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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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헤인즈의 "캐롤"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다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는 영화중 하나이자, 웬지 상당히 독특할 거라는 생각을 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어떤 면으로는 기대작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아임 낫 데어를 매우 괜찮게 봤던 만큼, 그 이후 영화를 매우 기다려와서 말이죠. 밀드레드 피어스 역시 잘 나왔다고는 하는데, 제가 못 본 상황이라 뭐라고 하기 좀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상당히 기대하는 작품중 하나죠. 일단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상당히 지고지순한 사랑(?) 이야기 라는 생각도......

토드 헤인즈의 "캐롤"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토드 헤인즈 감독 이야기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올해 오스카 이야기가 벌서 나오는 것을 생각 해보면 확실히 잘 만들기는 했나 봅니다. 다만.......아무래도 이게 이야기 방향이 좀 오스카의 보수적인 입맛에서는 미묘하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토드 헤인즈의 "Carol" 예고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토드 헤인즈의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밀드레드 피어스 역시 상당히 좋게 봤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에 나온 영화인 아임 낫 데어 역시 정말 좋게 봤기 때문에 이 영화가 정말 큰 기대작중 하나로 남아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토드 헤인즈의 영화가 받아들이기 마냥 좋은 영화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담고 있는 이야기를 지켜보는 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는 생각 이상으로 진하게 갈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반지님 한글 자막 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신데렐라] 넌씨눈](https://img.zoomtrend.com/2015/03/25/c0014543_55122e160affd.jpg)
[신데렐라] 넌씨눈
말레피센트나 숲속으로와 달리 고전을 그대로 쓴 듯한 신데렐라여서 심심한 와중에 눈에 들어 온 것이 바로 '넌씨눈' 본래 케이트 블란쳇이 계모를 맡는다고 할 때 기대하긴 했지만 비중이 약한 와중에서 빛을 발하는데 조금 더 다각화해서 비중을 키웠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긴 하더군요. 물론 그러면 디즈니 영화같지 않을 듯~ 어쨌든 넌씨눈의 긍정판 인물에 따라오는게 천연보케적인 천사표 캐릭터인데 이게 사실 남성의 입장에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은 반면 여성의 눈에는 간파되는 여우짓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있어 부정적인 인식을 만들어내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동아리 활동할 때 다들 호형호제하는 와중에 이러한 인물이 들어와 남성들의 평가가 꽤 좋았던 적이 있는데 (미모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