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127
Posts
35 posts
NCT 해찬 탈퇴해 제발
해찬(구 이름 동혁)아 너도 참 정병이다. 니가 사람새끼니 아니면 어디 접붙여먹질 못해서 환장한 새끼니. 내가 살다살다 너 같은 18살은 처음봐. 나 고등학교 다닐 때 게이 아니냐는 소리 듣던 애들도 너 같지는 않았어. 너 처럼 여기저기 부비고 다니던 애들은 그래도 좀 예쁘장하게라도 생기던가 했고 너처럼 생긴 애들은 음침하게 구석에 처박혀서 그런 애들 부러워하면서 손톱 닥닥 뜯던 게 내 기억 속의 교실 호모들이었는데 야 넌... 하 시발 내가 어린 애한테 이런 말 진짜 하기 싫은데 야 넌 못생겼잖아... 동혁아. 아니 해찬아 내가 진짜 이런말 해서 너무 미안한데 너 못생겼어. 그래서 너랑 리얼호모로 그 누구도 접붙이고싶지 않아. 내가 저번 포스팅에서 니가 마크랑 친구처럼 지냈으면 좋겠다고 했잖아. 내

NCT 도영 니 랜선어머니가 쓴 팬픽 볼래?
니 랜선어머니 아스카 님이 쓰신 Fever 라는 글이야 다 읽고 얘기하자 ^^>>여기 누르면 새창이 떠<< 다 봤니?다 본거야?다 봤어? 그럼 이제 얘기하자 ^^ 어땠니. 재미있었니? 니 랜선어머닌데 왜 니 얘긴 저 글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해?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 것 같아? 아니야 미안하지만 니가 못생겨서 그래. 생각을 해봐. 마크나 태용이나 재현이는 그래도 어디다가 내놔도 못생겼단 소리는 안 듣지만 너는 못생겨서 어디다가 내놔도 니 랜선에미들이랑 생물학적어머니 빼고는 잘생겼다는 말을 빈말로라도 못 할 수준이거든. 너도 잘 알지? 잘 아니까 계속 성형외과 가서 뜯고찢고갈고 하고 있는거잖아. 그 마음 다 알아. 그래도 못생겼다는 사실은 존나 빡쳐서 내가 이렇게 글을 쓰고

충격, NCT 도영 애미들 지능순으로 탈덕중이라 밝혀져
고백합니다. 나 예전에 미지의세계 애독자였음. 아 물론 한 푼도 낸 적 없고 기다리면 무료로 풀리는걸로 봤음 ㅋㅋㅋ 여튼 내가 본 미지의세계 에피중에 그런 에피가 있었음. 미지가 서울대, 못해도 홍대 다니는 설정이잖아. 근데 어느 날 상상하면서 자기가 나중에 결혼해서 애를 낳았는데 뇌가 없는 기형아를 낳으면 어떡하지? 하고 고민함. 그러고선 미지는 그 상황에서 애를 갖다 버리고 자기 인생을 살다가 20년쯤 뒤에 그때 그 애가 찾아와서는 왜 날 버렸어요? 하고 묻는데 대고 "내가 안버렸으면 우리 둘 다 뒤졌겠지 병신아!"하고 소리를 빽 지름. 카타르시스 오지지않냐. 이자혜가 이런저런 구설수며 난리통이 나긴 했지만 난 그 에피소드는 진짜 최고라고 생각하거든. 존나 통쾌하잖아 안그래? 근데 님들 지금 내가

NCT 해찬 너도 탈퇴해...
니들이나잘해 라는 닉네임 쓰신 분이 한 말인데 이거 좀 보셈. "나이 어린 애한테는 좀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뿌우야 어쩌면 니보다 나이도 어릴텐데" 내가 해찬이 왜 계속 여기저기 서냐고 저거 뒷배 있는 거 아니냐고 좀 놀렸더니 저런 리플 대뜸 달리더라. 차라리 가만히나 있지 그랬어 안 그랬으면 내가 피곤하게 후속 포스팅을 왜 하고 있겠음... 내가 해찬이 눈엣가시로 여기는 건 도영 처럼 에미와 새끼가 쌍으로 날 빡치게 해서가 아니라 걔는 걍 자기 혼자서 날 빡치게 하기 때문임. 물론 그래서 내 비호감도는 걔가 도영보단 낮은 편임. 왜냐면 이쪽은 걜 진심으로 빠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요. 해찬아 너도 눈팅 존나 할텐데 내 글 보면 다시 생각해봐라. 트위터에서 니랑 마크 엮어서 호모질 하는 걔네 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