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이스

포스트: 394 개

파치슬롯 이스1&2

파치슬롯 이스1&2 (나온지는 좀 된 물건인데, 오늘 동네에 들어와서...) 제조사로데오 스펙A+ART 베이스33.7G/50매 당선 확률1.보너스설정1: 1/595.8설정2: 1/585.1설정3: 1/574.9설정4: 1/565.0설정5: 1/555.4설정6: 1/546.1 2.ART설정1: 1/449.9설정2: 1/440.7설정3: 1/425.0설정4: 1/374.5설정5: 1/366.3설정6: 1/362.1 천장ART간 1280G 소화후 ART 당선- 보너스 당선으로 천장이 리셋되지 않음- 설정 변경시 천장은 800G로 단축 게임흐름 평상시 스테이지는 마을 < 성벽 < 초원 < 광산 < 신전 순으로 기대치가 증가 마을과 성벽이 기본.초원은 고

이스 9 예약 시작

이스 9 예약 시작 가격이 주제에(?) 상당히 세다. 팔콤 통판은 9800엔+세금인데, 어차피 직구하면 세금은 안 붙으니 같은 가격이다. 좀 해묵은 이야기를 해보려 하는데, 이번에 발매되는 9편과 전작인 8편의 삽화 담당이 나크비라는 사람으로 한국인이다. 이 사람은 소위 말하는 악질 페미니스트로 최근에는 한국인임에도 혐한 성향까지 지닌, 이제는 특별히 논란의 여지 없는 확정적인 문제적 인물이다. 이로 인해 불매 운운하는 이야기까지 있었다. 이미 오래전 이야기이다. 당시에는 별것도 아닌 일에 열을 올리고 있네, 싶었다. 다소 맥락은 다르지만 예전에 오버워치의 아나 담당 성우가 성폭행(추행?)을 비호하는 사람이어서 떠나가는 게이머들을 한심하게 보았었는데, 그것과 같은 느낌이었다. 굳이 같은 맥락을 찾자면 오타쿠

이스 vs 천공의 궤적

이스 vs 천공의 궤적 저는 팔콤을 통해 RPG의 정석을 배웠습니다. RPG 감성의 끝은 BGM이라는 것을 배웠지요. 팔콤의 두 RPG 세계관의 크로스오버 작품인 본 앨범에서 가장 빛나는 것은 두 세계관 속 주인공들의 빛나는, 그리고 명예를 건 사투 를 대변하는 BGM이었습니다. 게임 리뷰요? 언젠가 하겠지 뭐, 지금은 음악 좀 듣고요.

나유타의 궤적

나유타의 궤적 푸른머리의 아돌(?)이 나오는 게임. 아직 초반단계라 깊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건덕지가 많진 않았다. JRPG에서는 전투시스템과 플레이타임 4~5시간쯤에 나오는 노가다와 강화시스템을 봐야 본격적으로 리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리 리뷰를 날리는 이유는 본 작품이 [이스:펠가나의맹세] 시스템을 닮았기 때문이다. 콤보 수에 따라 버프가 오른다고는 하지만 그거 잘보면 펠가나의 맹세에서 적을 죽여 나온 색깔 있는 식물(?)들을 먹어 버프를 얻는 것과 기획의도가 같다. 버프가 떨어지기 위해 전투를 연속해서 포텐을 유지해야 한다는 특성은 같으니. 약간 사이드 스크롤 느낌나는 시점도 펠가나를 떠올리게 되기 충분했다. 펠가나가 탑뷰긴 하지만 가끔 사이드뷰를 많이 써서 원작을 재현하면서 아케

[DOS] 지니아 (1992)

[DOS] 지니아 (1992) 1992년에 ‘김종숙’이 MS-DOS용으로 만든 공개용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3020년 핵전쟁으로 인해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핵에 오염되어 사라져 가는 와중에, 살아남은 사람들 중 일부가 오염되지 않은 곳을 찾아 모험을 떠났다가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섬을 발견하여 그곳을 ‘ZINNIA’라고 부르면서 정착해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PC월드 8월호 부록으로 제공된 게임으로 ‘김종숙’이란 제작자가 1인 개발한 게임이다. 게임 소개에 국내 최초 한글 지원 롤플레잉으로 적혀 있지만, 사실은 한국산 상업용 RPG 1호는 토피아의 ‘풍류협객(1989)’이고, 공개용 아마추어 게임을 기준으로 봐도 ‘구운몽(nineksj)’ 유저가 1991년에 만든 ‘옥새를 찾아서’가 있다. 게임

PS4 - 이스 셀세타 수해 PS4판 발매 예고

PS4 - 이스 셀세타 수해 PS4판 발매 예고 진짜 별짓을 다 한다; 호박에 줄을 긋고 있네. 5월 16일 배변 예정. 마땅히 정보라고 할 것도 없음,

이스 셀세타의 수해

이스 셀세타의 수해 1회차 클리어는 꽤 오래전에 했었지만 플래티넘 트로피 회수는 좀 뒷전으로 미뤘는데 이 중간에 비타에서 비타TV로 다시 돌아가다보니 세이브 파일을 날려먹은게 있어서 결국 2주정도로 해서 초회차부터 시작해서 플래티넘까지 모두 달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스4에 해당되는 타이틀만 3번이나 해본 셈인데 이거 외에 pce판, sfc판을 쭉 해보면서 이후에 설정을 재정립한 이작품의 의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sfc판은 당최 뭘 따왔다는 건지 좀 의문스럽습니다만은 어지간한 RPG계열을 하다가 어느순간에 지루하다고 느껴지면 진행이 엄청 느려지는데 이스 시리즈는 크게 그런걸 느낀 적 없을 정도로 재밌게 했네요. 클리어할 때까지 지루하지 않다고 느껴본 RPG계열은 젤다의 전설이외에는 거의 없는데 이

포스트: 394개 | 1 / 39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8.36-4-gf56f529
  • 시가총액: 73,928,600
    • 게임 : $23,034,700.00
    • 영화 : $19,194,700.00
    • 에니메이션 : $11,028,700.00
    • 여행 : $7,481,000.00
    • 방송연예 : $6,162,900.00
    • 스포츠 : $6,020,500.00
    • IT : $901,300.00
    • 자동차 : $62,700.00
    • 쇼핑 : $35,8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