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 팔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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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별의 문 CG 몇 장 3(스포있음)

[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별의 문 CG .. 노던브리아 대공국에서 생겨난 소금 말뚝 (별의 문 2 소금 말뚝 사건 中) 약간이라도 접촉한 모든 생물을 소금으로 바꿔버리는 유례없는 자연재해로 나라 하나가 결딴이 나버렸다. 사건 발발 직후 겁에 질려 이웃 나라로 도망쳤다 은근슬쩍 돌아와선, 다시 국가원수 노릇을 계속하려는 발문트 대공의 행태에 격앙한 시민들이 무장봉기를 일으켰고, 대공국 정규군이 시민의 편을 들어주면서 대공국은 붕괴. 의회제 공화국인 노던브리아 자치주로 다시 태어났다. 하지만 전체 인구의 3분의 1이 죽고 대부분의 산업시설이 파괴된 상태에서 국민들은 극한의 빈곤에 시달렸고, 前 대공국 정규군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북쪽의 엽병'이 타국의 용병으로 일하면서 외화벌이를 해 국민들을 먹여살리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

[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별의 문 CG 몇 장 2(스포있음)

[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별의 문 CG .. 오스본 재상에게 선전포고하는 올리발트 황자(별의 문 8 제도로 귀환하는 길) 제국편 궤적의 떡밥을 투척한 에피소드로, 섬의 궤적 시리즈의 메인 빌런 길리아스 오스본 재상이 여기서 처음으로 등장하며, 달의 문 3에서 등장했던 前 왕립학원 학생회장 렉터 아란도르는 리벨에 파견된 오스본의 측근이란 사실도 여기서 밝혀진다. 오스본 재상은 제국 황제의 서장자인 올리발트를 자기 편으로 포섭하고 싶어하지만, 대놓고 분란을 확대해가는 오스본의 방식에 강렬한 위화감을 품고 있던 올리발트 황자는 이를 거부하고 재상에게 맞서겠다 공언하면서, 섬의 궤적 스토리의 중요한 축인 올리발트 황자와 재상의 대립관계가 시작된다. 기실 섬의 궤적 시리즈에서 올리발트(와 뮐러)의 직접적 역할은 미미하다. 섬궤

[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별의 문 CG 몇 장 1(스포있음)

[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별의 문 CG .. 율리아의 고민을 들어주는 뮐러(별의 문 1 율리아 님의 휴일) 에레보니아 제국 황자의 호위무사인 뮐러 반다르와 리벨 왕국 왕태녀의 호위무사인 율리아 슈바르츠. 비슷한 입장에 놓인 보디가드들 간의 에피소드. 남자들보단 여자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율리아가 뮐러에게 털어놓는 이야기를 보면 이전까진 딱히 부각되는 일이 없었던 율리아의 자존감 낮고 자기비하적인 멘탈이 드러난다. 그러고 보면 성씨가 비슷한 섬의 궤적 주인공, 린 슈바르처가 비슷한 성격이었지. 막판에는 율리아를 조작해서 뮐러와 1:1 대결을 벌인다. 이기든 지든 진행되는 전투지만, 율리아의 완전방어 크래프트(에볼판에서 특히 유용함)를 잘 활용하고 뮐러의 S크래프트만 조심하면 나이트메어 난이도라도 그리 힘든 싸움은 아니다.

[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달의 문 CG 몇 장(스포있음)

[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달의 문 CG .. 렉터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클로제(달의 문 3 내려앉은 날개 中) 전학생 클로제 린츠의 아싸 탈출기. 한때 궤적 시리즈 제국편 주인공 후보 내지는 결사의 뱀의 사도 4기둥 '파계' 후보(파계의 여의 궤적 등장이 얼마 전 확정됨과 동시에 캐릭터 일러스트가 공개되면서 10년 떡밥이었던 파계의 정체논쟁도 끝이 났다. 물론 렉터는 파계가 아니었다)로 꼽혔던 렉터 아란도르가 여기서 처음으로 등장(땡땡이치는 학생회장)한다. 3rd, 제로의 궤적, 벽의 궤적 세 작품에 걸쳐 열심히 빌드업을 하는 걸 보고 그에게 기대하던 사람이 많았으나, 정작 제국편인 섬의 궤적 시리즈에서 렉터는 그저 아군과 접점이 있는 악역 중간간부 역할로밖에 쓰이지 않았다. 주인공으로도, 주요 악역으로도, 다른 캐릭터들에게

[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메인 스토리 CG 몇 장(스포있음)

[PS Vita] <하늘의 궤적 3rd Evo> 메인 스토리.. 상사와 부하의 입장이 되어 5년 만에 재회한 케빈 그라함과 리스 아르젠트(0화 성배기사 中) 5년이란 건 케빈의 경우이고, 리스 쪽에선 사실상 8년만의 만남이다. 루피나&리스 자매와 케빈의 첫 만남.(2화 이계화 왕도 챕터 도입부) 성배기사단에 들어가기 위해 떠나는 루피나 아르젠트 (3화 금의 길, 은의 길 챕터 도입부) 성배기사단의 종기사로 임명된 케빈.(4화 어두운 성흔 챕터 도입부) 연모하던 루피나를 쫓아서 성배기사단에 따라 들어간 것. 이때 루피나는 정기사 신분으로, 성흔이 발현하지 않았기에성배기사로는 발탁되지 못했지만, 타고난 수완과 교섭술로성배기사단 안에서도 인정받는 인재가 되어 있었다. 성흔이 발현되어 성배기사로 임명되는 케빈.(5화 빛과 그림자의 미궁 챕터

[Steam] <하늘의 궤적 FC> 도전 과제(스포)

1. (PS Vita로 출시된) 에볼루션판과 동일한 도전과제 The True Wonder Chef(레시피 58종을 다 모아 요리수첩을 모두 채울 것) That's a Lot of Balls(게임에 등장하는 쿼츠 56종을 모두 모으기) Brace(r) Yourself For Adventure!(유격사 퀘스트 81개를 모두 해결할 것) Slot Happy(모든 캐릭터들의 오브먼트 슬롯 모두 열기) - 에스텔, 요슈아의 슬롯만 모두 열면 종장 최종던전 돌입 직전에 자동으로 취득됩니다. 2. 에볼루션판과 약간 다른 도전과제 What Happens Next?(카넬리아 全 11권 모두 읽기) Worldly Reader(리벨 통신 全 10권 모두 읽기) - 에볼판에선

[PS Vita]《하늘의 궤적 SC Evo》플래티넘 트로피 (完)

[PS Vita]《하늘의 궤적 SC Evo》플래티넘 .. 노멀 난이도 ->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2회차 플레이하여 작년 7월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주로 제가 찍어놓은 트로피 획득 스샷을 중심으로 잡설을 덧붙이려 합니다.(스포일러 있습니다) 모든 보물상자를 열 것(스샷 찍기에 실패했었네요...) 궤적 시리즈의 트로피 유저들에게 발암을 선사하는 역사와 전통의 트로피입니다. 공략 없이 플레이하시는 분이 이걸 따긴 좀 많이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상자 1개만 놓쳐도 말짱 황이니 인터넷 등에서 보물상자 정보를 얻은 후 하나하나 참조해 가며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전작인 FC의 경우는 서장 ~ 종장까지 각 장(총 5개의 장)이 리벨 왕국의 특정 도시와 그 주변지역을 무대로 펼쳐지고, 그 장이 끝나 다른 도시로 가

[PCE] PC엔진 CD-ROM用 YS-1 분석/대사집 - 게임월드 92년 4월 부록내용

[PCE] PC엔진 CD-ROM用 YS-1 분석/대사집 - .. 12년전 포스트에 이어서... ㅋㅋ Beep샵에서 X68000용 YS-1 포팅을 발표한 기념으로 YS-1 분석도 올려봅니다^^ PC엔진용이지만 PC-88판과 내용이나 대사는 대동소이했던 것으로...

소녀전선. 영화보러온 리벨리온

소녀전선. 영화보러온 리벨리온 출처 : 머 어.. 음... 리벨리온 일상파트라면 일상파트인데 마일리씨? 왜 옷이 임부복 같읍니까?;;;;;

소녀전선. 2년 後 보스가 돌아왔다

소녀전선. 2년 後 보스가 돌아왔다 출처 : 호모나 세상에 우리 사장님이 잡혀간지 벌써 2년씩이나 됨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순진했던 시키칸은 써근물이 되고. ...

지포스 나우, 게임 패스, 스테이디어... 등등

지포스 나우, 게임 패스, 스테이디어... 등등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이 요즘 대새로 떠오르는데 그거 보면서 예전에 포스팅했던것을 찾아봤읍니다. 한참 바다이야기로 흉흉했을때 19금 타이틀 달고 무삭제로 팔콘 게임을 온라인 스트리밍한 아루온을 말입죠. 그 당시에 생소했던 스트리밍 게임(팔콤 한정)을 광고만 본다면 합법적으로 할수있어서 마구 달린 기억이 있는데 팔콤이 pc 사업을 접고 psp로 전환 하는 바람에 소리소문없이 망함(...) 아루온에서 유일한 불만이 광고가 종류가 적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 나오는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도 무료 광고 버전이 있었으면 참 좋... 읍읍

지포스 나우, 게임 패스, 스테이디어... 등등

지포스 나우, 게임 패스, 스테이디어... 등등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이 요즘 대새로 떠오르는데 그거 보면서 예전에 포스팅했던것을 찾아봤읍니다. 한참 바다이야기로 흉흉했을때 19금 타이틀 달고 무삭제로 팔콘 게임을 온라인 스트리밍한 아루온을 말입죠. 그 당시에 생소했던 스트리밍 게임(팔콤 한정)을 광고만 본다면 합법적으로 할수있어서 마구 달린 기억이 있는데 팔콤이 pc 사업을 접고 psp로 전환 하는 바람에 소리소문없이 망함(...) 아루온에서 유일한 불만이 광고가 종류가 적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 나오는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도 무료 광고 버전이 있었으면 참 좋... 읍읍

이스8 플레이중

이스8 플레이중 이스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현재 6장 초반. 전6장이라 막판임. 현재 플레이시간은 33시간. 재밌더라. 그래픽이 좆망이긴 하지만ㅋㅋㅋㅋ 다른 게임하다가, 팔콤 게임만하면 수년전으로 타임슬립한 느낌ㅋㅋ 역시 음악회사 팔콤이라 음악은 좋음ㅎㅎ 진짜 그래픽 말고 깔거 없음.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스토리도 재밌다. 아쉬웠던 점. 1. 그래픽 구림. 2. 야채 한꺼번에 수확못함. (왜 개별로 수확하게 해놨나요.) 3. 목적지 설정하면 방향만 나옴. 다른게임들처럼 최단루트까지 미니맵에 표시해줬으면. 이번 이야기는 무인도 표류기. 딱히 빌런이 있는게 아니라 공룡이 득실거리는 무인도

[PS4] (스포)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아쉬운 클리어 후기

[PS4] (스포)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아쉬.. 아돌 : 이제 그만 집에 가. 최종보스전 개드립 한 번 쳐보고 싶었는데 역시 재미 없었죠? 본론으로 넘어가겟습니다. 이스9 하다가 셀세타 하니까 옛날 겜 특유의 불편한 게 한 둘이 아니더라구요. 거기에 더해 소문대로 스토리 잘 나가다가 엔딩에서 식어버린다는 게 무슨 뜻인지도 알겟고요. 굳이 표현하자면 엔딩이 나와야 할 부분에서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겟다고 바로 책을 덮어버리는 거나 다름 없다고 할까요. 이스9이 이스8보단 스토리 아쉽긴 한데 셀세타 엔딩 보고 오면 동료들 행방이라도 알려주는 이스9이 더 좋은 거 같네요. 그리고 플4 이식이라고 kai를 타이틀에 달아놨는데 딱히 향상된 부분이 어디인지는 모르겟지만 두번 째 마을에서는 프레임이 뚝

[PS4]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초회판 구매했습니다

[PS4]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초회판 구매했습니다 오늘 발매된지도 몰랐는데 모 사이트 정보 게시판 보다가 알아서 3시 쯤 국전 갔다 집어왔네요. 평일 애매한 시간 + 이런 때가 겹쳐서 그런건지 사람이 거의 없다 시피해서 수월하게 구매했습니다. 플레이는 있다가 퇴근하면 해봐야겠네요. p.s 초회판에 넣어주는 음반은 이스9 때처럼 종이 케이스에 CD가 들어 있더군요.겉에 포장용 비닐 케이스까지 같이 껴야 그나마 튼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