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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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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언젠가부터 홍상수 감독 영화는 무조건 기대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주인공이 내가 좋아하는 얼굴은 아니라(무척 훌륭한 아름다운 얼굴이지만 세상이나 사람들에 대해 아무런 관심이 없을 것 같아서 어쩐지 답답한 느낌? 샬롯 갱스부르에 대해서도 항상 그런 느낌이었는데 닮았다고 나와서 재밌었음) 기대하는 맘이 반반이었는데 딱 그만큼의 영화였다. 단지 하하하에서 행복한 커플이었던 유준상 예지원이 마치 해원의 미래라는 듯이 일부러 심하게 꿀꿀한 모습으로 등장해서 맘이 안 좋았다. 하지만 주인공은 아직 이십대이니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는 거니까 솔직히 그리 가슴이 아프지는 않았음. 근데 해원은 술 하나는 정말 맛나게 먹는다. 요즘 그렇잖아도 평일에도 계속 술이 땡기고 있었는데 먹지도 않는 소주가 다 먹고 싶었다. 다음에 술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우리에게도 해원이 있다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우리에게도 해원이 있다 개봉 당일 날부터 보고 싶었던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을 드디어 봤다. 은근히 오빠랑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정신 맑을 때 보고 싶은데 정신이 맑은 날이 그리 많지 않아 겨우겨우 일요일 저녁 시간을 골랐다. 괜찮은 시간대라서 관객이 꽤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없었다. 작년 여름이었나, 똑같이 대학로 cgv 5관에서 홍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를 볼 때 자리가 거의 만석이라 깜짝 놀랐었던 기억이 있는데. (5관은 독립·예술영화 전용관이라 꽉 차는 일이 정말 드물다.) ‘해원’은 그 정도의 인기는 없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니 홍 감독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 대체 이 흐름을 어찌 헤야 정리가 될까;;;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 대체 이 흐름을 어찌 헤야 .. 환장할 노릇이기는 한데, 이번주는 작품성 위주로 너무 많은 작품이 몰려버렸습니다. 분배가 괜찮아야 편한데, 이번주는 그런 계산따위는 전혀 없는 그런 멋진(?) 주간이 되어 버린 겁니다. 사실 아무래도 하루 안에 작품성 위주의 작품이 모두 들어가 버리면 심리적으로 힘들거든요. 하지만 영화 보는 것 외에 제가 취미로 가지고 있는 것들이 거의 없는 데다가, 책 읽는 것도 이제는 힘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극장에서 본 지는 생각 해 보니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극장전부터 들어오기는 했는데, 제가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것은 북촌방향 때 부터였습니다. 당시에 북촌방향은 정말 많은 충격을 안겨준 작품이었습니다. 이후에 제가 영화를 보는 방향 역시 굉장히 많이 바뀌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포스터들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포스.. 드디어 홍상수 감독의 영화도 슬슬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도 보기는 봐야죠. 일단 배우들은 마음에 듭니다. 과연 영화가 이해하기 쉬울까는 다른 문제이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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