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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후속작 배경은 고대 그리스?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Assassin's Creed Origins, AC 오리진) 후속작의 배경은 고대 그리스가 될 수 있다는 정보가 나왔습니다. 코믹북(Comicbook)은 유비소프트(Ubisoft) 관련 몇 가지 정보원에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AC 오리진 후속작은 배경이 고대 그리스이며 2017년부터 개발 중이며 2019년 말 PC, PS4(PlayStation 4), 엑스박스원(Xbox One)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추정하였습니다. 또한, 코믹북은 어쌔신 크리드 씨리즈 아트 디렉터 라파엘 라코스테(Raphael Lacoste)가 지난 해 그리스 여행을 다녀온 적 있는데 그것도 AC 오리진 후속작 개발을 위한 준비 단계로 판단하였습니다. 물론, 유비소프트의 공식 발표가 있을 때까지는 추측에 불과하

FGO 2부 CM 서번트 추측1
어차피 떡밥이 너무 적어서 안맞을테지만 그래도 이런 건 해보는 게 재미 세이버 : 고장공 난릉왕. 화목란(뮬란)의 원형이라 불릴 정도의 미소년 장수. 너무 아름다워 병사들이 사기가 떨어질까바 일부러 가면을 쓰고 다녔다는 전설이 유명. 중국 남북조 시절의 명장으로 그럭저럭 지명도도 충분하고, 특히 일본에서 지명도가 높은 점이 유리.(디어뮈드 처럼) 황제의 질투를 사 자결했다는 최후도 2부의 주요 테마 중 하나가 '질투'로 추측되기에 꽤 유력하다고 봄. ...그리고 성우로 봐서, 또 TS 당해 남장 여자일 듯. 안그래도 뮬란의 원조니까. 라이더 : 아이아스. 그리스 계열로 보이고, 어쩐지 헥토르와 죽이 잘 맞을 것 같은 분위기에 '본래는 검을 다루지만 어떤 무기라도 검처럼 쓰면 그만이
동계올림픽 단상
이전부터 느끼던거지만 조금 풀자면, 올림픽은 원래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들이 모여 벌인 체육제전이죠. 뭐 구구하게 다 아는 사실을 늘어놓을 필요는 없겠지만, 중요한건 내용이죠. 서로 전쟁과 배신을 반복하던 국가들이 올림피아에 모여 체력의 경쟁을 벌였다는 것은 또다른 의미로의 정쟁과 전쟁이었으니까요. 사실 자국의 가장 건장한 남자를 다른 나라의 남자와 체력싸움을 붙이는 것은 고대 그리스만의 일은 아니었습니다. 성서만 보더라도 이스라엘 왕국의 목동출신 청년인 다윗이 블레셋의 장수인 골리앗과 1:1 싸움을 했다는 얘기가 있고, 삼국지에도 장수들이 전투를 앞두고 1:1로 힘싸움을 했다는 얘기가 있으니까요. 일본의 씨름인 스모의 경우에는 전쟁을 밥먹듯이 하던 전국시대의 다이묘들이 서로를 초대한 자리에서 벌이는 스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후기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참 이름이 길기도 길죠.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시네마천국인가? 그런 프로그램에서 소개해주는 것을 보고 너무 재밌어 보여서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극장에서 개봉했다면 언젠간 VOD로 올라오겠거니.... 하면서 세월아 네월아 기다렸는데 검색해도 안 나오고...... 결국 클럽박스에서 그린 파일로 몇 천원 주고 구입해서(나는야 굿 다운로더!) TV 연결해서 봄. 대충 찍어 본 영화 속 장면.그리스의 색깔이란... 넘나 취향 저격인 것이다.이런거 많이 좋아해요 딱 9시 15분에 다 봤으니(현재 새벽 2시 10분) 몇 시간 안 지난 후기. 그럼 들어가 보죠. 1. 소장하길 잘 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