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포스트: 3|조회수: 0|DATE
Items

Posts

3 posts
정월대보름 보름달과 견과류(Feat. 밀키트삼)

정월대보름 보름달과 견과류(Feat. 밀키트삼)

띵호띵호|2025년 2월 12일|스타/방송인

오늘은 정월대보름임 그냥 대보름이라고도 하고 정월 대보름이라고도 함 정월 대보름 풀네임이 원래이름임 우리나라 5대 명절중 하나로 구정, 정월대보름, 단오, 한가위, 동지 이렇게 있을꺼임 아닌가 암튼 그런거로 알고있음 퇴근하고 마트갔다 집에와서 하늘을 보니까 보름달이 떠있음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고함 믿져야 본전 아니겠음 그리고 피스타치오 샀음 견과류 뿌셔먹어야 1년동안 이가 성함 이거 근데 언제 다먹냐... 조금만 좀 팔지... 땅콩 사려다가 땅콩 집에서 깨먹었다간 난리날것같아서 포기 호두는 이거 깨다가 층간소음으로 난리날것같아서 포기 글구 밀키트샀음 이건 냉장실에 있는거 이건 냉동실에 있는거임 꽉 채우니까 먼가.......

소녀전선. 흥국마망과 404소대

이젤론의 창고지기|2022년 1월 31일

출처 : 임인년도 잠탱이의 늦잠과 잠탱이를 깨우는 흥마망과 흥마망이 잠탱이를 깨우는것을 구경하는 사오와 모두를 부르는 뀨로 시작합니다 ...정겹잖아!!! 임인년 복 많이 받으세요!!!

[DMM] 단연컨데 대마인 RPG는 갓겜입니다(?)

나인볼의 망상구현|2019년 1월 1일

원래 갓겜은 나한테 주는게 많은 겜이 갓겜이거등! 꼴랑 10연차로 정월 유닛을 모두 퍼준 이 게임은 그런 의미에서 상대적 갓겜인거죠. 햐햐햐! :D 이로서 가챠 SR이 6장째. 사실 40만명 돌파로 줬던 돌을 비롯해서, 최근 쌓인 돌을 크리스마스 린코에 한 번 마지막으로 쏟아부어 볼지, 아니면 꾹 참고 정월 아스카를 노릴지 꽤나 고민했었습니다. 무과금 유저는 언제나 가챠를 할 타이밍을 계획적으로 잡아야 하기 때문에(물론 그래도 안 나오는 건 안 나오게 마련이죠. 유사겜이라던가, 유사겜이라던가;) 그러다 저번에 포스팅한 것처럼 이벤트에서 먹었던 가챠 티켓에서 미즈키 시라누이가 나와줘서, 그냥 그걸 린코라고 치고 돌은 정월 가챠에 써보자고 생각했던게 정답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