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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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원산안면대교

블링블링 원산안면대교 안면도와 원산도를 잇는 원산안면대교~ 들어갈 땐 늦어서 찍을 생각을 못했는데, 나올 땐 2차선이고 잠깐 차를 세울 수 있는 공간이 있더군요. 블링블링하니 원더우먼같은 느낌도 있고 차가 없어서 빠르게 한 컷~

[안면도] 목조목조한 카페 구경, 멜로우데이즈

[안면도] 목조목조한 카페 구경, 멜로우데이즈 커피와 케이크도 맛있었지만 카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사람도 없어서 빠르게 스케치하기만 했지만 많이 찍었던 멜로우데이즈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또 어떻게 꾸밀지 기대되는~ ㅎㅎ 창가 자리도 바로~ 창가에 몇 시간 있어봤는데 외풍이나 뭐 그런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꽤 잘 지어진 느낌이라 좋았던~ 벽난로와 함께 공간이 딱 좋던~ 부엉부엉~ 액자같이 좋았던~ 독립된 공간들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네요~ 생화는 여기만 있었는데 힘들지만 다른 테이블도 하나씩 놓아져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 ㅎㅎ 워낙 층고가 높다보니 실링팬과 샹들리에같은 등도 꽤나 많이 있습니다. 입구 바로 안쪽의

[국제수사] 단란한 명절영화의 귀환

[국제수사] 단란한 명절영화의 귀환 기대를 별로 안하고 뱃지때문에 첫 날에 바로 봤는데 의외로 좋았던 국제수사입니다. 김봉한 감독의 전작들은 손도 안 갈 정도의 토종 냄새가 물씬 나는 한국영화라 처음 봤는데 아무래도 주연배우들을 예능이나 다른 작품으로 이미 봐서 그런지 호감도가 오른 상태에서 볼 수 있었네요. 필리핀 석혼식 여행과 빚, 친구, 충청도, 사투리, 수사물을 푸짐하게 섞어 딱 명절에 보기 좋을만한 영화로 만들었는데 추억의 장르면서 적절히~ 요즘식으로 개량한게 괜찮습니다. 사건 굴곡이 비슷하게 반복되고 CG가 너무 눈에 띄는건 아쉽던;;; 코로나로 밀리고 밀려 추석에 개봉하게 되었는데 전이면 몰라도 명절에 개봉하게 된건 그나마 나은 것 같네요. 추석에 가족끼리 볼만한 가벼운 팝콘영화입니다. 부모님과 같

[국제수사] 단란한 명절영화의 귀환

[국제수사] 단란한 명절영화의 귀환 기대를 별로 안하고 뱃지때문에 첫 날에 바로 봤는데 의외로 좋았던 국제수사입니다. 김봉한 감독의 전작들은 손도 안 갈 정도의 토종 냄새가 물씬 나는 한국영화라 처음 봤는데 아무래도 주연배우들을 예능이나 다른 작품으로 이미 봐서 그런지 호감도가 오른 상태에서 볼 수 있었네요. 필리핀 석혼식 여행과 빚, 친구, 충청도, 사투리, 수사물을 푸짐하게 섞어 딱 명절에 보기 좋을만한 영화로 만들었는데 추억의 장르면서 적절히~ 요즘식으로 개량한게 괜찮습니다. 사건 굴곡이 비슷하게 반복되고 CG가 너무 눈에 띄는건 아쉽던;;; 코로나로 밀리고 밀려 추석에 개봉하게 되었는데 전이면 몰라도 명절에 개봉하게 된건 그나마 나은 것 같네요. 추석에 가족끼리 볼만한 가벼운 팝콘영화입니다. 부모님과 같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2) 충청, 강원(한화)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2) 충.. 올해 충청팜에서는 장래가 기대되는 우수한 야수 자원들이 많이 등장했다. 고교야구 최강의 우타 거포 자리를 차지한 변우혁(북일고)과 2루수 최대어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고승민(북일고), 유격수로 활약한 이현(북일고)이 이른바 '북일의 황금내야' 3인방으로 맹활약했고, 한동윤(북일고)과 석지훈이 북일고 외야에서 그 못지 않게 맹위를 떨쳤다. 여기에 5할대 타율을 유지하며 이영민 타격상을 노리는 최정원(청주고)과 신생팀의 기둥으로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한 이민영(대전제일고), 지난해 충청팜 최고의 호타준족으로 용명을 떨쳤던 전민재(대전고-두산)의 공백을 훌륭히 메워낸 윤수녕(대전고) 등의 활약도 만만치 않았다. 졸업 학년 선배들의 활약이 워낙 뛰어나다보니, 충청팜 저학년 야수들은 상대적으로 많은 기회를 보장받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투수편 (3) 충청, 강원(한화)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투수편 (3) 충.. 경기도와 함께 가장 저평가받고 있는 지역인 충청, 강원 일대는 최근 몇년 동안 상당한 성과를 냈음에도 여전히 저평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10년대 들어 매년 1라운더급 선수들을 쏠쏠히 배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은 연고팀인 한화의 상황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우선 KT와 경기팜이 그러하듯, 연고팀 성적이 지속적으로 저조했던 점이 해당 팜의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상위권 지명자들이 많이 배출되었다고 하나 그들 대부분이 1차 지명 대상이 아니었던 점도 충청팜 저평가의 원인이 아닌가 싶다. 실제로 가장 뛰어난 우투수라는 평가를 받았던 조상우부터 지난해 1라운더 지명자들이었던 김유신과 김형준에 이르기까지 모두 타지역에서 전학온 선수들이었다. 요컨대

2019 KBO 신인지명 대전,충청,강원권 주요선수들(투수)

 2019 KBO 신인지명 대전,충청,강원권 주요선수.. 연고팀의 부진과 지역 홀대 경향이 겹쳐지면서 충청 야구에 대한 저평가는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편견을 배제하고 아웃풋을 살펴보면 매년 규모에 비해 실속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10년대 이후에도 조상우(대전고, 넥센), 윤호솔(북일고, NC-한화), 류희운(북일고, KT), 주권(청주고, KT) 등의 상위급 인재들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으며, 전년도만 하더라도 지역과 라인을 배제하고 최고의 인재들이 경합하는 2차 1라운드에서 김유신(세광고, KIA), 김형준(세광고, NC), 김선기(세광고, 넥센), 무려 3명이 세광고로부터 배출되었던 데서도 알 수 있듯, 충청팜은 현재 전국대회에서의 성과나 연고팀 한화의 저조한 성적 탓에 실질 이상으로 과소평가되고 있는 게 아닌지 생각해

공감 한국학 연수 답사-내포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감 한국학 연수 답사-내포 지역의 역사와 문화 일본에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일본 여행기를 쓰기 전에 밀린 여행기부터! 네, 공감 한국학 연수의 답사로 다녀온 충청남도 내포 일대부터 살피도록 하지요.충청도 서북 일대를 가리키는 내포는, 한반도 역사에서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여러 차례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않습니다. 저도 충청도라고 하면 거의 방문해본 적이 없는데요, 이런 내포... 어떤 곳인가! 우선 첫번째로 방문한 답사지는 서산마애삼존불. 사진으로 본 일이야 여러 차례이지만 직접 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감동....어제 깎아낸 듯 선이 선연하게 살아있는 자애로운 삼존불의 모습. 법화경에서 설파하고 있는 제화갈라보살, 석가불, 미륵보살을 묘사하였다고 하는데 제화갈라보살은 처음 듣는 존명인지라 상당히 부끄러웠습니다

대전복합터미널 시간표 바꼈어요!!

대전복합터미널 시간표 바꼈어요!! 대전복합터미널 시간표 대전복합터미널은 규모가 커서이마트가 있는 서관 건물에서 매표소/승차동을 이용하실수 있고요.( 아! 서관 GATE4로 가시면 매표소 이용하시기 수월해요 ) CGV가 있는 동관 건물에서는 하차동을 이용하실 수 있어요.확인하시고 이용해주세요! Control + F 누르고 가시는 목적지 검색하시면훨씬 쉽게 알아보실수 있어요. 대전복합터미널, 대전시외버스터미널10월 14일 이후 바뀐 시간표로 알려드릴께요 먼저, 고속버스시간표에요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출발하여인천 / 서울 방면 인천. 동서울. 상봉. 서울(주중) 서울(주말)파주를 운행하는 고속버스시간표구요. *파주 운행시간이 10월 10일자로 변경됐어요.꼭 확인해주세요! 충청도 방면이구요 천안. 당진. 서산.

[원주 치악산] 단풍 든 구룡사에 들어가며

[원주 치악산] 단풍 든 구룡사에 들어가며 원주 치악산의 구룡사에 단풍보러 잠시 들려 보았습니다. 생각보단 많이 든~ 구룡사 치악산의 으뜸 봉우리인 비로봉에서 학곡리 쪽으로 약 6km 떨어져 있는 구룡사는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는데, 전설에 의하면 원래 대웅전 자리에는 연못이 있었고 그 곳에 아홉마리 용이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의상은 연못 자리가 좋아 그곳에 절을 지으려고 용들과 도술시합을 하여 용들을 물리치고 절을 지었고, 아홉마리의 용이 살았다하여 구룡사(九龍寺)라 이름하였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 들어 사찰이 퇴락하게 되었는데, 어느 날 한 노인이 절 입구의 거북바위 때문에 절의 기가 약해진 것이라 하여 혈을 끊었는데 이후 절이 더욱 쇠약해져 갔습니다. 절이 더이상 운영되기 어려워 폐사가 되려

[청주] 한밤의 무심천 연등축제

[청주] 한밤의 무심천 연등축제 무심천 연등축제란게 있다기에 들렸던~ 마을 축제같아서 정겨웠네요. 간단한 다리도 있고~ 넓지는 않지만 많이들 떠다니더군요. 몰리다보니 아저씨가 무심천에 들어가서 재배치하시기도 하던데 밤이라 좀 ㅎㄷ;; 작은 천이지만 수풀과 함께 연등이 떠다니는 모습은 묘해서 좋았네요. 주현미씨도 와서 노래부르시던데 역시 잘하시던~ 연등으로 마무리~

[태안] 안흥성과 태국사

[태안] 안흥성과 태국사 안흥성 1655년(조선 효종 6년)에 돌로 쌓은 성으로 둘레는 1714m이다. 본래는 안흥진성이었으나, 후에 안흥성이라 통칭되었고 수군첨절제사가 배치되어 군사상 중요한 임무를 담당하였다. 성벽의 돌에는 성의 축조를 담당한 고을의 석공 이름이 새겨져 있어 인근의 19개 군민들이 동원되었음을 알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4개의 성문이 있다. 동문은 수성루, 서문은 수홍루, 남문은 복파루 북문은 감성루라고 하였다. 이 성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 때에 성안의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현재 성안에는 20여 호의 민가와 태국사 등이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길가다 신진도 넘어가기 바로 전에 다리 밑에서 돌아가면 둘러볼 수 있고 태국사까지 길이 잘 놓여져 있습니다.

[장호원] 복숭아 축제와 막걸리

[장호원] 복숭아 축제와 막걸리 많이 보던 브랜드인 햇사레 복숭아의 축제가 있길레 잠시 들렸던~ 그렇게 북적북적하진 않았지만 복숭아는 마트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어 좋았네요. ㅎㅎ 복숭아연구소도 있던데 안에서는 각 품종별 전시도 하고 있었습니다. 당도가 눈에 보일정도의 투명한 제품군은 좀 그렇던;; 애들 한 컷~ 복숭아 과자 등 이것저것 팔던데 그 중 복숭아 막걸리~ 복숭아 음료수틱한 향과 맛이지만 그래서 나름 괜찮았네요. ㅎㅎ

[충주] 용교생태공원에서의 일몰

[충주] 용교생태공원에서의 일몰 낙조가 좋아서 잠시 선 논길 벼도 열심히 익어가던~ 지나가다보니 정자가 있길레 들렸는데 용교생태공원이라고 연꽃단지가 조성되어 있더군요. 마을분들 쉼터같은 곳일 듯~ 저~기 보이는게 충주생태체험관 정말 그냥 지나가다 찍은거라 어딘지 기억이 안났었는데 그나마 건물이름이 찍혀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ㅎㅎ 몇개의 레이어가 겹치고 겹쳐 내리던 날

[아산] 설정 가득한 지중해마을

[아산] 설정 가득한 지중해마을 지중해 마을 사진들을 보며 한번 가봐야지~하고 점찍어 놨다가 지나가다 들렸습니다. 정말 요런 느낌~~이었는데 실상은...건물이 때가 좀 탄 것도 있지만 차량이 인도에 너무 많은게 우선 눈에 들어오는데 관광지로서 너무 그렇더라구요. 간단히 지중해풍으로 지은 상가 단지다~~라고 생각하시는게 편합니다. 입점은 음식점 반에 잡화나 옷 반정도?? 그래도 통일된 건축은 설정샷찍기에 좋아보이긴 합니다. 다만 그게 실제 눈으로 보는게 아니라 사진으로 찍을 예상을 했을 때 좋아보인다는거라 일반적인 나들이론 딱히 부합하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건물 뒷길은 꽤 잘 꾸며 놓았습니다. 밤에는 등이 켜진다는데 위가 아니라 밑의 수풀에 커다란 둥근 등을 설치하여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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