이라곤 해도 영~ 별로네요. 덴마크 축구가 영~ 재미없긴 하지만 이런건 하... 이탈리아가 참교육 해주기를...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지만 VAR도 생겼는데 심판 없었으면 어쩔뻔... 스털링 마지막 꼬라지 보니 더 열받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로 2020] 잉글랜드 2:1 덴마크

[유로 2020] 잉글랜드 2:1 덴마크 담스고르 프리킥 골로 포문을 먼저 열었던~ 시야가 가렸는지 그래도 좀 아쉽긴 하네요. ㅎㅎ 케이르의 자책골이지만 워낙 스피드들이 좋아서 어쩔 수 없었던 ㅠㅠ 그리고 하...덴마크가 어쩔 수 없이 수비로 두들겨 맞는데 스털링의 헐리우드가 VAR까지 속이면서 패널티킥으로 케인이 넣는게 참... 잉글랜드가 아무리 홈이라곤 해도 영~ 별로네요. 덴마크 축구가 영~ 재미없긴 하지만 이런건 하... 이탈리아가 참교육 해주기를...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지만 VAR도 생겼는데 심판 없었으면 어쩔뻔... 스털링 마지막 꼬라지 보니 더 열받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로 2020] 잉글랜드 4:0 우크라이나

[유로 2020] 잉글랜드 4:0 우크라이나 원사이드라~ 세브첸코형 안녕~

[유로 2020] 잉글랜드 2:0 독일

[유로 2020] 잉글랜드 2:0 독일 스털링 그리 날아다니더니 졸릴 때쯤 하나 박아주고~ 독일도 이제 슬슬 공격을~하는데 뮐러 미친ㅋㅋㅋㅋㅋㅋㅋ 1대1 찬스를 이리.......... 케인도 살아나고 뻥글이 드디어!! 전반만 해도 아 못 참고 티빙 단독중계라 지른게 아깝네 했는뎈ㅋㅋ 그래도 재밌게 봤네요~ 독일 아이가 짠하던 ㅜㅜ 아빠 잉글랜드 하수라며 ㅠㅠ

소녀전선. 신입 메이드 요원

소녀전선. 신입 메이드 요원 출처 : 에이쟌트는 둘째치고 사이가씨? 사이가씨이이????????????? 무서워요!!!!

소녀전선. 와쨩 묶어놓고 억지로 XX먹이는 짤.JPG

소녀전선. 와쨩 묶어놓고 억지로 XX먹이는 짤.JPG 출처 : 민초 ㄷㄷㄷ

소녀전선. 와쨩 묶어놓고 억지로 XX먹이는 짤.JPG

소녀전선. 와쨩 묶어놓고 억지로 XX먹이는 짤.JPG 출처 : 민초 ㄷㄷㄷ

2020. 10. 18. 왓챠 이어즈&이어즈

2020. 10. 18. 왓챠 이어즈&이어즈 왜 최악이냐면그냥 최악임... 내 취향이 SF 취향도 아니긴 한데그냥...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불쾌함?내가 아무리 싫어도 이렇게까진 싫진 않았는데, 싫은 걸 떠나서 불쾌할 지경임...그래서 차남 죽자마자 바로 꺼버림...차남 시체에 그 증거물에 놓는 그 표시 두자마자 바로 꺼버림... 더 볼 가치가 느껴지지 않아서꺼도 느껴지는 이 불쾌한 좆같음이 너무 싫었음재미...? 재미 있겠지, 그래근데 나는 아님 이런거 진짜 싫음대가리 꽃밭이라 그런가 이런 현실적인 불쾌함이 싫음역시 나는 로맨스 쪽이 더 잘 맞는 거 같다

[톡식 어벤져] 영국의 매운 맛 안티히어로 뮤지컬

[톡식 어벤져] 영국의 매운 맛 안티히어로 뮤지컬 원작도 블랙 코미디적인 내용이지만 진짴ㅋㅋ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 공연실황이라 발언이 꽤나 쎕니다. 솔직히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면서도 우리나라에서 만나보기 힘들 내용이라 그러한 자유가 마음에 들었네요. 18년도 작품이다보니 환경적인 분량이 늘었는데(?) 초반엔 그래서인지 좀 루즈하긴 합니다. 15세인데 전체관람가인줄...그러다 막 나가는데~ 넘버는 soso하지만 액션이나 말빨이 좋아서 괜찮았네요. 볼만했던~ 다들 재개봉이긴 하지만 신작들이 미뤄지는 상황에서 뮤지컬을 쾌적하게 볼 수 있는게 좋습니다. 물론 그러다보니 커플들이 와서 앞좌석에 떡하니 발을 올린다던가 거실처럼 드러눕는 모습들도 보긴 해야하지만...ㄷㄷㄷ 원작이 꽤 유명한 컬트영화다보니 호불호는 꽤 있겠지만 블랙코

[톡식 어벤져] 영국의 매운 맛 안티히어로 뮤지컬

[톡식 어벤져] 영국의 매운 맛 안티히어로 뮤지컬 원작도 블랙 코미디적인 내용이지만 진짴ㅋㅋ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 공연실황이라 발언이 꽤나 쎕니다. 솔직히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면서도 우리나라에서 만나보기 힘들 내용이라 그러한 자유가 마음에 들었네요. 18년도 작품이다보니 환경적인 분량이 늘었는데(?) 초반엔 그래서인지 좀 루즈하긴 합니다. 15세인데 전체관람가인줄...그러다 막 나가는데~ 넘버는 soso하지만 액션이나 말빨이 좋아서 괜찮았네요. 볼만했던~ 다들 재개봉이긴 하지만 신작들이 미뤄지는 상황에서 뮤지컬을 쾌적하게 볼 수 있는게 좋습니다. 물론 그러다보니 커플들이 와서 앞좌석에 떡하니 발을 올린다던가 거실처럼 드러눕는 모습들도 보긴 해야하지만...ㄷㄷㄷ 원작이 꽤 유명한 컬트영화다보니 호불호는 꽤 있겠지만 블랙코

20년 신형 플스(PS5) 그래픽 비교

20년 신형 플스(PS5) 그래픽 비교 플레이 스테이션4 그리고 이건 플레이 스테이션5 동일한 장면을 비교한 것은 아니지만 영상에 등장하는 누런 괴물의 털의 디테일이나 질감표현에서 큰 차이가 있을음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장면만 본다면 7년 여 간의 긴 기다림에 비해 큰 발전은 아닌 듯 보입니다만, 영사으이 비교는 최근에 발매된 게임을 기준으로 한 것이니만큼 게임기의 성능을 보다 끌어낼 수 있는 추후 메이저 작품들에서는 보다 큰 차이가 발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래도 동 시대 게임기 중에서는 최상급일 듯 합니다만...) 본인의 상상으로는 2020년쯤 되면 8k 해상도의 게임이 일상화되고, 나아가 초고화질 및 촉감까지 리얼하게 재현해 내는 VR 게임도 일상화되리라 믿었지만, 아직 현실은 그에 미치지 못하

모츄어리 (Mortuary.1983)

모츄어리 (Mortuary.1983) 1983년에 ‘하워드 아베디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타이틀 ‘모츄어리’를 한역하면 ‘영안실’이란 뜻이 있다. 내용은 부유한 정신과 의사 ‘퍼슨’이 집 앞마당 수영장에서 누군가에게 살해 당했는데. 사람들은 그게 퍼슨 박사의 딸로 몽유병을 앓고 있는 ‘크리스티’의 소행이라고 추정하지만, 크리스티의 어머니는 사고사라고 주장을 하면서 몇 주의 시간이 지난 뒤. 크리스티의 남자 친구 ‘그렉’이 친구 ‘조쉬’와 함께 직장 상사 ‘행크 앤드류스’에게 임금체불을 당해 그가 운영하는 매장 창고에 몰래 들어가 자동차 타이어를 훔쳐다 팔려고 했는데. 우연히 매장 창고 지하에서 검은 후드를 뒤집어 쓴 사람들이 마녀들의 집회 ‘사바트’를 하는 걸 목격한 이후. 조쉬가 정체불명의 살인마에게 ‘트로카’에 찔려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